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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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챔피언스리그 조별 1차전 시작

서아시아가 좀 더 빨랐지만... [동아시아 경기] 멜버른 빅토리:대구FC=1:3 토이보넨 29' 세징야 31'황순민 51'에드가 61' - 내년에는 퍼스라던데 그 조 걸리면 귀찮겠다. - 대구가 전반에 헛발질을 많이 해서 전북전에 쓸데없이 힘을 뺀 건가 싶었는데 그렇지는 않았는 모양. - 갈매기. 저거 진짜. 나방보단 낫지만 맞을까봐 신경 쓰임. 아예 멋대로 경기장에 앉던데. - 혼다 이제 대구도 방문하는 건가? - 조현우가 조현우이긴 하더라고. 뭐든 간에. 정승원은 언제 AFC 예선 합류하지? - 멜버른은 가는게 힘들어서 그렇지만, 그 쪽도 오는 게 쉽지는 않겠지? 경남FC:산둥루넝타이산=2:2 우주성 60'김승준 68' 펠레 21'펠레 77' - 펠레는 자주 봤지

신이신 그분

삼일절은 보통 아챔으로 시작했던 거 같은데. 그건 아깝네. 한일전 나왔으면 재밌었을 걸. 그건 그렇고 허정무 님의 신력은 여전히 힘이 있네. 본인도 싫어하는 무의 힘. 다 맞는 건 아닌데, 왠지 임팩트 있는 순간에 목격되는 그분. 나라면 국대 때도 불러서 앉힐 듯. 이쯤이면 브라질이나 프랑스도 상대하겠네. [1부리그의 직관 고려 않는 모험적인 일정시작] 전북:대구=1:1 임선영 28' 에드가 22' 더 봐야 알겠지만, 인터뷰에서 빌드업 타령 할 때 예상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걸 보면 전북은 올해 어렵겠는데. 다른 팀들이 기회일 듯. 최강희 감독의 성질 더럽고 힘만 넘치는 선수들을 카리스마로 눌러서 성적내는 그게 나름 재밌었는데. 폭발 직전의 에너지가 느껴진다고

AFC 챔피언스리그 마지막 플레이오프

결과는 일단 동아시아만. 서아시아는 졸려서 나중에. AFC 공홈에서 퍼왔다. [결과 및 소감] Shandong Luneng FC (CHN):Hanoi FC (VIE)= 4 : 1 Jinan Olympic Sports Center (Jinan) - 초반에는 하노이가 이기는가 했더니 그건 쉽지 않았다. 산둥 팬들은 상당히 마음의 여유가 넘치는 편이라 오면 홈팀이 편할거다. 경남조로 들어갈 건데 아마. Sanfrecce Hiroshima (JPN):Chiangrai United (THA)= 0 : 0 ( 4 : 3 PSO ) Hiroshima Athletic Stadium (Hiroshima) - 실망임 치앙라이. 그렇게 끌고 같으면 잡았어야지!! - 세 개의

축협이 이 성적을 보고도 또 조기 소집을 한다면

머리에 총 맞은 거로 간주해야지. 사실 축구는 취미니까 못해도 상관은 없는데, 일부러 못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 조기 소집에 대한 내 소감 그리고 그 결과 8강에서 탈락. 월드컵도 조기소집만 안 했다면 16강 갔을 수도 있다고 본다. 조기 소집은 아무리 봐도 비효율인데. 애초에 잘나가는 나라는 그러지도 않고. 이글루스 내글 읽힌 목록을 보니 김민재가 가버리면 홍정호가 신나할 거라는 말이 나왔다. 진짜 그럴 듯. 자리 비워준 거잖아? 전북 고정은 최보경이지 김민재가 아니었으므로. 최보경-홍정호 아니면 최보경-김민재. 유럽타령 하는 사람들은 매우 어이없지만, 베이징 간 건 좀 그렇다. 아챔 경쟁팀으로 가다니. 순위가 낮은 팀이어야 경쟁력도 있을 건데. 뭐 권경원을 보면 지만 잘하면

현대오일뱅크 친선 경기-울산 현대:베트남 U22

울산 인스타에서 오타 낸 건지 아니면 스포티비가 낸 건지... 배재우는 언제 울산 간 거냐? 그 이전에 왜 센터백에 있지...프로필키가 175인데?? 나름 트릭인 건가? 김도훈은 신태용이랑 친하니까? 김보경, 신진호, 윤영선 같은 선수들 보고 싶었는데 인홀불견이네. 숨기나. 주민규는 부상으로 나가서 볼 수가 없게 되었고, 추울 때 주니오는 불안하다. 다칠까봐. 새 선수를 선보이는 겸 2군 있던 선수에 대한 마지막 기회 같은 느낌이 김도훈이 이 경기를 보는 느낌인 거 같다. 왜냐면 서명원이 이걸 끝으로 강원갔었어. 그래서 그런지 2000년생 꼬마랑 96이지만 프로 데뷔 못한 쌩초보 신인들이 호떡집에 불난 기분으로다가... 신인을 바로 내보내지야 안 겠지만 아산 임대 시켜버리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