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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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posts![[애니]극장판 아이엠스타 - 관람완료](https://img.zoomtrend.com/2016/02/28/c0028880_56d2e6cd308cb.jpg)
[애니]극장판 아이엠스타 - 관람완료
2heroeS 결성 안녕하세요. 극장판 아이엠스타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사실 저번 주말 쯤이면 내리지 않을까 싶어서 거의 포기 하고 있었지만 다행히 저번 주말까지 걸려 있었는지라 간신히 볼 수 있었습니다. 1. 습득한 TV 분량 기본적으로 TV판 내용을 알고 있어야 감동이 배가 된다고 해서 찾아보려 했으나... 고질적인 귀차니즘 덕에 거의 못 보고(본 것도 유학 전 기억나는 에피소드 뿐;)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고로, 실제로 봤다고 할 수 있는 것은 라임이 미국유학 파트까지라 할 수 있겠네요. 그 외에는 아쉬운데로 몇몇 캐릭터들에 대한 정보나 여러가지 정황 등만 익히고 갔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보는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야기의 기본 골격이 주인공
![[PS4, PS3]근래에 지른 게임](https://img.zoomtrend.com/2016/02/28/c0028880_56d2da704d1ac.jpg)
[PS4, PS3]근래에 지른 게임
근래에 또 얼음집을 방치하게 만든 요인(;) 1.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현재 가장 재미나게 하고 있는 물건.(;) 신디케이트 재미나게 하긴 했지만 전투가 너무 속사 펀치 와다다다라서 가볍게 느껴지는 것이 마음에 안들었는데 유니티는 육중한 전투감이 마음에 드는군요. (하지만 너무 무거운 것 아닌가 싶은 생각도;) 나중에 가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신디케이트보다 재미나게 하는 중. 2.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즈 일단 어크라서 지른 물건인데 취향과는 너무 멀어서 안건드리는 중입니다. 좀 더 퍼즐 같은 느낌이랄까.. 무엇보다 글자가 너무 작아서 뭔 소린지 모르겠다는 것이 문제; 3.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 플삼으로 재미나게 했는지라 플스4
[영화]저번 주말, 동생네 가서 잃어버린 것 and 얻은 것
잃어버린 것. 1. 쿵푸팬더 3 - 1편은 정말 재미나게 봤고 2편은 1편 만큼은 아니었으나(주제도 좀 퇴색됐고.) 그래도 재밌게 봤는지라 3편이 나온다면 망설임 없이 극장가서 보려고 마음 먹었던 작품. 그 동안 나오네 마네 별에 별 소리가 나왔지만 결국 오랜 기다림 끝네 나왔는데 동생네 가면서 못 보게 됨. 보아하니 물량공세 국산 영화도 나온 것 같고 데드풀도 개봉한 것 같아서 그리 오래 갈 것 같지 않은데... 왠지 못 볼 가능성이 높지 않나 싶다. (평일에 봐도 되겠으나 힘들어 제대로 보질 못하겠음;) 2. 극장판 아이엠스타 - 왠지 부끄러워서(나쁘다는 건 아님. 그냥 내가 부끄러운 거.) 보러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모처럼 개봉하는 극장판
![[취미]아이카츠! - 받아라 반다이? 내 회심의 일격을!!! 일!!! 겨~~억!!!!](https://img.zoomtrend.com/2016/02/02/c0028880_56b0ae0d24ea9.png)
[취미]아이카츠! - 받아라 반다이? 내 회심의 일격을!!! 일!!! 겨~~억!!!!
s.h.f 아이카츠 관련으로 설문이 있었기에 참여했습니다. 이거 한지 꽤 돼서 시억이 가물거리긴 하지만... 뭐, 어떤 피규어를 모으느냐(피그마, 리볼텍 등등) 스케일을 모으느냐 액피를 모으느냐 액피는 몇개나 가지고 있느냐 초회특전 있어도 샀을거냐 없어도 샀을거냐 등등 자질구레한 거 많이 물어보더군요. (너무 정찰 티를 냄...;) 아무튼 거의 끝 자락에 마음에 드는 캐릭터 3명을 골르라기에 요렇게 찍었습니다. 실제로 란이 마음에 드니 란은 먼저 찍었고 (이미 상품화가 예정된 시점에서 찍을 필요는 없었겠지만 그런 계산된 한 표가 아닌, 순수한 진심으로 한 표를 행사;) 사실상 초기 4인방만 모으기로 생각했는지라 (왠지 안 찍어도 될 것 같은;) 미즈키를 골랐습니다.
[애니]스타워즈 클론워즈 3D - 보면서 동생과의 짤막한 대화
동생 : 저 여자는 누구야? 나 : 아나킨의 제자야. 동생 : 푸하하하하하하! 뭐? 누가 누굴 가르쳐? 푸하하하하하하! 나 :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사실 이 작품의 아나킨은 더 이상 내가 알던 아나킨이 아니기 때문에 적응이 곤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