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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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감상.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감상.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1월 12일

돈값은 합니다. 네. 일단 돈버리고 시간 낭비한 건 아니네요. 자, 그럼.. 말해보겠습니다. SF영화로는? OK! 그럼요. 머리비우고 보기엔 딱입니다. 그럼요. 역시 스톰트루퍼는 막 빗맞추고 막 죽어나가야 스타워즈 영화죠 그러면 스타워즈 신작으로는? 영화계 원작파괴자 묶음에 J.J.에이브람즈 감독을 명예회원으로 위촉하기를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입니다. 0079(퍼스트를 이렇게 부르겠습니다)보고 SEED보는...아니, Z보고 시데보는 그 느낌 그대로. 오마주도 아니고, 그냥... 그냥 막 갖다붙이고 그럴싸하게 포장만 씌운 판국이에요. 건질건 오로지 퍼스트 오더 스톰트루퍼 투구 뿐이네요. 아니, 그냥 에피소드 4를 리마스터링해서 틀어... 차라리 그러라고... 기껏 멋진 캐릭터를

협동전 임무 진행 중.

협동전 임무 진행 중.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1월 10일

브론즈 리그에서도 승점 자판기 신세를 못벗어나는 제게는 매우 반가운 컨텐츠입니다. 그런데 업적 번역이 참 깨는군요. 특히 카락스. 허허허허허..... 맷과 스투코프도 매우 기대되지는 않습니다. 유로 DLC라니! 왜 그게 유로 DLC야?

온라인 게임의 덕목.

온라인 게임의 덕목.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12월 14일

캐릭터 디자인, 그럼요 이왕이면 다홍치마 아니겠습니까. 그런점에서 아이기스의 몇몇 캐 일러는 교체가 시급합니다. 풍부한 컨텐츠 : -를 느긋하게 소화시키는 능력. 고수 지향적인 컨텐츠 말고. (...) 야한 것도 좋습니다. 양심적인 운영 : 특히 거기, 거기. 당신 이야기에요 다나카 아저씨. 밸런스 : 스토리상으로도 안습한데 실제로도 초 안습했던 야만용사. 아니, 지금도 마찬가지인가...? (성전사는 진짜 악마고 이단이고 다 때려잡을 기세) 스토리 : 그딴 거 신경안쓴다는 말도 많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게 낫죠. 그럴 듯하면 할수록 더 좋습니다. 솔직히 전 블빠입니다만, 히오스가 롤보다 절대적으로 약한 점을 하나꼽자면 바로 스토리죠, 스토리. 애초에 방향이 다르니 어쩔 수

비스마르크 Drei 개장.

비스마르크 Drei 개장.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12월 6일

뇌격되는 전함에 이쁜 3차 일러에 혹해서 학 자매를 놔두고 재상 양을 냅다... 이게 과연 잘한 짓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예쁘니까 됐습니다. 체펠린 말인데, 글쎄요. 아무튼 방어력은 무지 높군요. 방어력이 말이죠. 얻기 힘든 애답게 콧대높고 도도하긴 한데, 분위기만 보면 '덜 까칠한 시라누이' 정도? 유용하느냐 하면......일단 개장한 다음에 이야기를 더 해보는 것으로. 지금은 혼자 내보낼 순 없군요.

E4병 클리어.

E4병 클리어.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11월 29일

뭐?...눈물 나누만.... 압니다. 네. 부디 마음 속에만 담아두셨으면 합니다. 부탁이에요. (젠...) 이제 남은 건 백작님 파밍인가... 묘코 (89) SKC34 / OTO15.5 / 삼식탄 / 98식 정찰기 키리시마 (94) 시제 35.6 / 35.6 다즐미채 / 91식 철갑탄 / Ar196改 히에이 (94) 시제 35.6 / 35.6 / 삼식탄 / 정찰기 즈이카쿠 (72) 렛푸 / 스이세이12甲 / 류세이 / 사이운 후소 (95) 41 / 41 / 프리에제 벌지(...?) / 즈이운 12형 + 센다이 (71) 15.5주 / 93식 소나(+6) / 94식 폭뢰(풀) 키타카미 (92) 3식 소나 / 갑표적 / 94식 폭뢰(+4) 오오이 (72) 15.5 / 갑표적 / 3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