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90 posts
2013.05.18 - 05. 21 OSAKA

2013.05.18 - 05. 21 OSAKA

*|2013년 5월 22일

엄마와 둘이 함께한 첫 여행. 우리는 오사카로 ! 토요일 저녁 신사이바시와 도톤보리 일요일 교토에서 금각사와 기온거리 신사이바시(북쪽) 월요일 유니버셜스튜디오와 잇큐온천 도톤보리 화요일 오사카성 엄마는 의외로 유니버셜스튜디오에 꼭 가보고싶다고 하셨다. 그래서 일정에 usj를 넣었고 우린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즐거운 여행을 보냈다 ! 암튼 이번 여행에서 가장 잘한점 한가지. 패스에 얽매이지않고 오로지 우리의 계획대로, 꼭 해야겠다 봐야겠다 먹어야겠다 하는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 두달전에 혼자 떠났던 후쿠오카여행에서는 나 혼자만의 모험과 사색과 뿌듯함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의 인연을 만들었고 이번 여행에서는 엄마와의 소중한 추억과 애틋함,서로를 의지하며 외로움을 마구마구 잊을 수 있었던 시간

뒷북 쩌는 유럽 여행 후기 :: 스위스 루체른 (2012.7.25)

뒷북 쩌는 유럽 여행 후기 :: 스위스 루체른 (2012.7.25)

*|2013년 2월 8일

야간열차....으엉ㅠㅠㅠ 힘들줄 예상은 했지만 3층 침대 장난아니게 좁았.... 우리가 먼저탔는데.. 헐 막 스웨덴(?) 사람 같은 외국 배낭족들이 남녀 대거 등장 급 악수하자더니 발냄시 풀풀 풍기면서 포커를 침... 우린 옆으로 짜져서...ㅠ_ㅠ 좁고 움직이기도 힘들고 씻지도 못하고... 암튼 야간열차는 좋은 추억이 아녀...ㄱ-.. 혹시 못일어나서 역에 못내릴까봐 잠도 지대로 못자고.. 퉁퉁 부은 얼굴로.. 머리를 못감는게 제일 찝찝했다...ㅠㅠㅠ 그래서 할 수 없이 모자 착용을.....헹 꾸질꾸질한 모냥새로 스위스 도착ㅋㅋㅋ 분위기 보소 짱 좋다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 중앙역에서 나오면 보이는 풍경~ 아오 이쁘다앙 *ㅁ* 첫눈에 반해써 배타는 곳ㅋ 스위스 국기가 참 간지여ㅋㅋㅋ

뒷북 쩌는 유럽 여행 후기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뒷북 쩌는 유럽 여행 후기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013년 2월 7일

전날 도착해서 숙소를 찾으로 고고씽 무슨 공원 광장 근처에 호텔이 있었는데 늦은 밤까지 연주하고 술 마시고 장난 아니었음ㅋㅋㅋ 역시 유럽에서도 제일 개방된 나라라는 포스가 풀풀~ㅋㅋㅋㅋ 숙소 가는 길에 있던 강 여긴 또 되게 동화(?) 같은 느낌이랄까 다리 위에서~ 황혼이 쩌십니당ㅋㅋㅋ 숙소 앞 거리~ㅋ 꽃 시장 갔다가 우리나라에 없는 튤립 꽃씨를 샀는데 (무려 그라데이션!) 아... 반입 안되서 버리고 온 슬픈 기억이... 그리고 고흐 박물관으로.. 엄청 헤맸다ㅠ 그래도 보고 온 미술관 중에선 젤 기억에 남았던듯 고흐가 왜 천재라고 하는지 직접 보니까 알겠더라ㅋㅋㅋㅋㅋ 여긴 어디였더라...; 고흐 미술관 갔다가 근처에서 찍은거 Amsterdam이라고 되있음 뭐 유명하다던데...

뒷북 쩌는 유럽 여행 후기 :: 벨기에 브뤼셀 (2012.7.23)

뒷북 쩌는 유럽 여행 후기 :: 벨기에 브뤼셀 (2012.7.23)

*|2013년 2월 6일

런던 St. Pancras 역에서 유로스타를 타고 브뤼셀 Midi 역으로 이동 해저 통로라길래 잠수함처럼 되게 삐까뻔쩍할 줄 알았는데... 그냥 일반 기차네?ㅋㅋㅋㅋㅋ 내가 탔던 건 그 중에서도 좀 후질했던 듯..ㅡ,ㅡ;;; 출발하고 자버려서 어떻게 돼있는지 못봤다!!!!! 되게 궁금했었는데ㅠㅠㅠ..... 깨보니까 컴컴..ㄷㄷ... 바다속은 원래 암흑인가보오... 아... 브뤼셀.... 여기서부턴 언어의 장벽에 부딪혀.... 영어가 이렇게 고맙고 이뻐보일 수가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던 행인 아줌마한테 아무 생각 없이 영어로 물었더니 덩씹은 표정으로 고개 저으면서 솰라솰라거림 ㄱ-.....글로벌 시대에 영어좀 하세여...ㄱ-....줠라 민망했음 생 미셸 성당... 인줄도 모르고... 어

뒷북 쩌는 유럽 여행 후기 :: 영국 런던 (2012.7.21~2012.7.22)

뒷북 쩌는 유럽 여행 후기 :: 영국 런던 (2012.7.21~2012.7.22)

*|2013년 2월 5일

유럽ㅋㅋㅋ 갔다 온지가 언젠데 이제 후기를 쓰게 되다니.... 나란 인간 게으름의 최강자인듯ㅋㅋㅋㅋㅋㅋㅋ;ㅁ; 이제라도 하는 게 어디야! 라고 나름 합리화(?)하면서.... <-응??! 2012년 7월 20일 인천 공항에서~ 세계 1위라는 위엄의 면세점을 둘러보다가 (넘 커서 제대로 보지도 못했다는게 함정..) 영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열 몇 시간 비행기 타본 건 처음인데 와.... 이렇게 힘들 줄이야...ㅠㅠㅠㅠㅠ 중간에 앉았는데 통로쪽에 덩치 산만한 중국인 아자씨가 타서 화장실도 맘대로 못가고 잠도 못자고.. 암튼 개고생ㅠㅠ 영국 히드로 공항 도착!!! 짐을 맡기기 위해 예약되어 있는 Ibis London Earls Court라는 호텔로 슝~ 영국은 영어권이고 지하철이 엄~~~청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