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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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데레스테 - 덱 파워업의 순간들

현재 핸드폰에 깔려있는 모바일 게임이 총 4개인데, 그 중 가장 오래된 게임이 바로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원래 가장 최초에 깔았던 것은 마이 리틀 포니였으나 용량문제로 지운지 오래.) 정확히 언제부터 시작했는지는 기억도 안나지만 2번째로 깐 게임인 만큼 플레이 역사도 긴 편이라 할 수 있다. 지난 3년간 블로그를 방치해뒀기에 그러지 않기 위해 뭐라도 끄적여보기 위해(;) 그간 강.해졌.다.고 생각하는 역사의 순간들을 기록해 보기로 했다. SSR 니나쨩~ 나의 첫 SSR로서 처음 맛 본 SSR의 맛은 잊기 힘들다. 다만, 데레스테 자체가 현재 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중 첫번째였던지라 SSR이니 SR이니 하는 개념 자체가 정립안

[폰]데레스테 - 페스 느와르 카에데상

단풍 누나는 언제나 정의란 말인가.(;) 본래 카나데P이긴 한데, 카나데 못지 않게 물불 안가리게 만드는 아이돌은 카에데 누나인지라 이번에 질렀습죠. 안그래도 슬슬 카에데 나올 때인 것 같아서 쥬얼 존버타고 있었는데 어제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신데페스 느와르의 첫 타를 끊는군요. 개인적으로 얼터네이트 같은 거 기대하고 있었는데 전혀 새롭고 요상한(;) 스킬을 들고 나왔는지라 꽤나 당혹스러웠습니다. 무료10연차에서는 안나왔지만 바로 다음10연차에서 떠주시네요. 나름 주얼 탕진할 각오도 하고 있었거늘...(압도적 감사!) 이것저것 해 보다 도무지 어떻게 할지 몰라 이것저것 검색하다 보니 레조덱이 정답인 것 같더군요. 다만 제가 가진 것으론 도저히 레조

지금까지의 덕생을 돌아보다 찾아낸 특이점

지금까지의 덕생을 돌아보다 찾아낸 특이점

타쿠밍 논나 카나 왠지 인생이 허무해서(;) 지난 덕생을 돌아보다가 이 처자들의 내면은 전~~~부 다르지만 겉모습에서 왠지 비슷함을 느낀다. 그리고 난 이 처자들을 좋아하므로 이렇게 생긴 스타일에 호감을 느끼는 것 아닌가 싶다. 현실에서 이런 스타일의 여성은 어느 나라 국적이려나.. 러시아? 브라질?

[폰]데레스테 - 비쥬얼 버스트 결과 + 복권 + 신데렐라 캐러벤

[폰]데레스테 - 비쥬얼 버스트 결과 + 복권 + 신데렐라 캐러벤

끝난지 한참 지났지만 그래도 가장 열심히 달려본 이벤트이니 기록을. 열심히 달린 이유야 당연히 카에데씨 때문입니다. SR 카에데씨는 이미 먼저 얻었으나, 카에데씨가 나왔는데 멈춰 서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 그 동안 비축해 놨던 물약도 역대급으로 사용해 봤습니다. (프로듀서 스테미너는 넘기더라도 현실 스테미너가 못 따라가는게 슬픔) 원래 같은 캐릭터는 한 팀으로 꾸리지 못하지 않았나? 쿨 타입 추천으로 팀 꾸려보니 같은 캐릭터가 동시에 나와서 살짝 놀랐습니다. (뭐,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이게 이벤트 끝나기 전 마지막으로 찍은 샷. 한 판 할 때 마다 피자 한조각씩 먹으면서 스릴넘치게 했었네요(;)

[폰]데레스테 - OL포스

[폰]데레스테 - OL포스

그저 학생 셋이서 카페에 있을 뿐인데 아무리 봐도 학생 둘을 지도하는 여교사로 밖에 안보이는 포스. 과연 교복입고 돌아다녀도 OL로 착각하게 만드는 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