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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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날 한 시에 몽땅 경기

한 날 한 시에 몽땅 경기

A매치 휴식기 때문이겠지? FA컵도 8강 들어섰고 뭐. 아챔도 안 남았고 뭐. 그래도 뭔가 정신 없군. 근데 의외로 관중들이 꽤 있네. [오늘의 클래식 리그] 상주:전남=1:1 37' 상주 - 40.김병오 득점 34' 전남 - 10.자일 득점 - 전남이 드디어 무를 캤다. - 한찬희가 퇴장당하는 걸 보니 불쌍한 느낌이 들었다. 근데 정말 밟힌 걸까? 찬희 까매졌네. 하도 급하게 나가길래 리플레이인 줄 알았다. 거의 후반 시작하자 마자 나간 듯. - 무의 신이신 허정무느님의 가호를 받은 팀이 셨으나 노상래 감독이 거부를 표명하면서 오랫동안 무가 없었는데!! - 상주 뭔가 재밌는 이벤트 하는 거 같았다. 전북:강원=4:1 43' 전북 - 9.에두 득점 50' 전북

연맹이 스폰지밥 노래를 들었나보다

'월요일 좋아~ 월요일 좋아~ 난 일할테지 멋지지~' 하는 정신 나간 노래로 '월요송'이라고들 한다. 월요일이 좋다고 날뛰는 멍청이는 너 뿐이라고 징징이가 그러긴 하지. 극장판 티저 영상 비슷한 거라 검색하면 나온다. 육성 의무를 해제해주든지 아니면 배상금을 책정하든지 하라고!!! 월요일도 그렇고. 여자 축구도 봐야하는데 챌린지 내려오니 도통 볼 수가 없다. 우리팀이 완벽한 꼴지라 보면 뭐하냐 하겠지만 보긴 해야함. 선수 이름 다 외울게 아니라면 번호와 포지션 정도만 봐도 대강 성향 정도는 파악이 가능하니 봐 두는게 마음의 준비라도 할 수 있지. [챌린지는 월요일에도 도전을 날리는가?] 부산:성남=1:2 11' 성남 - 23.이후권 득점 19' 부산 - 28.최승인 득점

내가 칭찬했던 아이가 뮌헨 간다고 함

근데 너 벌써 그렇게 큰 거니? 소감문은 U12 경기니까 초딩이었을 건데. 이놈의 세월. 예전에 쓴 감상: 오죽하면 이름을 외워서 적어놨었다. 이적료도 제대로 주는 뮌헨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21&aid=0002317978 근데 인천이 유스로 돈 건진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 게 문제다. 이승우부터 권로안까지....한 점도 못 건졌었지. 이승우는 그래도 언플은 안 했으니 봐준다. 연금술사는 잘한 것도 없으면서 헛소리 하고 나가는 바람에 새끼까지 쳤음. 그리고 우리 사장이 작년에 유소년 보조금(축구 토토 자금으로 주는데 축구에서 받던 걸 빼서 자칭 비인기 종목으로 다 돌렸다고 함. 문제는 받을 때도

이제 어느 정도 흐름이 잡히고 있군

하대성 눈 왜 그러지? 스폰지밥 짓(치약 뚜껑을 공구로 열다가 넘어져서 자기 눈을 공구로 찍음)을 한 건가? [오늘의 클래식 리그] 수원:서울=1:2 32' 서울 - 16.하대성 득점 34' 수원 - 7.조나탄 득점 66' 서울 - 11.윤일록 득점 - 규로스라는 별명 전북 시절에 생긴 건데 좋은 뜻은 아니었다. 누가 규로스와 굘결정력에 대해 물었더 기억이 나는 군. 인천에서 온 이규로와 한교원의 멋진(?) 크로스 때문에 생긴 별명. 규로스와 교로스임. 근데 교로스는 이미 국대에서 어시도 기록함. 많이 나아졌다고 볼 수 있지. - 하대성은 생각보다 상태가 괜찮네. 유리몸이라 안 보이는 때가 많은 편이긴 한데 말이지. 2011년에도 '하대성만 돌아오면' 소리를 황보관 감독이 했었지.

괜찮아 한 골은 넣었어!

그래 한 골 넣었다!!! [우리가 영원히 살아갈 챌린지 리그] 대전:안산=1:2 68' 안산 - 14.라울 득점 77' 안산 - 6.박한수 득점 91' 대전 - 7.레반 득점 - 32사단이 왔다. 예전 국곡리 숙소 주변에 있던 32사단 장병들과 사단장과 미디어 담당으로 보이는 카메라 병사까지 옴. 그 친구들도 기자 조끼 걸치고 있더라고. 3군 마스코트 인형도 봄. 문제는 그 인형의 인간 얼굴을 다 봤다는 거다. 나랑 같이 계단을 올라갔거든. 그러나 그 친구들은 매우 빠르더군. - 사단장 쯤 되려면 킥력이 좋아야 하나 보다. 잘 차던데. - 전반에는 그래도 아슬아슬 했는데 후반에는 체력이 딸리는 건지 어쩐 건지 유령에게 패스하기 시작하더니 망함. - 유령은 경기장 지을 때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