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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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너였니?
...누군가 했더니 너였니? E2에서 아마기 파밍 겸 퀘스트 하던 중에 회색 뜨길래 에이... 하고 그냥 넘긴 다음에 확인해보니 어느새 들어와있는 오키나미군요. 참 뜬금없는 애네요. 일단은 반갑긴 한데... 이거 드랍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영 알 수가 없...... 아마기! 사카와! 흑흑흑 ㅠㅠ

이벤트마다 하는 바보짓
중 돌이킬 수 없는 실수가 하나씩 있는데 이번에도 하나 기록했습니다.파밍 겸 퀘스트 중. 그런데 제가 왜 좌절하고 있을까요? 힌트 : 저거 윗길 타고 간 겁니다. 교훈 : 이벤트할 때는 꼭 정보글 찾아봅시다. 괜히 갑클 날리지 말고. 으아아아아악! 내 멘탈, 내 수복재, 내 시간, 내 자원, 내 갑클을 돌려... 덤으로 사카와와 아마기의 드랍 가능성에 대해 심각한 회의가 드는 중. 아마기는 그렇다쳐도 사카와는... 정말 풀린 거 맞는지 의심스럽군요.

례호작전 E-2 병 클리어.
병이니까 아마기는 안떨어질테고, 이제 동항전을 기대하면서 잠수서희나 신나게 괴롭혀야겠군요. "아파... 그만 해...!" / "네가! 사카와를! 보내줄 때까지! 때리는 걸 멈추지 않겠어!" 례호작전 멤버가 하나 모자라니(아사시모나 카스미) 어차피 아랫길. 그렇다면 누구를 넣어도 상관없겠죠. 묘코 씨를 기함으로 꾸준히 게이지를 깎고, 마지막엔 후소 씨를 넣어서 도전. 물론 삼식탄은 챙겼습니다. 병이긴 하지만, 갑이라도 WG42가 있으면 무지 쉬워진다고 하니 예전에 그 고생을 하면서 로쨩을 영입한 보람이 있네요. WG42 + 삼식탄이면 그냥 잡아먹고도 남습니다. 례호작전 멤버가 모두 모여있으면 아호작전+로호작전+보급퀘+파밍도 가능하겠군요. 지난 이벤트에서 운영진의 농간을 보여준 PT. 이젠 잘

E-2 병 시작.
그러나 밑으로 빠지는군요. 구축을 더 늘려줘야하나? E-1보다는 덜 고통받으리라는 기대만 안고 시작했습니다 -_- 접적지서희라. ...뭐 아무래도 상관없고, 안경녀군요. 모델은 무사시? (그럴 리가)끔찍한 PT가 있었지만 다행히 먹히긴 먹히는군요. 으으으으. 그 웃음은 징그럽기 짝이 없지 말입니다.WG42를 언제 쓰느냐... 하면 이럴 때 필요했습니다.난이도 덕분도 있어서 일단 한 칸. 윗길로 가면 거의 날로 먹을 수 있을 것도 같은데... 편성을 바꿔도 밑으로만 빠지는군요. 설마 그건가? 난이도가 병이면 무조건 밑으로 빠지는?!

멜렐루야! (?)
고통의 반항전이 아니라 동항전이 뜨는 순간. 혹시나 싶었는데...서너방 만에 성불(...)서희만 없으면 남은 졸개들 따위야...해서 S승입니다. 흑흑흑. 보상으론 사카와가 뜨길 바랬는데 이젠 몇번째일지도 모르는 오오요도. 반항전만 아니라면 이번 기회에 미즈호나 오오요도를 노리고 파밍할 가치는 충분하겠네요. F, D에서 오오요도와 미즈호가 드랍되니까 굳이 보방까지 안가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갑 한정으로요. E1 갑 보상인 16인치 주포 Mk.7 요정이 입고 있는 옷도 미 해군 수병복이고... 아이오와급의 참전은 기정사실이군요. 사정거리만 빼면 모든 면에서 일본제, 독일제, 이탈리아제보다 좋은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역시 천조국. 그런데 장비도감은 200번까지인데 Mk.7이 161번이라는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