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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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블랙잭 - 역시 보통 사람이 아니었던 블랙잭

혼자 살게된 이래(;) KT 올레TV던가?? 그런게 있어서 애니들을 몇 개 찾아보고 있습니다. (다만, 무료가 1화 뿐이라서 1화들만 줄창 보고 있음;) 1화는 수술의 순서라는 소제목으로 이야기가 진행. 대략 시건방진 (언제나의) 국회의원, 갓난아기, 멸종 위기의 고양이과(아마 살쾡이?) 동물이었습니다. 당연히 국회의원이 꼴찌(;), 생각보다 심한 상처가 아니었던 갓난아기가 2등(그런데 이것도 블랙잭 수준에서 별거 아니었던 듯;), 살쾡이가 1등이었습니다. 뭐 사실 이게 중요한 건 아니고...(뭐?!) 중요한 건 이후 살쾡이에 대한 처사. 그 부상당한 살쾡이는 몇 일 동안 블랙잭의 집에서 머무릅니다.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폰]데레스테 - 최강! 궁극! 오란제또!!!!

[폰]데레스테 - 최강! 궁극! 오란제또!!!!

最強!究極!!オランジェット!!! 프레데리카의 (너무 찰진!)승리대사지만 최강, 궁극까지는 들려도 저 오란젯또!!!!가 뭔지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오랑제뜨.(Orangette) 감귤류의 껍질을 설탕에 조린 뒤 초콜렛을 덮은 프랑스의 과자. 껍질의 쓴맛과 초콜렛의 달콤함의 조화. 감귤향, 리쾨르(정제 알코올에 설탕, 혼성주를 섞은 혼성주의 일종), 카카오가 합쳐진 깊은 향이 매력인 과자. 그렇다고 하네요.(;;;;) ps : 프레데리카 같은 딸 있음 정말 귀여울 것 같다.

[폰]데레스테 - 쇼콜라 티아라..

[폰]데레스테 - 쇼콜라 티아라..

뭔가 압도적인 존재감. 어째서인지 먹다 지쳐 잠든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인식되다 보니 그토록 바라던 SR 카나데를 뽑았어도 카나데는 보이지 않는 마법.(;)

[폰]데레스테 - 멀고 먼 천하통일의 꿈..

[폰]데레스테 - 멀고 먼 천하통일의 꿈..

태초에 5개의 나라가 있었죠. 퍼포머국, 보컬리스트국, 센터국, 댄서국, 리더국. 각 국은 경쟁을 하지만 어느 한 순간 하나가 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요 때! 하지만 10명의 사람이 있다면 10가지의 개성이 있는지라 통일은 순탄치 않죠. 그래도.... 아.... 아까워.. 여태까지 이거 하면서 이거 통일했던 적은 딱 한 번 뿐이네요. (안즈로 통일) 사실 핸드폰은 캡쳐속도가 늦어서 이거 찍는 것도 힘들기도 하고 대기시간이 짧기도 하고.. 의외로 열정적으로 달려드는(;) 사람도 찾기 힘들고. 그 후로도 기적은 없었다 한다.(;) (사실 저 안즈분도 열정적으로 하긴 했는데, 아마 리카가 없어서 못한 것 아닐까 싶음.)

[폰]데레스테 - 병원에서 렛슨

[폰]데레스테 - 병원에서 렛슨

는 병약소녀 카렌. 아프지만 렛슨을 뭠출순 없지! 철들고 나서는(든적 있었냐;;;) 인연이 없던 병원에 와서 물리치료라는 것도 받아 보는군요. 45분 정도 걸린다길레 잠도 푹 잤습니다. 어제는 발목이 너무 아파서 스타트렉도 포기했는데 오늘은 가야징! 데레스테는 근래 쿨타입만 가샤 준다길래 두번 돌려 봤더니 예전에 시부야 린 뱃속으로 들어간 병약소녀 카렌을 겟. 다시 만날 사람들은 다시 만나는 법이니. 원래 하야미 카나데나 시부야 린 스알 이상이 나오길 기대했으나 역시나...; 다음에는 미카를 노리며 패션을 돌려 봐야 겠네요. 이번에 전세계 운동회(;)하면서 느낀것은 역시 큐트쪽이 취약한듯 이쪽도 강화의 필요성이 필요한데... 답이 없군요; 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