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Posts
592 posts
새로운 해외대형함이라...
이제 칸코레는 여름 이벤트는 불지옥이고 가을 이벤트는 느긋하게 즐기는 쪽으로 가닥을 잡는 듯합니다. 그러면 내년 여름 이벤트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고행I인가... 콤프틱에서 '해외대형함'을 비롯한 새 칸무스들이 등장한다고 해서 또 팝콘을 튀겨볼까 합니다. 물론 엔터프라이즈라는 -시나노와 맞먹지만 실현 가능성은 마이너스를 달리는- 말도 있지만 그렇게되면 이번 이벤트는 말만 中이지, 重규모가 될걸요? 쿨타임 찼다. 팝콘 튀기자! (...) 해외대형함이라는 건 프린츠가 대형함 라인업에 올라가거나, 진찌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겠는데... 개인적으로는 1. 샤른호르스트 - 비스마르크의 시보대사로 언급되고 있죠. 크릭스마리네의 장갑함(순양전함) 중 하나로, HMS 듀크 오브 요크를 비롯한 영국

아르타니스 스킨....
공허의 유산 예약 특전으로 선행 제공된 히오스의 아르타니스. 말이 전사라고 하는데, 탱킹 생각하고 전선으로 갔다간 그냥 경험치 제물일 뿐입니다. 사실상 근접 암살자라고 할 수 있지요. 여유가 생기면 용병을 고용하느라 부지런히 뛰어다니기 바쁜(...) 아르타니스의 특수 스킨이 바로 정화자 버전 아르타니스인데... 정화자 아르타니스입니다. 정화자 설정을 이용해서 '자기 창조주들을 몽땅 없애버리고 정화자들을 이끌고 코프룰루를 쓸어버리려고 한다'는 배경 스토리가 있지요. 가격은 7,000원. 공유 디지털 딜럭스 구입 특전으로 제공된다고 하던가 어떤다던가....? 신경다발은 케이블, 사이오닉 검은 체인 소드로 바뀌는 등, 전체적인 이미지도 거신이나 파괴자(리버), 용기병(드라군), 추적자 등, 기

그게 당신이 할 말이요.
이러니저러니 해도 한국 로봇애니의 시발점인 건 확실한 태권V가 다른 광고도 아니고 대부업체(공인된 사채) 광고모델로 나온 걸 보고 한숨을 푹 쉬었는데 말입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마징가라는 타이틀과 캐릭터도 그대로 가자, 그런 얘기를 했어요. 뭐냐하면 이미 TV가 굉장히 아이들한테 인기가 있었고 지방흥행사들은 그런 것을 요구하는 거예요. 검증되고 인기가 있는 것들. 그때 판권, 저작권, 이런 게 별로 그런 개념이 없었을 때니까. 지방에 판권 흥행하는 사람들은 그런 것을 원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게 사실 작가 입장에서 또 창작을 해야 되는 입장에서 그런 것이 용납이 안 되죠. 물론 그런 것의 좋은 점은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그것을 전체로 한다고 한다면 그건 안 하면 안 하지

북미 오리진 - C&C 레드얼럿2 + 유리의 복수 on the Store
간만에 기특한 짓을 하는구나 잇올. EA는 예전에 타이베리안 선+파이어스톰과 C&C골드를 배포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윈도우즈8 이전에 공개된 탓에, 8과 8.1은 물론, 시스템을 이어받은 10에도 정상 작동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다가 오리진이 몇몇 게임을 무료로 배포하는 On the Store로 배포하는 C&C 레드 얼럿2 합본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한국 계정으로 접속하면 테마병원이 뜨는데, 아무래도 EA코리아가 한글판을 제공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아니면 북미 On the Store가 끝난 다음에 등록할려나...? 어쨌든... 북미 IP로 들어가야 on the store에 뜨기 때문에 IP를 우회하는 꼼수가 필요합니다. 무료 VPN으로도 문제없지요. 일단 등록만 끝

아니 이놈들이?
"리메이크요? 아이디어가 바닥 나서 물건을 밀어내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또한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좋아하는 회사입니다." 씨X 그래서 멀쩡한 시리즈들을 여러개 말아먹었냐 불량신발같은 놈들아? "예전에는 호환성이 새 콘솔을 구입할 때 엄마를 안심시키는 역할을 했지요. 게이머는 그것을 잘 사용하지 않고 있었지만, 그런 것(이전 세대 타이틀)들은 서랍 속으로 들어가거나, 이베이(경매 사이트)로 갔습니다." 저 말이 헛소리라는 걸 증명해주는 온라인 쇼핑몰입니다. 명색이 세계 굴지의 게임회사 간부라는 사람의 말 치고는 무식한 티가 너무 나네요. 다이렉트X 9.0과 얽힌 이야기는 꽤 유명합니다. 명색이 세계 굴지의 게임회사 간부라는 사람이 하는 말치고는 무식한 티가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