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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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posts![[PS4]슈로대OG MD - 모처럼 플레이 하다 뿜긴 부분.](https://img.zoomtrend.com/2016/08/01/c0028880_579f5a77ebd5b.jpg)
[PS4]슈로대OG MD - 모처럼 플레이 하다 뿜긴 부분.
본 글은 해당 게임에 대한 누설이 있으므로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뭐, 이거 구입해서 플레이한 사람 중 저보다 늦은 사람 있을까 싶지만서도.(;) 부제는 오늘도 활기찬 곳초네 식구들. 정도일까. 평상시 처럼 하품하면서 찔끔찔끔 진행하다 '아인'이라는 부분에서 모처럼 집중하게 만들더군요. '아인'이라 하면 그 녀석이잖아?! 애써 정체 숨겨놓는 것이 왠지 뿜게 만드네요. 그렇게 나오기야? 역시나구만! 당연하다면 당연한 것 같이 기억상실 놀이를 하는 듯. 이래서 잉그램 혈족들이란! 스펙트라들 인생도 참 허무하더군요. 매번 열등감을 느끼며 살아가야 하다니... 3차
![[PS4]슈퍼로봇대전OG 문 드웰러즈 - 한정판 구입](https://img.zoomtrend.com/2016/07/14/c0028880_578777b626bf4.jpg)
[PS4]슈퍼로봇대전OG 문 드웰러즈 - 한정판 구입
구입한 건 저번주 토요일이라 꽤 지났지만 아무튼 구입 완료. 이미 잘 알려진 사건이라 사건에 대해서는 더 말 할 필요가 없겠죠. 제게 주어진 선택지는 1. 선행 예약판에 한정판의 나머지 가격을 내고 한정판을 구입. 2. 둘 다 구입. 3. 포기. 전 2번을 선택했습니다. 일단 슈로대를 빨리 받아서 하고 싶은 욕망도 있고 (그런데 정작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이벤트 진행하느라 제대로 못 한 것;;;;) 한우리측 부담도 좀 줄여줄 겸(;) 나 자신도 돌아보자는 의미에서.(;) (정작 게임 자체가 그리 타오르지 않는 것에 눈물을 흘리고 있지만.) 덕분에 초회예약판 특전도 2개가 생겼는데 하나씩은 개봉해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최소한 T셔츠만큼
![[특촬]울트라맨 오브 - 1화 시청](https://img.zoomtrend.com/2016/07/13/c0028880_578620f9a50c1.png)
[특촬]울트라맨 오브 - 1화 시청
이 분위기 어쩔... 이 포즈는.. 이 분위기 어쩔... 대략적인 작품 분위기는 위의 스샷으로 대체 가능합니다.(정말?) 전반적으로 코믹노선을 꽤나 강하게 추구한 인상이 들더군요. 물론, 극초반에 보여준 분위기를 봐서는 시리어스한 것도 끌어안고 갈 것 같긴한데 아무튼 전반적으로는 코믹이긴한데 뭔가 초월적(;)인 영역에 기준을 두고 가는 듯? (대략적으로 울트라맨 X가 코믹적으로 초짜시절 계왕권이었다면 울트라맨 오브는 초사이어인 2 내지 3 정도의 위치?) 물론 이러한 시도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며 뭐든 끝까지 가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알 수 없는 법이니. 다만, 저 개인적으로 그렇게 흥미가 가진 않더군요. 단순히 취향이 아닌건지 진짜 나이를 먹어버려서 못
![[PS4]슈퍼로봇대전 OG 문 드웰러즈 도착](https://img.zoomtrend.com/2016/07/08/c0028880_577ed8296f54c.jpg)
[PS4]슈퍼로봇대전 OG 문 드웰러즈 도착
당연히 어제 도착. 대다수의 아이템들(옷 같은거;)들은 예약 당일에 국전에서 집어왔기에 택배 자체는 요것이 전부더군요. 특전으로 있던 테마도 받아보고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원래 어제 버닝했어야 했거늘,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4연전 배틀에 치중하느라(;) 그렇게 많이 하진 못했습니다. 게다가 한글화 오오! 한 것도 잠시, 튜토리얼 플레이 하다 졸아버리고.(;) 무어보다 J쪽은 제대로 플레이 해 본 적도 없거니와 주인공들과 기체들에 대한 애정도 거의 없느지라 본편 초반 도입부도 그다지 안 타오르던....(;) 그래도 여자가 좋다고(;) 이번작은 지를 때 부터 칼비나만 따라가려고 했습니다. 지금 우주루트로 진행

슈퍼로봇대전OG 문 드웰러즈 - 7.2 국전 예판 경험담
설마하니 오늘 5시에 일어나서 국전에 가는 걸 결심했을 때, 이런 사태가 벌어질 줄은 꿈에도 몰랐지.(;) 안녕하세요. 7.2 슈퍼로봇대전OG 문 드웰러즈 예약하고 왔습니다. 사실 이 오프라인 예약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애당초 토요일은 다른 약속도 있고 전날부터 줄 선다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들었기에 가 봤자 한정판은 구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이었죠. 그래도 먼저 적었던 글처럼, 슈로대 팬으로서 지낸 짬(;)이 있는데 이대로 그냥 넘긴다는게 영 마음에 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정판을 못 구할지라도, 혹은 그냥 예약판을 못 구할지라도 그 분위기나 느끼고 오자고 생각하며 국전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어찌 됐던간에 이 모든 상황은 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