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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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8강 대진 확정
8월 9일 수요일이라고 합니다. 축협이 넋이 빠진 건지 중계도 안 챙겨서 제주 구단 자체 중계로 봤는데 화질이 더 좋은 거 같다??? 골은 모두 산토스입니다. 첫 골은 헝겊 자르는데 들어가서 못 봤지만 두 번째 골은 봤음. 중계도 다시보기도 없기에 다른 분이 만들어주신 골 움짤 가지고 왔다!! 제주:수원=0:2 아챔 경기력을 보면 제주가 이길 거 같지 않긴 했지. 수원은 광저우 헝다 상대로 무 캐다가 떨어진 거지만 제주는 그 못하는 우라와 상대로 졌으니. 사람들이 전적 이야기 하지만 우라와 경기력을 보면 다른 팀이 삽퍼서 올라간 거라고 본다. 정성룡이 힘을 내어주시기 바랍니다. 가와사무의 위력을 발휘해서 무승부하고 원정 다득점으로 올라가면 재밌겠지만, 정성룡은 기침만
겉보기에는 잘해보이지
맨날 그렇지. 왜 그렇지?????? [오늘의 K리그] 부산:대전=2:1 25' 대전 - 7.레반 득점(도움은 박재우 같음) 63' 부산 - 19.고경민 득점(박준태 도움?) 92' 부산 - 22.이규성 득점 - 레반 수염이 얼굴을 정복 중이네. 원래 저런 거 맞나? 붙인 건가?? - 멋있어보이지만 마무리가 안 되는 패턴이 변함없다. 게다가 유상철 시절의 믿음(2012년에는 정말 선제골 넣으면 반드시 승점을 가져왔다)도 사라진 상황이긴 했어. -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여전히 잘해보인다. 윤신영이 확실히 몸짱이고 감각도 나쁘지 않다. - 그럼 뭐하나. 득점을 못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실점하는데. 고경민이 골은 너무 멋있게 들어가서 할 말이 사라짐. - 고양이랑 누워있다가 일어

A매치가 하더라도 챌린지 리그는 멈추지 않지
원래 2부는 그냥 돌아간다. 경기 수가 대부분 더 많은 것도 있고. 이영익 감독의 용기는 가상하지만 크게 기대는 안 함. 우리가 아시아드에서 경기가 잘풀린 적이 거의 없기도 하고 또 부산에 원래 약함. 임상협도 대전 이기면서 돋보이기 시작했잖아. 내가 2011년에 지고나서 쓴 글에 저 애들이 국대 감도 아닌데 왜(라면서 지적한게 임상협-한지호-한상운이니...국대 갈만한 애들이긴 하군)라고 화를 낸 기억이 나는 군! 경기가 갑자기 적으니 적응이 안 되는 느낌이지만 뭐 그래. [20170603 토요일 경기] 허정무는 어디 계신가? 기록지가 바뀐 것이 특히 불만인게 0:0 무승부 일 때와, 경기 못 봤을 때 상황 파악이 어려움. 일부러 그랬냐 아님 생각없이 그랬냐? 기록지를 돌려줘라
조성환 감독을 칭찬했더니
김호준이 말아먹네. 일본 귀신이 시켰니? 전범 기업이 운영하는 경기장이니 그럴 수도 있지. 근데 그런 핑계는 대지마. 입원 시킬 걸. 법이 바뀌어서 그건 안 하려나? 첫 골도 약간 어이없었지만 두 번째 골은 아예 넣으라고 평행으로 나오더라고? 비켜 주는데 누가 못 넣어. 나라면 못 넣겠지만. 1분 뛰고 기절해서 실려갈 거거든!! 돈을 받은 거든 몸 관리를 안 한 거든(감기약을 먹은 건지 술을 먹은 건지 잠을 안 잔 건지) 다 문제다. 교체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또 나오네. 저 방향에 꿀이라도 발라놨다기에는 양쪽으로 그럼. 평소에 못하는 친구면 당연히 의심 안 하지만 평소 상태를 보면 의심이 가는 건 당연하지. 정성룡은 끽해야 실수가 분명한 덩크 장면으로 욕먹는데, 저건
U20 16강에서 종료
지고 있는데 어린 애들 주눅들까봐 걱정되더라. 다른 거 보단 연습 경기에서 부상당한 한찬희가 아쉬웠다. 저 애들 가지고 놀던 전북을 그나마 정면 상대 할 수 있는 용사였거늘. 전남에도 썩 좋은 소식은 아닌게 아직 폼이 안 돌아온 느낌. 이유현이는 리그에 나올 만한 실력은 아직 모자라보이고. 내동생이 축구 졌다고 날 위로해주러 왔으나 난 그냥 재봉틀이나 박고 있었음. 노루발이 새로 왔거든 7센트도 안 되는 가격에 배송료까지 포함해서 샀다고!! 그게 문제가 아니고. 그러고 있으니 동생이 물어봐서 내가 '애들인데 뭐' 이랬지. 아쉽지 않은 건 아닌데 못한다고 화낼 상황은 아닌 거 같아서. 이승우하고 백승호도 구자철이나 손흥미니 지동원이를 생각하면 뭐. 그 나이인 거 같은데. 지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