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대전 3 그리신느, 로벨리아 클리어 소감 겸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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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대전 3 그리신느, 로벨리아 클리어 소감 겸 잡담.

사쿠라대전 3 그리신느, 로벨리아 클리어 소감 겸 잡담.

1. 이걸로 엔딩을 봐야하는 캐릭터는 코쿠리코만 남았음. 플레이시간이 긴건 여전해서 무슨 수를 써도 15시간이 나온다. 이번에 할 때는 9화에서 부대장 정하는 이벤트 전에 저장을 해서 로벨리아 엔딩을 본 다음에, 그리신느로 진행했기 때문에 오래 걸리진 않았는데 그래도 20시간. 2. 지금까지 플레이하면서 본 히로인 합체기 중에서는 그리신느와의 합체기가 제일 닭살스러웠다. 오오가미가 백마 탄 왕자님으로 등장하는데, 타고 있는 말도 그냥 말이 아니고 페가수스. 역시나 그리신느는 소녀라는 생각이 들더라. 로벨리아의 히로인 합체기는 둘 다 하트 에이스 카드 5장을 내놓는 건데, 분위기가 좀 어른스럽게 나온다. (유일한 성인이니까) 3. 위의 첫번째 CG는 로벨리아를 부대장으로 지명하면 나오는 건데, 오오가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