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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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2 posts![러브라이브 - 아와시마의 음식점 [리큐(離宮)]가 부활!](https://img.zoomtrend.com/2018/02/09/f0080272_5a7dbaa623213.jpg)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의 음식점 [리큐(離宮)]가 부활!
작년 9월, 21호 태풍 통칭 [노루]는 엄청나게 강력한 태풍으로 발전해서, 일본 전체를 관통 심대한 피해를 입혔습니다. 물론 바닷가인 누마즈도 예외는 아니라서...물론 대비가 철저하기도 해서 인명피해라던가 치명적인 재산피해로 이어지진 않아 천만다행이었지만, 섬인 아와시마는 직격타를 맞고, 선착장이 망가지거나 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게 수상가옥에 세워진 식당인 리큐였죠. 아쿠아동 등 다양한 콜라보 메뉴로 많은 인기를 끌었지만, 그 뒤로는 영업을 하지 못했고 아와시마 관장님도 아예 닫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만! 그 뒤 정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응원해줬기 때문에 재영업을 결심하게 되었고, 수많은 도움을 받으며 결국 다시 이렇게 문

러브라이브 - 누마즈 성지순례 마치아루키 스탬프 6탄 추가!
늘 9개가 동시에 추가되었지만 이번 6탄은 3명이 먼저 추가되었습니다! 다른 애들도 이후에 천천히 등장한다는 얘기겠지요. 이번 스탬프들은 전부 우치우라 지구에 몰려 있습니다! 북쪽부터 천천히 보자면 우선은 우치우라 미토 우체국 근처에 있는 토사와야 여관 여기는 여관이기도 하지만 식당으로도 꽤나 유명한 곳입니다. 아주 옛날부터 요시코를 팍팍 밀어서 요시코 제단이 있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이번 스탬프에서 드디어 요시코가 배정되었군요...감개무량(?) 참고로 여기선 러브라이브 카레도 먹을 수 있습니다. 토사와야의 회정식을 먹은 이야기(클릭☆) 그리고 2기 3화처럼 귤을 물고 있는 하나마루가 있는 곳은 오모스의 JA난슨입니다. 전에 치카 스탬프가 있는 마르카 바로 옆집이기

러브라이브 - 네소들의 무계획 사원여행 3일차
제주도 여행도 어느덧 3일차 저와 우리 사원 셋 + 니꼬는 어쩌고 있었냐하면... 조난(?)당했습니다 이건 뭐 정말 상상 이상이더군요 (...) 사진으로는 채 담기지도 않을 만큼 끔찍한 눈보라를 뚫고 제가 간 곳은... 놀랍게도 용두암입니다! 제주공항 바로 옆에 있어서 걸어서도 손쉽게 갈 수 있죠. 이런 날씨만 아니라면. 분노의 바다 그래서 왜 이런 악천후를 뚫고 왔는가 하면 바로 컁지순례(?)를 위해서입니다! 요시코의 성우인 코바야시 아이카, 소위 아이컁은 사실 쿼터입니다. 4분지 1이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고, 제주도쪽이라서 여기도 놀러왔었거든요. 물론 그렇다고 한국말을 할 줄 안다는 건 아니고... (참고사진) 흑...날씨만 좋았더라면...

러브라이브 - 네소들의 무계획 사원여행 2일차
오늘 나가보니 날이 개어있었습니다! 물론 제주도 전체는 날씨가 그지같았는데 서귀포만 이랬습니다. 이것이 바로 호노베리가 가지고 있는 신통한 힘...! 내가 바로 날씨를 바꿨다요...! 그래서 날씨도 좋아졌겠다 바닷가를 거닐어봅니다. 바다가 보이는 언덕 위의 교회라...나가사키가 생각나는 풍경이네요. 저번에 왔을때는 천지연 쪽으로 갔었으니 오늘은 더 작지만 바다에 붙어있는 정방폭포로 서복이 배를 댔다는 전설이 있는 곳입니다. 내내 날씨가 이래 좋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꼬... 뭐 오늘이라도 개어줬으니 다행이죠. 여기가 정방폭포인 니꼬야 정말 작은 곳입니다만, 아까까지 왔던 눈들이 바람에 꽃처럼 흩날려서 사진으로는 미처 다 담을 수 없는 환상적인 풍경이 연출되고

러브라이브 - 네소들의 무계획 사원여행 1일차
아무런 계획도 없이 그냥 들이받는 여행에는 익숙합니다. 하지만 이번엔 날씨조차도 완전 엉망이라서요... 다른 건 둘째치고 네소들을 데리고 왔으니 더 신경써야합니다. 인형은 습기에 약해요 ;ㅁ; 일단 서귀포까지 왔으니 흑돼지 고로케를 먹습니다. 니꼬오오오오오 온몸에서 솟구치는 이 수수께끼의 힘은 무엇인 니꼬야아아아 사진찍고 있자니 주인 아주머니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습니다. 여기도 나마쿠아가 살짝 들렀다 가면 성먹음을 하려는 사람들의 성지(?)가 될텐데... 어쨌건 맛있었습니다. 역시 고기가 짱이야 눈은 그치지 않고 길은 하얗게 물들고 오늘은 그냥 모든 계획을 건너뛰고(있지도 않았지만) 일단 애들 데리고 여관 도착! 이렇게 넓은 방인데 1박 3만이라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