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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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식 축구가 여전함을 느낌

이란 스타일이야. 경기력은 별로지만 이기는 특이한 스타일. 그래도 주세종은 나름 월드컵 영웅인데 영웅이지. [1부리그] 포항 스틸러스:FC서울=1:2 4 '득점 포항 10, 일류첸코 34 '득점 서울 2, 황현수 73 '도움 서울 16, 주세종 73 '득점 서울 5, 오스마르 - 동점 시점까지는 포항이 유리했던 것 같은데. 한찬희가 부상으로 나가고 주세종이 들어오면서도 비슷해보였는데! - 세트피스서 골 들어가고 흐름 자체가 달라짐. - 주세종이 쬐끄만 거 봐라. 오스마르가 생각보다 키가 큰 건가? - 생각해보니 전민광이 하창래만 못한 거 같기도 하고. 군대가는 건 창래가 아니라 용환이인가. 과연 최용수의 이란 스타일 축구는 올해도 리그를 버텨낼 힘이 될 것인가 궁

으음...내가 기억하는 황선홍 축구가 아닌데

아니 기억하는 축구일지도. 황선홍은 조직력 축구지 선수 능력에 의존하는 축구는 아님. 물론 조직력에도 선수 능력이 필요하지만!! 지금은 뛰어난 선수 하나에 의존하고 있는 걸로보여서. 안드레가 꽤 비싼 선수라 그러던데. 과연 비싼 외국인과 황선홍의 상성이 잘 맞으려나. 차라리 고만고만하고 말 잘 듣는 애들 데려오는게 나았을 거 같은데. 전북에서 최철순하고 정혁 버리는 거 같은데 달라고 해보자. 장윤호가 특히 탐남. 있으면 공이 잘 돌아갈 거 같다. 장윤호 갖고 싶다. 이제 돈도 생겼잖아. 그리고 김동준이 불안하니 다시 박주원 썼으면 좋겠음. 박주원이는 정말 특이한 궤적도 막는 편이고 팀 성적이 거지라 눈에 안 띄는 거지, 3단 네지는 4단 선방도 해봤다고. 그걸 다 뚫린 우리

강상우 병장님의 병장 축구

병장 세리머니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이등병은 안 하더라. 하면 더 재밌었을텐데. 역시 빛나는 이등병이 최고인 것인가? 제가 바로 병장입니다 세리머니.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상주 상무:강원FC=2:0 21 '득점 상주 12, 강상우 PK 78 '득점 상주 17, 문선민 - 상주 상무 관람 포인트. 저기 정체가 궁금하네. 아는 사람은 몇 년 전부터 알 던 거 같은데, 소풍 장소로 보임. 강아지와 함께 물을 드시던 포스 넘치는 할아버지가 방송 타면서 다른 동네 사람들도 보긴 봤음. 걍 공원이려나? - 임채민은 지난 경기부터 좀 불안하긴 했음. - 문선민이 골 진짜 멋있다. 머리 깎아서 이마도 안 넓어보임. 이등병 세리머니는 안 하네. 문선민이 아기가 붙임성이 좋

1라운드가 돌아가고

어째 오늘 모라이스 아웃이 더 많이 보이는 기분이 드네. 김종혁 주심 대기심 보던데 반갑군.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우리팀 빼고 다 잘하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은 늘 있지. 그래도 한 사이클은 돌아야 답이 나오는 건 맞다. 4에서 3으로 주니 더 불안하다. 플옵도 없으니 더 불안하다. 불안 그 자체지만 가야지. 아산:부천=0:1 92 '득점 부천 11, 바비오 PK - 바비오랑 바이아노 헷갈리네. - 박민서는 괜찮던데. 아산 저 정도면 할만은 할 듯. - 연맹 직원왈 친환경 스카이 박스. 그러나 아산 직원 말에 따르면 저긴 보이는 곳보다 멀어서 관람환경이 좋지는 않다고 함. 충주나 상주의 언덕하곤 다른 모양. 장외 응원이라고 해산 시킬 수 있는 범위가 아니라는 점을 보면

VAR이 정확해진 것 같다

1라운드 토요일 경기까지만 보면 그럼. 거의 '저걸 봤어??' 수준으로 잡아냄. 훈련의 성과인가. [우리가 사는 2부리그] - 경기전에 한 생각. 경기장 운영권까지 주다니 그럴거면 만수르한테 팔지...걔가 지역 경제에 더 도움 될 듯. 그거 안 줘서 외국 자본이 안 들어온 건데ㅠ.ㅠ 하나은행은 하나은행만 승승장구하는 거 같은데. 지역화폐도 걔내가 하고 지역 교통카드도 걔네가 하고 다 가져라 그래. 영입의 화려함에 비하면 뭔가 엄청나지는 않더라. 2012년까지는 뭔가 대전 색이 있었는데, 그것도 미묘해지고, 최문식 감독 시절에는 나름 혼합형이었지만 패스 축구를 비슷하게나마 구사해봤었지. 그러다 망해서 빈민형 철퇴축구로 돌아왔지만. 영입도 와 쟤를 영입하냐 수준으로 했지만 난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