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 2 엔딩을 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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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2 엔딩을 보았음...
1. 강화판도 나왔고 해서 끝까지 진행해서 엔딩을 봤다. 작년에 샀을 때는 바뀐 전투 시스템에 적응을 못해서 액트 1에서 찍 싸고 그만두었었는데, 이번에는 아레나 모드를 돌리면서 전투 스타일에 익숙해지도록 노력을 헀더니 훨씬 더 나아져서 끝까지 진행함. 2. 원작 소설부터가 '선도 악도 없으며, 오직 선택과 결과만이 존재할 뿐.'이라는 말이 어울리듯이, 위쳐 2도 마찬가지다. 이는 전작의 특징이기도 했다. 액트 1이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서 어느 편에 서야 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위의 이오베스를 선택하면 드워프들의 도시인 버겐 (Vergen)으로 가서 용살자 사스키아 (Saskia)를 도와 카드웨니 (Kaedweni) 왕 헨셀트 (Hen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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