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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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을 찾아서

무력을 찾아서

허정무가 내린 축복으로 9연무 찍은 것을, FC서울 팬이 귀네슈 감독 시절 11연무를 기념해서 만들었다는 전설의 상. [오늘의 클래식 리그] 포항:전남=1:1 29' 전남 - 8.유고비치 득점 92' 포항 - 18.양동현 득점 - 득점 시간도 균형의 무. - 전남에 무슨 일이 생겨서 또 무의 행진을 계속하지? 남자의 팀은 역시 페이크였나? 추진력을 얻기 위해??? - 누가 누구랑 교체 되었는지 알려줘라. 써 놓은 선수가 교체 인인지 아웃인지도 모르겠네. 전북:울산=4:0 21' 전북 - 14.이승기 득점 50' 전북 - 11.로페즈 득점 56' 전북 - 17.이재성 득점 69' 전북 - 99.김신욱 득점 - 딸기 너무 귀엽다. - 그러고 보니 이승기 퇴장 울

U22 아시아 예선 명단

왜 우리 아기 뽑아 왜. ======아래는 기사서 퍼온 명단. 하지만 원 출처는 어차피 축협============= < 2018 AFC U-23 챔피언십 예선 참가 U-22 대표팀 명단> GK : 송범근(20, 고려대), 이준(20, 연세대), 문경건(22, 광운대) DF : 이유현(19, 전남드래곤즈), 윤종규(19, 경남FC), 박재우(22, 대전시티즌), 이상민(19, 숭실대), 김승우(19, 연세대), 정태욱(20, 아주대), 조성욱(22, 단국대), 민준영(21, 동국대), MF : 황인범(21, 대전시티즌), 이승모(19, 포항스틸러스), 김진야(19, 인천유나이티드), 김대원(20, 대구FC), 이동희(21, 한양대), 두현석(22, 연세대), 김혜성(21, 홍익대), 이진

신태용 A대표 감독 선임

신태용은 도박성이 강해서 그게 제일 문제인데.... 그리고 이미 허정무에게도 완파 당한 전력이 있고(다들 국대 감독 허정무 된다고 미리 욕했지 아마?) 허정무는 그런 다음 해에 인천을 균형의 인천 승무패로 만든 후 사퇴하심! 신태용은 같은 시즌 끝나고 경질이었던 걸로 기억해. 허정무 뿐 아니라 지금은 프로도 아닌 유상철에게도 당한 전력이 있음. 대전 시티즌 역전승 하는 걸 정말 간만에 봤었지. 김형범이 UFO골을 넣었었어. 그 후로도 거의 본 적이 없어. 우리의 역전승. 올해 한 번 하긴 했다. 하지만 1부가 아니잖아! 물론 사람이 예전과 같다고 우긴다면 그게 더 웃기는 이야기겠지만, 청대 애들 보니까 그 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 고민됨. 최강희 감독이 투톱 쓰는 건 불만뜰까봐 그

찬희야 어서와:근데 퇴장

찬희가 사실상 계약 만료였다고 들었다. 그 때도 방출이라고 했었고. 부상이 재발했든가 그랬었다고 했지. 2014년 승격에 한몫 했다고 생각했기에 아쉬웠다. 승격하고 나서 성적이 안 좋아서 재 강등 되기도 했고. 그러면서 해설 이슬기나 김찬희나 송주훈이나 모두 쓸려 나간 셈이고. 주훈이는 여전히 포천 시민구단 같던데... K3에서 프로를 받는 건 지망생들에게는 한숨거리일 수도 있지만, 팀마다 이름값이라는 게 결국 프로나 실업을 몇 명 보냈냐로 정해지고 보면 어쩔 수 없을지도. 진산이도 어째 안 받으려는 거 같다. 진산아ㅠ.ㅠ 전상훈이 잘하더라고. 국곡리 아이돌 인터뷰에 나왔던 헛소리(외모 관련 헛소리 였지만 그걸 한 게 황진산과 김성준...이라는 거)의 대상이 전상훈. 사람들이 고구마

연맹은 스폰지밥인가?

왜 자꾸 '월요일 좋아 최고로 좋아'를 하는 거야? 기록지만 예전 기록지로 가면 뭘하든 봐주겠지만 그것도 아님. 여자 축구를 볼 수가 없잖아. [오늘의 클래식 리그] 전남:제주=2:2 21' 제주 - 22.마그노 득점 54' 전남 - 16.한찬희 득점 58' 전남 - 17.이지남 득점 59' 제주 - 22.마그노 득점 - 무력을 되찾아온 전남. 왜 그런 거지? 노상래도 무의 힘으로 사는 전남 감독인가? - 찬희 얼굴에 뭐 났구나. 귀여워. - 김영욱 인간적으로 진짜 예쁘다. - 비트가 군대가려고 잠시 들름. 여성해보단 나은가? 나라면 정말 안 받아 줄 거 같은데... - 쉬운 남자 이지남. 잘 있나보다. - 그리고 마그노 진짜 뭐냐. 항상 매우 불쌍한 표정으로 못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