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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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posts여자축구 국대 평가전 아이슬란드 2차전
일단 우리나라 아니 동아시아 리그는 여자축구 챔스가 없다. 승강제까지 있는 나라가 있는가 한편 프로수준도 안 되는 팀을 갖춘 나라도 있는 등 편차가 크기 때문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그냥 실업리그. 그래도 웨파 득점왕도 뛰었던 리그지만, 역시 국제 경험 부족이 좀 걸리는 느낌. 아이슬란드는 좋은 평가전 상대라고 보는게, 열심히 해줬고, 또 평가전 하면서 문제를 보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상윤이 MBC에서 나왔나? 해설하면 재밌었을 건데. 일단 여자축구 지도자 경험있는 해설은 몇 없단 말이지. 나름 강가애 실업리그 시절 지도했던 지도자란 말이지? 충남 일화 감독 경력이 있으니. 아쉽네. 해설도 시청율 올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한국여자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4
K리그1과 K리그2 그리고 여자축구 A매치.
월드컵 때 주목을 끌었던 아이슬란드. WK리그에 나름 UEFA 득점왕도 왔었는데, 주로 많은 건 아니다. 의외로 브라질이 그렇게 많지도 않았어. 미국에, 코트디부아르에, 중국에서 오는게 유행한 시기도 있었고. 일본 선수도 있고. 쁘레치냐가 임팩트가 크긴 했지만 그것도 이제 지난 일이 되었으니. 지금은 코트디부아르 선수가 주목끄는 느낌이다. 올해는 또 다르려나. 미국 선수는 가족이 주한 미군이라고 했었던 기억도 나네. 실수를 너무 쉽게 내주는데? 그렇다고 막 피지컬이 눌리고 그런 느낌은 아니었는데 말이지. [한국여자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4월 6일)] 대한민국 2-3 아이슬란드 득점: 쏘르발즈도티르(전28. 전40), 여민지(후8), 이금민(후27), 훈느도티르(후45

FA컵 4라운드-우리팀은 없음
32강 못가고 떨어진 거 간만인 느낌인데. 2014년도 떨어졌던 것 같기도 하긴 하지만. [2019 KEB하나은행 FA CUP 32강 대진(정확한 시간과 경기장소는 추후 확정) ] 광주FC-안동과학대 천안시청-목포시청 경주한국수력원자력-김포시민축구단 수원삼성-포항스틸러스 단국대학교-파주시민축구단 강원FC-FC서울 대전코레일-울산현대 양평FC-화성FC 상주상무-성남FC 영남대-창원시청 인천유나이티드-청주FC 강릉시청-제주유나이티드 수원FC-대구FC 전북현대-FC안양 포천시민축구단-경남FC 호남대-서울이랜드 출처 KFA: - 여기부터 32강. 추첨운 없는 팀들도 보이지만 이게 꼭 불운이라고 보긴 힘들다. 왜냐면 단국대 만나서 떨어진 것 보단 1부리그 만나서 떨어지
연맹 공홈이 느려지고 불편해진 게 거의 5년째인 듯
매년 더 느려지고 더 가독성이 떨어지고 기록도 찾아보기 힘들다. 은퇴 선수 검색은 어디다 꽁꽁 감춘 건지 삭제한 건지. 하기야 선수 검색에서 감독 시절 사진이 뜨는 걸 보고 좀 그렇긴 했어. 인간적으로 김태영이나 최진철 같은 원클럽맨이 아니면 마지막 소속팀 보고 헷갈렸겠다. '어머 최진철 포항도 있었나봐.' 이렇게?? 에휴. 심지어 실시간으로 뜨던 문자중계는 2011년 이후 끊김. 포털 중계가 있어서 안 하는 거라기에는 포털은 그것과 비교해서 정확하진 않거든. PK인지 프리킥인지 득점 위치나 궤적까지 꽤 간단히 요약해서 정리하고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어째서 뭔가 데이터 소비 극대화에 먹통 될 수준으로만 만들어놓은 걸까. KT랑 협약 맺는다더니 역시 데이터소비 극대화로 휴대폰
헷갈리네
5라운드를 평일에 잡은 건가? 중국이나 일본이 아챔을 고려해서 일정을 비우는 건 심심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나... 여자축구 A매치가 식목일 부근에 잡혔던데 그거랑 안 겹치게 하는 문제는 둘째 문제 같고. 어차피 아챔 피해야 하니. 월드컵 때문에 4월 중순 개막인 여자축구 일정보다 빡빡하진 않겠지 싶지만, 그 이전에 평일을 같이 차지해버리면 더 보기 힘들겠다. 여자축구. 올해는 월금안하고 어떻게 하려나. 공홈만 들어가면 호환성 찾으며 멈춰서 15일 개막이라는 걸 제외하면 아직 모르겠네.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경남:전북=3:3 김승준 80'머치 85'배기종 90' 곽태휘 (자책) 19'이동국(PK) 35'손준호 51' - 최신기종은 2007년인가 2008년인가 별명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