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인베이더 (Space Invaders, 1978, TA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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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인베이더 (Space Invaders, 1978, TAITO)

스페이스 인베이더 (Space Invaders, 1978, TAITO)

스페이스 인베이더 (Space Invaders, 1978, TAITO) 모든 일본 슈팅게임의 원점. 갤럭시안, 갤러그 등의 직계 선조가 되는 최초의 작품이다. '적이 공격해오는 게임'으로써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히트한 게임이라고 한다. 타이토에서 아타리사의 'Break Out(벽돌깨기)'을 기반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화면 상단에 적 편대(인베이더)가 있고, 아군 전투기가 화면 하단에서 좌우로 왔다갔다 하며 적들의 총알 공격을 피하며 총알을 쏴서 적들을 전멸시키는 것이 목적인 게임. 아군에겐 바리케이트가 있으며 적 총알이나 아군 총알로 파괴된다. 종종 화면 최상단에 적국의 UFO가 지나가는데 맞추면 보너스를 탄다. 익숙한 화면 구성. 흑백 모니터 시절이라 원래는 완전 흑백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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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어 블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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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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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5년 12월 4일|게임

아케이드 게임 루나크 입니다. MD판으로는 클리어 했었는데, 아케이드 판은 처음 클리어 하네요. 타이토 마일스톤 3권 수록작입니다. 이 작품은 스토리부터 신선한데요, 밀렵꾼 단체로부터 동물들을 구출하는 게임입니다. 엔딩까지 가면 반전이 있지만요. 이와 관련된 부분이 게임에 적용되는데, 예를 들어 독수리를 구해주면 플레이어 주변을 맴돌면서 적에게 하강 공격을 한다거나 코끼리를 구해주면 적의 탱크를 박살내거나 쓰러진 적을 밟아서 분쇄(?) 해버리는 등... 구출한 동물의 도움을 받게 되지요. 또 다른 특징으로는 당시 게임 중 최상급의 고어함입니다. 쇠 파이프를 들고 쓰러진 적을 공격하면 끔찍한 장면을 볼 수 있고 로켓런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