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갓

포스트: 4|아이템:다이스갓(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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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렐루야! (?)

멜렐루야! (?)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2월 11일

고통의 반항전이 아니라 동항전이 뜨는 순간. 혹시나 싶었는데...서너방 만에 성불(...)서희만 없으면 남은 졸개들 따위야...해서 S승입니다. 흑흑흑. 보상으론 사카와가 뜨길 바랬는데 이젠 몇번째일지도 모르는 오오요도. 반항전만 아니라면 이번 기회에 미즈호나 오오요도를 노리고 파밍할 가치는 충분하겠네요. F, D에서 오오요도와 미즈호가 드랍되니까 굳이 보방까지 안가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갑 한정으로요. E1 갑 보상인 16인치 주포 Mk.7 요정이 입고 있는 옷도 미 해군 수병복이고... 아이오와급의 참전은 기정사실이군요. 사정거리만 빼면 모든 면에서 일본제, 독일제, 이탈리아제보다 좋은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역시 천조국. 그런데 장비도감은 200번까지인데 Mk.7이 161번이라는 건

[BG] 아 주사위 그만 굴릴래 !

[BG] 아 주사위 그만 굴릴래 !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3년 8월 14일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굴려서 잘 나온게 이 정도면 그냥 포기해야지. 뭐..

[Game] 불현듯 신의 계시를 받고 발더스 게이트를 켜니

[Game] 불현듯 신의 계시를 받고 발더스 게이트를 켜니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3년 3월 21일

Dice God 말 그대로 주사위의 신께서 다시 돌아온 어린 양에게 이렇게 축복을 주셨습니다. 축복을 받은 직후에는 "아. 직업을 버서커 아니면 켄사이 그도 아니면 레인저로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필이면 개구린 팰러딘 그것도 인퀴지텈ㅋㅋㅋ" 이러며, 그 분을 모독하고, 그 분의 축복에 침을 뱉는 불신자의 행동을 하였지만, 오랫만에 BG 를 다시 켠 신도에게 불경의 철퇴를 내리지 않으시고 오히려 믿음을 잃고 잠시 그 분의 곁을 떠난 어린 양을 잊지 않으시고 전능하신 그 분 자신의 상징으로 그 권능을 어린 양에게 보여주셨으니, 어리석었던 신도는 다시 그 분의 품에 안기겠나이다.

결국 파산. 2500MC 11연속 뽑기!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1월 31일

근무 중 딴짓하기엔 맛폰만한 템도 없는 듯(...) 방금 전희포인트 충전에 실패하고, 요즘 쓸데없이 신경에 날이 서있는지라 진짜 홧김에, 정말 홧김에 확밀아 2500뽑기 돌렸습니다. 네. 왜 일밀아 과금전사 전직이 안됐냐 하면, 전 신용카드가 없어요. 더 정확하게 말하면 비X, 맛스타(...) 계열 체크카드가 없습니다. 그러니 엔화결재가 안되지요. 그걸 각오하고 지르려 했는데. 그래서 아예 3150MC질러버리고 돌렸지요. 맛이 가니 호갱은 당연합니다. 거기에서 손가락질 하며 비웃는 분들이 보이시네요. 아하하. 결과는... 한돌/육성용 레어/플이 계속 나오고(한니발이라니! 이왕이면 히미코를 달라고!) 머.. 금지어 영감이 나오자 '아. 이젠 망했다'싶었지요. 포기했습니다. '그래 내일 육성하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