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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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postsFA컵 32강: 역시 세계 최강의 팀 코레일
보러 갈까 하다가 거기가 버스도 하나만 다니는(두 갠가??) 보문산 입구 스타일이라는 점을 기억해내고 포기. 갈 걸. 아는 선수 많더라. 대전 코레일. 장원석도 있고, 김정주에, 한빛에... 중국과 일본의 최소 리그 3위 안에 든 팀들 내지는 FA컵 우승 팀들이 뛰는 게 아챔이잖아? 근데 거기서 0실점한 울산에게 아무리 섞어서 나왔다지만 2점을 따냈다니까?! 신비의 코레일은 바르셀로나를 이긴 수원 삼성을 이긴 적도 있다. 그 때 바르셀로나는 딩요가 있었고 수원 삼성은 차출 때문에 이운재 빼고 누구 빼고 1.5군 정도로 나온 모양이었는데도. 정말 비슷하네. 이것이 바로 공기업의 힘인가? 저 의자 2014년 그것도 아니고 그 뒤에 간 것 같은데 의자를 한 번 갈면 10년은 쓰라고
우리 주원이 정말 잘했는데
광주 선수들과 충돌도 잦았다. 전반 끝나고 부상 교체되는 건가 걱정했을 정도. 이렇게 잘하는 우리 주원이가 대전을 버리고 도망은 안 가겠지. 골키퍼는 주전 잡는 거 힘들다고. 영원히 함께 살자.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제발 부탁이니 프로는 2부로 끝내줘. 전면 승강제를 하면 우리나라는 분명 팀 없앰. 기업 구단은 싹 없앨 걸? 일단 더 강등당하기 싫다ㅠ.ㅠ 일단 서울 이랜드 건만 봐도 확실하다. 천안은 내셔널 리그 팀을 지니고 있단 말이지? 대전 시티즌도 떨어진 FA컵 32강을 올라갔다고! 상대가 FA컵에서 극강인 목포시청이긴 하지만. 그런데도 언론 노출을 위해 서울 이랜드를 끌어들였다. 보통 다른 도시는 돈을 내고 홍보를 하는데 이건 순 꼼수로 보인다. 돈은 아끼고 축구센터인가
별 게 다 나왔다
PK야 그렇다치고, 부상에 퇴장에 대단해.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아산:부산=2:5 3 '득점 부산 18, 이정협 10 '득점 부산 18, 이정협 PK 막히고 차 넣은 필드골 13 '득점 아산 10, 고무열 31 '퇴장 아산 15, 김준수 37 '득점 부산 10, 호물로 PK 전반 47 ' 후반51 '경고누적 퇴장 아산 33, 이한샘 64 '득점 부산 32, 권용현 67 '득점 부산 30, 디에고 95 '득점 아산 29, 이명주 - 송재익 캐스터가 너무 신나하던데. 사실 이쯤 되면 웃긴 경기. - 손실이 적다고는 볼 수 없다. 김문환하고 이정협이 부상으로 나갔거든. 예쁜 문환아ㅠ.ㅠ 이정협은 오랜만에 필드골로 두 골 넣었는데ㅠ.ㅠ - 그와 별개로 이정협 PK 처음
'난 한놈만 패' 미나가와 유스케
후반에 등장해서 홍정운만 패고 퇴장당함. 심판이 히로시마에 유리하게 판정해줬는데도 그 정도면 얼마나 심한 놈이냐? 한일 2연전이라 다음 경기에 그 빨강이는 안 나오긴 하겠다. 누적이면 하나 안 나오지? 해설은 히로시마가 잘하고 대구는 스쿼드가 얇으니까 이런 식으로 말하지만, 스쿼드 두께로 따지면 2006년 전북 우승은 설명이 안 되지. 그 때 전북은 대전 시티즌에게도 지는 전북이었는데. 심지어 '전, 북인가요?'라는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문구도 있었구먼. 최강희 감독이야 말로 아챔의 선택과 집중을 잘 보여준 감독. 오히려 스쿼드가 좋아지니까 그걸 못해서 우승을 잘 못했지. 저 시즌에는 리그 버리고 최강 팀들도 짓누르면서 올라갔지만. 2012년 울산은 스쿼드가 좋은데도 아챔 올라가려고
AFC챔피언스리그 3차전 화요일자
[오늘의 소감 요약] 김승준하고 우라와 골 되게 못 넣네!! [3차전 오늘 경기 : 우리나라 편] 경남FC:가시마 앤틀러스=2:3 토모야 (자책) 56'조던머치 71' 송주훈 (자책) 75'카나모리 90'세르지우 90' - 바카시마였던 가시마를 이렇게 기를 살려주니, 저승에서 통곡하겠네. 몇 년전 K리그 팀이라면. - 심지어 퇴장 당한 상대로 역전이냐? 심지어 권순태도 나갔는데(아무리 봐도 작년 우승은 골키퍼로 한 것 같구먼)!! - 이광진은 추락한 것 뿐인데 욕하는 건 아니지 않나? 반칙도 아닐 건데 그 상황은. - 심판은 사실 계속 관대한 편. K리그라면 꿈치는 걍 퇴장임. 그러다 감독도 퇴장당할 정도로 싸움도 났지만 그냥 그러려니 한다고. 코 부러지는데. - 수비 선수들 잘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