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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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G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건가
야마모토 유타카 감독, 통칭 야마칸은 업계에서도 유명한 사고뭉치입니다만, WUG에 있어선 그가 기본 발상부터 시작해서 많은 것을 직접 일구어냈고, 성우를 발탁하고 가사를 짓고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정하고 하여간 자신을 던져가며(어떤 방향으로 던졌는지는 차제로 하고라도) 쌓아올린 건 사실입니다. 그랬는데 대놓고 방출이 되어버려서 문제가 일어났다고 전에 포스팅 한 적이 있죠. 아마 이 행위의 뒤에 있는 건 WUG에서 음악 쪽을 담당하고 있는 에이벡스일 겁니다. 처음부터 에이벡스랑은 전혀 안 맞는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 안그래도 가시밭길인 WUG 에 더욱 큰 악재가 다가왔습니다. 프로젝트가 잘 나가느냐 못 나가느냐 정체되느냐 그런 문제가 아니라 아예 프로젝트 전체에 치명


러브라이브 - 오늘은 요시마루 홍수가 벌어져서 사람들이 떠내려갑니다
비중 자체는 모두에게 고루 있었던 날이라 매우 좋았습니다. 특히 루비 귀여워요 루비 그 안에서도 태그가 있었는데, 다이루비 - 요시마루 - 카나마리였죠. 다 엄청난 임팩트였습니다...물론 리코의 이 임팩트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저 ◇ 입모양 만드는데 재미붙였나보군요. 이러니까 전투조류(?)같네그 중에서도 주목하고 싶은 건 역시 이거입니다. 다른 건 대놓고 떠먹여줬지만 이것만은 관찰해야만 알 수 있는 부분 아와시마 호텔에 다들 놀러갔을때(사실 곡 때문에 간거임) 요시코에게 마루가 마카롱 하나를 억지로 쏙- 하고 밀어넣고 요시코가 함락(?)되는데요. 그 때 밀어넣은 마카롱의 색이 하필이면 마루의 상징색인 노란색이란 말이죠! 이런 사소한 부분에서 디테일을 넣는 게 럽라의 대단한 점이

러브라이브 - 오늘 1학년 / 3학년조가 있던 곳이 빨리도 특정
비가 오는 버스정류장이었죠. 일단 전 살짝 보이는 포스터에 [반사로(反射炉)] 라고 써 있는 걸 보고 저쪽엔 니라야마 반사로가 있으니까 누마즈쪽이 아니라 이즈노쿠니 쪽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저렇게 특정이 되었더군요. 진짜 빠르시기도 해라 근데 빠른 건 이런 장소특정만이 아니라..."온천역 나우" 벌써 갔어!!? 지금 11시도 넘었는데!!? 물론 시간이 시간이라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글을 읽어보니까 저걸로 끝난 게 아니라 사람이 몇 명 더 와 있었다고 합니다. 미쳐버린 행동력... 다음엔 나도 가야지 (...) 이걸로 성지순례 장소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이즈나가오카역 도장찍으러 가시면 한 번 들러보시면 좋겠습니다~ 네소베리라면 재현할 수 있습니다.

러브라이브 - 선샤인 2기 2화 감상! 좋아 좋아 아주 좋았어!
저어도 이렇게 호텔 방 하나 잡아서 하루종일 빈둥대고 싶네유 오늘도 감상 자체는 글을 한 번 접겠습니다! 아-좋았다...체감시간이 8분이었다니까요. 아이캐치 나올때까지 4분 그다음 끝날때까지 4분 이 덜컹덜컹 우당탕한 걸 저는 정말 좋아해요. (즉 심각하게 보실 거 없는 내용입니다) 겨드랑이! ...앗차, 이게 아니구요. 죄송합니다 (...) 어쨌건 오늘은 1화가 거의 2학년(정확히는 치카리코)에 의한 도입화였던 거에 반면하여 뮤즈의 2기 2화에 비견되는 새로운 곡을 만드는 부분이었는데요...전혀 되어있지 않아서(...) 좀 더 부담을 덜기 위해 모두 다 투입됩니다. 마는 1학년과 3학년의 음악성이 서로 맞지 않아서 애먹는 거였는데요... G'S 쪽의 네타도 상당히 살리고, 루비의 재봉을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