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ta-38의 버닝생활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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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시스 2 끝.
1. 이걸로 10번 엔딩을 본 것 같다. 따로 할 것 없을 때 꺼내서 우려먹는 게임이 되어가는 중이라....이번에 플레이할 때는 가능한 한 여러 무기를 활용하는 데 신경을 썼는데 기관단총인 AY69는 킬이 하나도 없었다. (.....) 예전에는 잘 안 썼던 재칼이니 X-43 마이크 같은 건 후반부에 아주 잘 써먹었다. 특히 X-43 마이크는 마지막 레벨에서 대활약. 엘리트 스토커 무리를 마셜 샷건과 이걸로 잡아 먹었으니까. 난이도는 물론 차세대 전사. 2. 게임을 끝낸 후 하는 일이 있는데 제작진 보기. 어느샌가 습관이 되어버렸는데 별 건 아니고 게임을 만든 사람들의 이름을 보면서 기념하는 정도. 크라이시스 2의 제작진 화면을 보면 재미있는게 세계 이곳저곳의

사쿠라 대전 4 하나비 엔딩을 보고서....
1. 팬서비스적인 면이 강한 작품이다. 세가가 드림캐스트 사업을 접기로 결정난 후에 그 동안 시리즈를 즐겨왔던 팬들을 위해 만든게 이 4편이다. 새로 스탠드 CG를 그린 건 제국화격단의 히로인들 뿐이고, 파리화격단의 히로인들은 3의 것을 그대로 따다 썼다. 필살기 연출도 이전 작들에 비하면 부족하다. 분량도 전체 4화로 한 히로인의 엔딩을 보는 데 걸리는 플레이 시간은 약 5~6시간 정도다. 하지만 10개월 만에 만들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것이기도 하다. 2. 오오가미 이치로의 이야기를 마무리짓는 그랜드 피날레 격인 작품이라 제국화격단, 파리화격단의 히로인들 모두가 나오고 물론 각자 엔딩이 있다. 따라서 모든 히로인의 엔딩을 본다면 걸리는 시간은 기존 정규 시리즈의 플레이시간이 얼추 나온다.

사쿠라대전 3 그리신느, 로벨리아 클리어 소감 겸 잡담.
1. 이걸로 엔딩을 봐야하는 캐릭터는 코쿠리코만 남았음. 플레이시간이 긴건 여전해서 무슨 수를 써도 15시간이 나온다. 이번에 할 때는 9화에서 부대장 정하는 이벤트 전에 저장을 해서 로벨리아 엔딩을 본 다음에, 그리신느로 진행했기 때문에 오래 걸리진 않았는데 그래도 20시간. 2. 지금까지 플레이하면서 본 히로인 합체기 중에서는 그리신느와의 합체기가 제일 닭살스러웠다. 오오가미가 백마 탄 왕자님으로 등장하는데, 타고 있는 말도 그냥 말이 아니고 페가수스. 역시나 그리신느는 소녀라는 생각이 들더라. 로벨리아의 히로인 합체기는 둘 다 하트 에이스 카드 5장을 내놓는 건데, 분위기가 좀 어른스럽게 나온다. (유일한 성인이니까) 3. 위의 첫번째 CG는 로벨리아를 부대장으로 지명하면 나오는 건데, 오오가미가

피터 와츠에 관하여....
<2010년도 휴고 상 수상식에서의 모습. 1958년생이시니까 이 때 나이는 52세.> 1. 크라이시스 2의 제작에 작가 및 미술 전문가로 참여한 피터 와츠 (Peter Watt)라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해양포유류 생물학자 겸 SF 작가다. 크라이시스 2가 출시되기 전에 공개된 나노슈트 홍보책자 (지금은 링크가 잘려서 볼 수 없다)도 이 사람의 작품이다. 이 책자를 작성할 때 자신이 집필한 소설인 블라인드사이트(Blindsight)의 기술적인 요소를 참조했다고. 2. 크라이텍에 스카웃되기 전에 렐릭에서 잠깐 일한 적도 있는데 나중에 홈월드 2로 출시될 게임의 초기 스토리 안을 짰다고 한다. 하지만 피터 와츠가 작업한 스토리 안은 출시된 게임에 사용된 스토리와는 비슷한 점이 전혀 없다.

위쳐 2의 스킬 설명.
<2에서의 스킬 트리.> 1. 2에서는 1과 다르게 총 4개의 트리로 나누어진다. 레벨 7까지는 훈련 (Training) 트리에 있는 스킬만을 투자할 수 있다. (그림에서 >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