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나의 왕자님(My Prince)

*|2012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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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나의 왕자님(My Prince)

박보영-나의 왕자님(My Prince)

*|2012년 11월 23일

나의 왕자님(My Prince) 밤새도록 창밖에 햇님이 뜨길 기다려요 아침이 오면 그사람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고마워요 내 손 잡아줘서 고마워요 내 눈 바라봐서 고마워요 내가 그리던 왕자님 이렇게 내 앞에 나타나줘서 하루종일 하늘에 달님이 뜨길 기다려요 한밤이 오면 당신과 이야길 할 수 있으니까요 잊지마요 우리의 약속들을 잊지마요 우리의 비밀들을 잊지마요 내가 당신의 눈빛에 얼마나 가슴이 뛰었었는지 - 무서운 영화 아닌, 멜로영화 '늑대소년'을 보면서, 박보영의 청아한 목소리와 단순한 멜로디로 만들어진 이 OST가 머리에 마음에 입안에 내내 맴돌았다. 노래를 들으면, 영화 속에서 박보영이 송중기에게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불러주는 장면이 떠오르는데, 참 따뜻하다. 영화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