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ta-38의 버닝생활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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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대전 2 3명 엔딩 보고....

사쿠라 대전 2 3명 엔딩 보고....

1. 1과 비교해서 시스템 측면에서 개선된 점이 많다는 건 이전에도 슬쩍 언급했었으니 생략. 캐릭터 하나의 엔딩을 보는 데 걸린 시간은 대략 21시간 정도. 연애도 누적 순위 중 상위 4순위까지의 캐릭터 중에서 히로인을 결정할 수 있으니, 모든 캐릭터의 엔딩을 보려면 최소 2회차까진 달려야 된다. 2. 최종화보다 11화가 더 길다. (9화에서 히로인 정해서 분기시켜서, 10화에서부터 플레이시간 재어보니 최종화를 완전히 마무리하는 데 걸린 시간이 6시간 정도인데 최종화 플레이 시간은 2시간 정도 밖에 안 된다) 전투가 총 6번 있고 그 중 2번째 전투까지는 아이캐치가 안 나오기 때문에 한

위쳐 2 엔딩을 보았음...

위쳐 2 엔딩을 보았음...

1. 강화판도 나왔고 해서 끝까지 진행해서 엔딩을 봤다. 작년에 샀을 때는 바뀐 전투 시스템에 적응을 못해서 액트 1에서 찍 싸고 그만두었었는데, 이번에는 아레나 모드를 돌리면서 전투 스타일에 익숙해지도록 노력을 헀더니 훨씬 더 나아져서 끝까지 진행함. 2. 원작 소설부터가 '선도 악도 없으며, 오직 선택과 결과만이 존재할 뿐.'이라는 말이 어울리듯이, 위쳐 2도 마찬가지다. 이는 전작의 특징이기도 했다. 액트 1이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서 어느 편에 서야 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위의 이오베스를 선택하면 드워프들의 도시인 버겐 (Vergen)으로 가서 용살자 사스키아 (Saskia)를 도와 카드웨니 (Kaedweni) 왕 헨셀트 (Hensel

사쿠라 대전 2 진행상황.

사쿠라 대전 2 진행상황.

<9화까지 온 시점에서 연애도 순위. 연애도를 올릴 수 있는 건 사실상 8화가 마지막 (사쿠라가 주역인 화라 사쿠라만 오른다).> 1. 확실히 1보다는 시스템이 더 낫다. 전투 중 중단 저장도 있고, 태세 변경으로 버프를 걸어주는 등 좀 더 편해졌다. 전투는 사쿠라 대전이니 만큼 쉬우니까 패스. 다만 6화의 스이코 전은 짜증난다. 계속해서 분신술을 써서 사람을 헷갈리게 만드는 통에....(....) 레니가 알려주기는 하는데, 잘못 찍으면 계속 삽질하게 되다보니 더 그렇다. 2. 8화는 전투 파트가 많아서 좀 지루할 수도 있는데, 보스로 나오는 귀왕 필살기를 직접 맞으니까 무섭다. (츠치구모? 중간보스는 그냥 즈려밟았음) 필살기 범위가 1의 사쿠라 필살기 수준이고 (가로 3칸에 세로 범위가

마피아 2 끝.

마피아 2 끝.

1. 구입한지는 한참 되었지만 제대로 끝낸 건 오늘이었다. (....) 전작 마피아는 내 고2 시설의 유일한 낙이었다. 떨어지는 컴퓨터 (밤만 되었다하면 광원효과 때문에 게임이 끊겼다)를 후두려패가며 플레이를 수십번 했었으니까. 그래서 2가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여러모로 기뻐하기도 했었고. 2. 게임 자체는 잘 만든 작품이다. 최적화도 잘 되어 있는 편이고 그래픽도 훌륭하다. 일단 총 쏘는 맛이 좋으니까 할 맛이 난다. 전작과는 달리 짜증나는 레이스 미션 (....)도 없으니까 더더욱....눈을 조금만 낮춘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게임이었다는 생각. 3. 예전에 다니던 외국의 마피아 관련 사이트 (지금은 접속이

역시 사쿠라는....(잡담임)

역시 사쿠라는....(잡담임)

물론 여기서 말하는 사쿠라는 신구지 사쿠라. 1. 사쿠라대전 3에서 개그스러운 화라면 역시 7화겠는데, 여러모로 배꼽 잡는 이벤트가 많다. 일단 통기타 메고 등장해서 기타줄을 튕기다가 빵을 베어먹다가 이가 다 부러지는 카야마. (얘는 2에서도 개그 캐릭터였다) 사쿠라, 스미레, 아이리스가 파리에 왔고 환영회를 한다고 준비하는 도중에 싸움이 난다. 그리시느와 스미레는 서로 고리타분 귀족이라드니 돈벼락 부자라느니 하면서 싸움이 붙질 않나, 아이리스와 코쿠리코는 오오가미의 호칭 문제 (코쿠리코는 그냥 이치로라고 반말로 부른다. 붙는 게 정말로 없다)로 싸우더니 애들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