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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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posts슈로대 - 나도 왔다
각오는 했지만 사람 겁나 많...;;; 안올까 하다가 안오면 후회할것 같아서 왔네요. 지금까지 살면서 지하 7층은 처음 와 보는 듯... 애당초 마음비우고 왔으니 이 열기(;)나 즐기다 가야겠네요.
![[폰]데레스테 - 피어라 쥬엘](https://img.zoomtrend.com/2016/06/28/c0028880_5771322f7ff01.png)
[폰]데레스테 - 피어라 쥬엘
저도 했습니다. 원래 저 저번 이벤트였던 3연속 이벤트에서 지칠대로 지쳤는지라(;) 한 동안 쉬엄쉬엄 하다가 모처럼(;) 새로운 이벤트가 시작됐더라고요. 무려 독서녀(아직 이름 모름)가 메인을 장식하고 있기에 왠지 모르게 불타고 있었습니다. 독서녀를 전면에 내세웠는지라 가운데 세워서 달려봤는데 나중에 확인해 보니 중간은 독서녀 자리가 아니었다는 것.(;) 그리고 저 마무리 표정은 귀엽다고 해야할지 웃기다고 해야할지, 아무튼 뭔가 웃깁니다.(;) 원래 이것을 시작한 것은 그냥 단순하게 즐기자는 마음가짐이었습니다. 그저, 신데렐라 식구들(;)과 오순도순 조용하고 평화롭게 지낼 생각이었죠. 사실 이 때만 해도 경쟁이라는 생각 자체를 별로 안하고 있었습니
오늘 슈로대 OG 문 뭐시기 예판 하긴 함?
난 현재 겜우리 밖에 이용 안하는데 (참고로 국내에서 게임으로 단 한번도 예판 성공해 본 경험 없음) 분명 오전에 예약제품란에 상품준비중이라 떴었고 언제 예약 받을거냐고 질문글 올리는 사이에 목록이 사라짐(;) 참고로 그 뒤에 돌아온 답변은 온라인 예판계획이 없다는 것. 이러다 보니 하긴 한건가 싶네.... 그래도 명색 최초의 한글화 슈로대인지라 지르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이렇게 되고나니 한글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
![[애니]유희왕 더 다크 사이드 디멘션즈 - 관람완료](https://img.zoomtrend.com/2016/06/14/c0028880_575d25527ad9c.jpg)
[애니]유희왕 더 다크 사이드 디멘션즈 - 관람완료
본 글은 유희왕 극장판 더 다크 사이드 디멘션즈에 대한 누설이 들어있으므로 누설을 원치 않으신 분들은 이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극장판 유희왕 더 다크 사이드 디멘션즈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유희왕이라는 작품을 좋아하냐고 묻는다면 솔직히 광팬이라 부를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국내 방영 당시에 꾸준히 시청했던 애니메이션 중 하나이며 아무튼 재미나게 봤던 작품입니다. (유희왕 극장판 보러 간다니까 동생이 '유희왕 팬이었어??'라고 물어 볼 정도;) 뭐, 확실히 모든 시리즈를 통달한 것은 아니고 그나마 봤다고 할 만한 것은 유희왕 듀얼 몬스터즈 정도입니다. 제 기억에 따르면 한창 방영하다가 어느순간 부터 GX에게 시간대를 스리슬쩍 넘겨주더니 어느순
![[영화]데드풀 - 관람완료](https://img.zoomtrend.com/2016/02/29/c0028880_56d44a9d69c5a.jpg)
[영화]데드풀 - 관람완료
이 글에는 영화 데드풀의 누설이 들어있어. 나중에 징징대지 말고 읽지 말 사람은 알아서 빠져 나가시라. (저번주 수요일에 봤던 2회차 표는 대체 어디간거야..) 안녕! 영화로 개봉한 데드풀을 보고 왔어. 딱히 본의는 아니었지만 어쩌다보니 2회차까지 감상한 영화였지!!! (다른 영화들 처럼 2회차 때 무언가 더 느낀 것이 없는 것은 함정! 이것이 데드풀!!) 워낙 꿍꿍이 없는 영화인 만큼 그냥 담담하게 느낀것을 적어볼게! 1. 알아야 웃음이 나올 웃음 포인트!!!지만 알아도 생각보다 안나왔던 웃음. 여러분 모두 개봉 전 웃음끼 넘쳐나는 광고들로 실소를 터뜨렸을거라 생각해. 그로인해 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도 더 커졌을테고! 나도 솔직히 히어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