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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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을 넘어서
이젠 계속 같이네요. 많은 일이 있었지만 좋은 조생이었다

러브라이브 - 3D 귤을 통해 보는 선샤인으로 들어와서의 CG 발전
러브라이브는 아시다시피 라이브신에서 3D를 대거 채용해서 2D와 3D가 다 같이 나오는 기법을 취하고 있지요. 그래서 3D를 싫어하거나 어색해하는 사람에게는 거부감이 있기도 하지만, 3D를 대거 채용함으로서 많은 수의 인물이 역동적으로 춤을 추는 장면, 앵글, 작업시간의 단축과 퀄리티의 일정화 등 많은 장점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2010년의 보라라라부터 시작한 3D 기술은 갈수록 발전하여... 럽장판의 보쿠히카도 상당한 수준이었지만, 아쿠아 1st 싱글의 키미코코 PV는 또 한 단계 발전 여러가지로 사람을 놀라게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각설하고... 아래 모음은 1st → 2nd → 3rd → 2기 OP 에 이르기까지의 치카의 CG 변화인데요뭐

스카이림 - 촉수괴물 엿먹이다
이 게임의 마지막 대형 DLC인 드래곤본을 하다보면 황당한 부분이 좀 있죠. 바로 데이드릭 프린스인 헤르메우스 모라와의 관계인데... 그냥 이놈 손아귀에서 놀아나다가 끝납니다. 뭔 짓을 해도 피할 수도 없어요. 두 영웅의 운명이 촉수괴물의 지식놀음에 이리 뛰고 저리 뛰다가 끝난다니... 이 황당함을 저만 느낀 건 아닐겁니다. 그래서 이 세계엔 모드라는 게 있죠드래곤을 타고 쳐들어가서...헤르메우스 모라가 뭐라고 말하건 다 씹어버리고 미락에게 의지 꺾기 용언 난사 그러면 조금씩 조금씩 미락의 전투의지가 사라지더니 결국에는 이쪽을 인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면...러커 시커 유령들 3종세트가 사방에서 대군으로 몰려옵니다. 그렇지만 드래곤본 둘이 힘을 합쳤으니 이제 아무것도 아니죠 라는 거

WUG 신장으로 보는 '작품은 누구의 것인가'
이번 4분기는 그야말로 아이돌 장르의 풍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러브라이브 선샤인은 물론 그게 끝나면 바로 사이마스 애니에, 데레마스 극장도 있고, 몇 년 동안 꾸준히 역량을 키워온 근성의 아이돌 Wake up, Girls! 통칭 WUG도 있죠! 해서 신장(新章)이란 이름을 달고 드디어 1화를 방영한 WUG입니다만 이게 하기 전에 조금 시끄러운 이슈가 하나 있었죠. 바로 감독이자 WUG의 세계를 만든 야마모토 유타카, 통칭 야마칸의 강판입니다. 완전히 쫓겨나다시피 나간 거라서 기실 케모프레 사건과 차이날 것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사람이 그간 쌓아올린 평판이 평판이라 그런지 그렇게 화자되지 않았죠. (...) 그래서 쫓겨난 뒤 분노의 화신이 된 야마칸은 계속해서 자신이 가꾸어온 WUG에 대해서

러브라이브 - 오늘은 NEOPASA 스루가만 누마즈 SA의 콜라보 최종일이었습니다!
이 흑판 안에 있는 엄청난 방문자 방명록(?)의 러시를 보십시오! 고속도로에서 하는 콜라보라서 접근성이 떨어지지 않나 걱정했던 네오파사의 콜라보였습니다만 호황 오브 호황이라서 종료일이었던 9월 초를 넘어서서 한 달이나 콜라보를 더 했습니다! 게다가 이 콜라보가 끝나도 설치되었던 특별 스탬프(요시코)랑, 장내에 전시되어 있던 등신대 판넬 중 [스루가만 누마즈 SA에 어서 오세요!] 를 들고 있는 9명의 판넬은 유지, 그리고 9명이 돌아가면서 하는 관내방송은 유지되는 것이 결정되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홋카이도까지 전국의 사람들은 물론 저같이 외국인까지, 갈 일이 없었던 고속도로의 한 휴게소에 방문하여 다양한 인연을 만들었고, 사랑이 가득한 내부장식과 럽잘알(?)인 직원들의 대응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