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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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 병 시작.

E4 병 시작.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11월 26일

보스는 잠수함이고 중간에 항만서희에 보스 열에 또 항만서희... 여기에서 파밍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진짜. 다음 이벤트를 노려야하나. 지원보내면 뜬금없이 누구 하나가 대파뜨질 않나-거기, 당신 말야, 당신. 고베출신 항공순양함 아가씨. 딱 두 칸만 깎고 더 이상 진행이 아니되고 있습니다. J/M에서 S승을 따면 한결 수월해진다고 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덕분에 자원만 날아갔습니다. 뭐 어떻게 구성하고 가아하는지 감도 못잡겠네요. 사실 전 루트 고정 말고는 다른 장비 세팅을 크게 신뢰하지 못합니다. 재수 옴붙으면 잘 키우고 잘 붙여도 초장에 대파뜨기 마련인지라. 누가 한 말인지는 몰라도, 뭐? 난이도가 쉬워? 난 여름 이벤트보다 더 더러워보이는데? 그때는 아무튼 무지 단단하고 무

공허의 유산 2회차 중...

공허의 유산 2회차 중...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11월 24일

이번에는 샤쿠라스-글라시우스-코랄로. 보라준의 말대로 레이너는 라자갈을 알고 있다는 말인데, 대체 언제 만났을까요? 하긴 멀리 떨어졌던 피닉스가 케리건의 뒤통수로 사망한 것도 알려졌다곤 하지만, 칼라로 알게 됐으니까 그건 별로 이상할 것도 없죠. 그게 바로 칼라의 힘이니까요. 잠깐, 그러면 아몬에 오염된 칼라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았던 로하나가 레이너를 무시한단 말이 되는데... 1편에서 레이너와 불편한 사이였던 프로토스 영웅은 심판관 알다리스 뿐입니다. 첫인상부터가 레이너한테는 듀크같은 놈이었을테고("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친구. 나도 같은 일이 있었거든.") 높으신 분이니 레이너가 보기엔 구 연합 윗대가리하고 다를 게 없는 놈이었을 겁니다. 그렇지만 초월체가 죽은 뒤로 함께 힘을 합친 걸 보면

E3 병클. 헉헉헉.

E3 병클. 헉헉헉.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11월 21일

도중지원 + 결전 지원으로 겨우겨우 넘겼습니다. 도중에 광분도 한번 해주고. (......................) 정신수양이 부족해. 언제나 그랬듯이 바보짓의 연속인데.. 1. 지원 안붙였습니다. 게이지가 깎일수록 빡세진다는 걸 간과하고 지원을 안붙였거든요. 지원이 둘 가면 대파회항에 명중률 페널티가 있다고 생각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엑스트라 해역은 지원으로 깼었다는(.......) 1. 전함 넣었습니다. PT군에게 고통받았습니다. 1. 자료를 안찾았습니다. '수상기모함'이면 OK라는 걸 너무 늦게 알았... 아키츠마루가 없어도 수상기모함만 있으면 됩니다. 아키츠시마와 미즈호만 있어도 OK. 물론 전 미즈호로. 아키츠는 음. 이번 해역에서 가장 고생한 녀석은 아

이벤트 진행 중.

이벤트 진행 중.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11월 20일

E2에 등장하는 경순서희. 진츠네요. 네, 진츠입니다. 격침 대사가 구슬프기 짝이 없었던...수모서귀도 다시 나오네요. PT군 때문에 골치를 썩이다가 수상기모함이 있으면 안만난다는 말을 듣고 실시간으로 멘붕중. 난 뭘 했던 거지. 그건 그렇고, 박히긴 박히더군요. 소구경 포가 잘 먹히긴 하더군요. 하지만 드럼통(...)아이기스 2주년 이벤트 중. 드랍으로 케이티가 나오는군요. 뭣도 모를 때 30CC해서 좌절했는데 이렇게 다시 나오니 딱 좋습니다. 이벤트 끝나면 다시 처음부터 키워야겠어요. 그리고 2주년답게 정무관 안나도 교환으로 등장. 마수정 100개로 교환할 수 있군요. 전형적인 버프 + 후방 지원용 캐릭터입니다. 추신 : 다나카 아저씨는 아이기스 운영진을 좀 보고 배우세요. 제발.

공허의 유산 플레이 중. (스포일러 주의! 스크롤 주의.)

공허의 유산 플레이 중. (스포일러 주의! 스크롤 주의.)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11월 11일

확실히 300을 하는 기분입니다. 빡치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오랜만에 등장하는 유닛에 전개가 이 모든 점을 덮고도 남네요. "그대들은 친구와 악수라는 걸 한다던데... 아닌가?" "...가. 전부 쓸어버려." 레이너한테 먼저 악수를 청하는 아르타니스. 프로토스라는 종족의 기준으로 보면 파격적인 행보죠. 테란이 입으로 의사소통을 한다고 열등한 존재로 간주하는 로하나. 그렇다면 프로토스도 옛날에는 '입'이 있었다는 이야기인데... 어째 1편의 알다리스 옹이 생각납니다? 깨알같이 등장하시는 스완 아저씨. "내가 그대의 사령관에게 배운 것이 있다면, 우리는 그리 다르지 않다는 것이오, 로리 스완. 보고를 계속하시오." 라는 아르타니스의 말에 용기를 얻어(?) "그럼, 당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