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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펑스 - 나비

*|2012년 11월 24일

이 영상의 포인트는 1:45부터 두 남자가 마주보고 건반 내리치는 부분 그리고 마지막에 부서진 건반. 의도한 것도 아닐텐데 진짜 절묘하다. 올해도 죽지도 않고 돌아왔네ㅋㅋㅋㅋ뭐가? 슈스케에 목매다는 내가!!ㅋㅋㅋ... 작년에는 버스커에 꽂혀서 슈스케 방영하고 앨범 나오고 활동 끝날 때까지 빨았는데 이번에는 딕펑스가 너무 좋다. 슈스케 할 때마다 꼭 한 팀에 꽂혀서 이러는 것도 웃긴데 신기하다. 그 음악하는 사람들의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달려드는 열정+청춘같은 느낌 좋아하고 볼 때마다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좋은 의욕이 팍팍 들어서 이러니저러니 욕해도 슈스케를 끊을 수가 없다.... 로이는 팬은 아니지만 충분히 상 받을 만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함. 리쌍 무대가 진짜 인상깊었다. 혼자서 부르는데도 무대

박보영-나의 왕자님(My Prince)

박보영-나의 왕자님(My Prince)

*|2012년 11월 23일

나의 왕자님(My Prince) 밤새도록 창밖에 햇님이 뜨길 기다려요 아침이 오면 그사람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고마워요 내 손 잡아줘서 고마워요 내 눈 바라봐서 고마워요 내가 그리던 왕자님 이렇게 내 앞에 나타나줘서 하루종일 하늘에 달님이 뜨길 기다려요 한밤이 오면 당신과 이야길 할 수 있으니까요 잊지마요 우리의 약속들을 잊지마요 우리의 비밀들을 잊지마요 내가 당신의 눈빛에 얼마나 가슴이 뛰었었는지 - 무서운 영화 아닌, 멜로영화 '늑대소년'을 보면서, 박보영의 청아한 목소리와 단순한 멜로디로 만들어진 이 OST가 머리에 마음에 입안에 내내 맴돌았다. 노래를 들으면, 영화 속에서 박보영이 송중기에게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불러주는 장면이 떠오르는데, 참 따뜻하다. 영화의 전

3-IRON

3-IRON

*|2012년 9월 18일

세상에. 저 키스씬. 알고 봤지만 보고나니 더하다. 낭만적일거라곤 생각 못했던 영화가 낭만의 극치를 보여줬다.

The New Jersey Times.

The New Jersey Times.

*|2012년 9월 10일

물론 인턴, 계약직, 이었지만 인생의 첫 퇴사를 경험하고 뉴저지로 왔다 어느 덧 3주차. 더 늦으면 정말 못오겠다 싶어 서둘러 짐을 꾸려 떠나왔다 벌써 1st session이 끝나가고 있으니 정신은 3주만에 차린 걸로. 한국인이 많이 산다고 하는데 사실 학교에서도, 길에서도, 몰에서도 한국인은 잘 못 만난다 오히려 중국인과 아랍계가 훨씬 많은 편 나는 지금 Teaneck에 위치한 Fairleigh Dickinson University에서 공부하고 있다 cafeteria나 library 등도 사용할 수 있으니 큰 불편함은 없다 :) ▲ 학교 모습, 뒤에 보이는 건물이 도서관이다 ▲ favorite-chocolate-box.

100812 그날.일본이랑.!!

100812 그날.일본이랑.!!

*|2012년 8월 23일

경기는물론. 올림픽도끝나고. 열기는식을대로식은마당에. 얘. 으하 이날 정말 신났는데. 선수들 경기 끝나고 미친듯이 좋아라하는거 너무 보기 좋았고. 아 정말 잘했다! 얼쑤 황홀했던 마지막 경기까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