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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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피치 - 투니버스 더빙 리뉴얼판 시청
왠지 모르게 인상적이었던 대사. 노란머리 남자의 "웨딩피치, 옷을 갈아입어라" -> 저녁밥 먹고 있는 나와 지쳐 쓰러져 있던 동생이 순간 빵 터졌지 모야? 웨딩피치 투니버스 리뉴얼 더빙판을 시청하였다. 굳이 안 봐도 상관없을지 모르겠지만 옛추억도 있고, 무엇보다 최근 투니버스에서 짱구밖에 본 기억이 없기 때문에 기분 전환 겸 시청하였다. (사실 챙겨보긴 힘들 듯 하다.) 뭐, 굳이 자세한 설명은 필요 없을 것 같으니 간단히 요약. 1. 내용이야 원래 알고 있던 거니 옛날 만화 보면 느껴지는 구수함을 지적하며(;) 즐겁게 보았다. 2. 동생은 볼 생각 없어 보였지만 나는 "어릴때는 눈 흘기며 봤었지만 지금은 내 나이가 프리큐어 볼 나이대가 됐기 때

오랜만에 언급된 킬리만자로의 전설
오늘 점심에 먹다 남은 미니족발을 저녁에 온 동생이 먹었다. 나는 동생에게 추장 찍어 먹으라 했다. 그런데 추장하니 문득 카옹이 떠오른 것이었다. 그래서 목소리 깔고 추~~~장~~~ 이라고 했더니 동생이 "카옹 흉내내지마." "아니, 어떻게 알았지?!"

제2차슈로대OG - 2회차 완료
안녕하세요. 제2차 슈퍼로봇대전 OG 2회차를 마쳤습니다. 이번 2회는 안가본 루트들을 공략했습니다. 뭐, 사실살 SRX팀을 따라갔다고 보면 되겠군요. 자금과 PP도 어느정도 전승되어서 쉽다면 쉬웠다고도 볼 수 있는데 제 주력인 ATX 팀이나 DGG쪽을 제대로 못 키워서 그런지 심리적으로는 1회차 보다 더 불안했던 것 같기도...(;) (게다가 SRX팀 가는 곳 애들이 왠지 좀 못 미더운(;) 녀석들이 많았는지라..) 게다가 자금이 좀 되는지라 생각안하고 많이 썼다가 후반에 주력으로 쓰는애들은 1회차와 별 차이가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있고요.(;) 어쨌거나 심리적으로는 불안했지만 실제로는 매우 풍족하게 한 것 같습니다. 1회차 막판에서는 어느세월에 격파할까 싶어

제2차슈로대OG - 플레이 일지8
누설이 들어갈 테니 아직 플레이 해보시지 않은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일단 다 했기 때문에 저는 누설 상관 없음) 일단 쓸데없고 영양가 없는 인터미션 사진만 좀 많이 있네요. (스샷 초! 압박) 안녕하세요. 계속 플레이 중입니다. 아니, 이미 1회차는 종료하고 2회차가 문앞이지만;;; --------------------------------- 어쨌거나 휴건마와 죠슈를 구하고서 남극으로 향하는 강룡전대. 언제 뭐가 튀어나올지 모르니 격납고에서 대기타는 듯. 남극에 대해 안좋은 기억이 있는 류세이와 라이.(;) 이쪽도 프리케라이가이스트를 보며 안좋았던 기억을 추억해보네요;;;

슈팅게임 하면서 늘 깨닫는 거
먹을거에 욕심 내면 안된다는 것. 이래저래 날아오는 총알을 맞고 쓰러지는 신세지만(;) 그 중에서도 먹을거에 집착하다 피탄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 같다. P나 B. 그나마 혼자 할 때는 마음을 비우는게 어느정도는 가능한데 친구랑 같이 하는 경우에는 이 인간의 기본욕망인 식욕이 더 왕성해지는 듯 하다. P게이지 최대치인 상태에서도 친구에게 주기 싫어서(;) 달려들다 피탄나고(;) 친구에게 B가 없지만 그래도 B를 챙기다 피탄나는 경우도 많았고... (그래도 떳떳한 건 친구도 마찬가지;;;) 아무튼 난 오늘도 두유를 마셨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