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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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인베이더 (Space Invaders, 1978, TAITO)
스페이스 인베이더 (Space Invaders, 1978, TAITO) 모든 일본 슈팅게임의 원점. 갤럭시안, 갤러그 등의 직계 선조가 되는 최초의 작품이다. '적이 공격해오는 게임'으로써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히트한 게임이라고 한다. 타이토에서 아타리사의 'Break Out(벽돌깨기)'을 기반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화면 상단에 적 편대(인베이더)가 있고, 아군 전투기가 화면 하단에서 좌우로 왔다갔다 하며 적들의 총알 공격을 피하며 총알을 쏴서 적들을 전멸시키는 것이 목적인 게임. 아군에겐 바리케이트가 있으며 적 총알이나 아군 총알로 파괴된다. 종종 화면 최상단에 적국의 UFO가 지나가는데 맞추면 보너스를 탄다. 익숙한 화면 구성. 흑백 모니터 시절이라 원래는 완전 흑백 게임이다.

주간 토로스테이션 138호 : 페르소나4 더 골든, 수퍼컴퓨터 츠바메 2.0
주간 토로스테이션 138호는 '페르소나4 더 골든'과 수퍼컴퓨터 츠바메 2.0에 관하여. 첫번째 뉴스는 PS Vita용 게임 '페르소나4 더 골든'에 관한 소개. 테레비상이 켜지며 쿠로가 심야TV에 대해 아냐고 물어본다. 그리고 페르소나4의 세계속으로 온 쿠로와 토로. 주인공에 대한 가벼운 소개 후 주인공 대신 커뮤를 하기 위해 마을을 돌아다니기 시작한다. 먼저 만난 것은 요스케. 쿠로는 남자보단 여자와 빨리 커뮤를 하고 싶어한다. PS Vita판 더 골든에는 다양한 추가요소가 있는데 그걸 틈틈히 소개한다. 사토나카 치에 등장. 쿠로가 흥분해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지만 치에는 급한 일이 있다며 사라진다. 아마기 유키코 등장. 쿠로가 역난파 해도 되냐고 묻다가 커뮤를 거절

벽돌깨기 (Break Out, 1976, ATARI)
벽돌깨기 (Break Out, 1976.4, ATARI) 아타리에서 개발한 세계 최초의 '벽돌깨기' 게임. 영문명은 Break Out, 일본에서는 'ブロックくずし'라고 불렀다. 원래는 완전 흑백 게임으로 회전형 레버를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돌려서 바를 좌우로 움직여 조종했다. 동그란 공을 바로 튕겨내 화면 상단의 벽돌을 맞추면 벽돌이 깨지고 벽돌을 다 깨면 클리어. 공을 떨어뜨리면 목숨수가 줄어든다. 굉장히 단순한 구조지만 1976년 4월에 아타리가 이 게임을 탄생시키기 이전까지는 존재하지 않던 개념의 게임.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고 1986년에 타이토에서 '알카노이드'란 이름으로 리메이크해서 다시 한번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워낙 옛날이다보니 완전 흑백 모니터의 게임이었는데 단조로움을

마리오 브라더스 (Mario Bros., 1983, Nintendo)
마리오 브라더스 (Mario Bros., 1983.7.14, Nintendo) 닌텐도의 간판스타 마리오가 처음으로 이름을 부여받고, 수퍼마리오 브라더스 시리즈의 기본을 구축하게 된 오락실용 게임. 1플레이어는 마리오, 2플레이어는 동생인 루이지를 조종하여 2인 동시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이었다. 어퍼컷 포즈로 점프, 밑에서 쳐올리면 뒤집어지는 거북이, 뒤집힌 거북이를 발로 차서 해치운다던지, 토관, 코인, 달리다가 반대편으로 움직이면 미끄러진다던지...여러모로 닌텐도의 대표 게임인 수퍼마리오 브라더스 시리즈의 기본이 된 최초의 작품이다. 마리오가 최초로 등장한 것은 돈키콩이었지만 마리오 시리즈의 근간을 잡은 것은 이 마리오 브라더스. 타이틀 화면. 제목 영어가 뒤집어져 있는데...

뽀빠이 (POPEYE, 1982, Nintendo)
뽀빠이 (POPEYE, 1982, Nintendo) 닌텐도에서 1982년에 발매한 아케이드용(오락실용) 게임. 닌텐도에서 애초에 뽀빠이아 브루터스로부터 올리브를 구하는 게임을 만들려고 했지만 저작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결국 '돈키콩'이란 게임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돈키콩'은 어마어마한 판매량을 보이며 닌텐도를 화려하게 아케이드 게임 업계에 데뷔시켰는데, 그 다음 해인 1982년에 드디어 뽀빠이 저작권 문제가 해결되어 결국에 닌텐도에서 뽀빠이 게임을 발매하게 된다. 그것이 이 게임. 닌텐도가 패밀리컴퓨터를 개발한 뒤에도 게임기와 동시에 발매한 게임이 이 뽀빠이였으니 닌텐도는 어지간히도 뽀빠이가 좋았나보다. 타이틀 화면. 익숙한 뽀빠이의 테마곡과 함께 뽀빠이의 얼굴이 나온다. 음악의 끝에 '뿌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