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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딕펑스 - 나비
이 영상의 포인트는 1:45부터 두 남자가 마주보고 건반 내리치는 부분 그리고 마지막에 부서진 건반. 의도한 것도 아닐텐데 진짜 절묘하다. 올해도 죽지도 않고 돌아왔네ㅋㅋㅋㅋ뭐가? 슈스케에 목매다는 내가!!ㅋㅋㅋ... 작년에는 버스커에 꽂혀서 슈스케 방영하고 앨범 나오고 활동 끝날 때까지 빨았는데 이번에는 딕펑스가 너무 좋다. 슈스케 할 때마다 꼭 한 팀에 꽂혀서 이러는 것도 웃긴데 신기하다. 그 음악하는 사람들의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달려드는 열정+청춘같은 느낌 좋아하고 볼 때마다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좋은 의욕이 팍팍 들어서 이러니저러니 욕해도 슈스케를 끊을 수가 없다.... 로이는 팬은 아니지만 충분히 상 받을 만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함. 리쌍 무대가 진짜 인상깊었다. 혼자서 부르는데도 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