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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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posts질 줄은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할 줄이야...
이쯤되면 김진영은 문제가 아닌 거 같다. 김진영에 불만품은게 미안하기까지 하다. 안상현이 빠진 건 확실히 문제같다. 부상이라네. 나이도 많은데 미치겠네. 윤경보-이지솔 조합은 별로. 이지솔이 진짜 국대병 걸렸나? 청대도 국대긴 하지? 아오ㅠ.ㅠ 퇴장으로 경고세탁까지 깔끔하게 함. 이걸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차출 미련 같지 말라고 셀프 정리까지 하고 나가네... 나가고 한 골 더 먹음. 더 웃긴 건 또봇수집가의 아버지 한지호가 거기 맞아서 제대로 뛰지도 못하는데 그보다 느리냐 임마? 한지호가 원래 빠른 선수긴 하지. 그래도 그렇지. 거기 맞아서 본부석 관객들이 다 아프겠다고 해주고 있는 녀석이 일어나서 지네 골대에서 우리 골대까지 달려가게 둬? 그 담에 오죽하면 교체해줬겠어
다음주가 아챔 조별 5차전인가?
조영욱, 이지솔, 누구지? 한 명 더 주말에 나온다고 한다. U22 의무 선발을 안 빼준다고 해서 생긴 현상. 우리는 22세 많지만!! 대표가 될 정도면 팀에서도 전력이 되는 선수여야 이야기가 되는 거니까. 1부만 가도 22세 중 쓸만한 애가 적고. 대구는 신기하게 많지만. 그건 로리광래가 몇 년전부터 공들인 것으로 리그 정책과(아무리 봐도 협회쪽 입김 같은데) 관계없는 개인 취향임. 안드레도 조광래 제자니까. 포메이션도 같아보이는데....;;;;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20190503 금요일 경기 대구:상주=1:0 84 '득점 대구 18, 정승원 - 대구는 큰부상만 없으면 멜버른을 잡는데 최선을 다하면 될 듯. 체력을 뺀 것 같긴 하지만 하루 더 있고 홈이니. - 행
몇 년째 얘한테 당하는 걸까...
- 6라운드라고 했던 거같은데 헷갈리네. 금,토요일 경기는 따로 글 쓸 거니까 그 때 확인하지 뭐. 고무열이...2011년부터. 무열아. 너 몸이 많이 바뀌긴 했다. 이젠 말라깽이가 아니네? ㅠ.ㅠ 수요일 경기인데 후기가 지금인 건 그날 지고 돌아와서 힘들었기 때문이다. 아니 정확히는 이상하게 추웠어. 그래서 일찍 잠. 의외로 경기장 분위기는 좋았는데, 그게 의문이다. 심판이 퇴근하고 싶어하는 분위기이긴 했지만 그래도 홈팬들은 심판에게 항의의 괴성을(욕이라기 보단 정말 괴성)지르며 재밌게 본 거 같다. 초딩 3형제가 다음 경기도 데려가 달라고 어머니로 보이는 여성에게 부탁하는 걸 봤다. 3형제는 아닐 수도 있지만(한 명쯤은 친구나 친척일수도?). 맞아. 진다고 꼭 재미없
역시 득점 못할 줄 알았어
그래야 우리팀이지. 그 이전의 문제로 이지솔이 U20 대표팀에서는 서브급이라는 거 알고는 있지만, 저래서 되겠어? 겨우 사람같이 뛰게 만들어놨더니 청소년 대표팀가서 겉멋이라도 들어온 건가... 대전에서 실수하면 득점이나 뭐나 엉망인 팀이니 '그래 엉망이야. 미콜라 때문에 웃겼으니 넘어가주지.' 하겠지만 대표팀서 그게 되겠어? 게다가 청대는 이겨도 주목은 못 받고, 지면 바가지로 욕 먹는 그런 느낌이라 더 불안하다. 물론 김진영이 박주원에 비해 부족한 것도 있겠지만! 박주원이 부상당한 이유 자체가 다른팀 공격수들이 들이받아서니까...몸을 아낀다면 놓칠 수 밖에...한숨난다. 뭔가 불안했어. 광주전부터...주원아아ㅠ.ㅠ. [우리가 사는 2부리그] 대전:안양0:2 25 '득점 안양
올해도 과연 인천이 생존왕의 모습을 보일까?
아니면 우리팀이랑 다시 만나게 될까? 궁금하네. 감독 자격증 문제도 겹쳐서... P급 자격증 가진 사람에게 잠깐 허수아비 대행이라도 시키는 방법도 있긴 하겠지만서도.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20190426 금요일 경기 포항:수원=1:0 84 '득점 포항 12, 김승대 - 이임생 특유의 노빠꾸축구 뭔가 매력있긴 하다. 득점력이 아쉬울 듯. - 김승대는 뭔가 나이드니까 네모난 느낌이 드네. 잘생긴 느낌이 네모난 느낌으로? - 감독이 바뀌어서인지 아니면 나름 김기동 감독이 잘 짜서 나온 건지는 가봐야 알겠지. 20190427 토요일 경기 제주:상주=2:3 49 '득점 상주 19, 박용지 57 '자책골 제주 42, 이동희 75 '득점 제주 24, 윤일록 86 '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