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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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 수퍼 하이퍼 울트라 제네럴 마제스티 슈페리얼 브릴리언트 미라클 고시히카리

스쿠페스 - 수퍼 하이퍼 울트라 제네럴 마제스티 슈페리얼 브릴리언트 미라클 고시히카리

우리집 하나요입니다. 얼마전에 특기레벨 7레벨을 찍었죠. 이정도 특기레벨이면 이미 우주파괴급이긴 합니다만... 사람은 언제나 상승지향적으로 살아야죠!마침 이번에 스쿠페스에서 신 로그인 보상이 생기면서... 저는 화석 인증을 아주 제대로 해버렸습니다 (...) 그렇구나...이 게임 플레이한지 1542일째구나... 그 중에서도 로그인을 못 한 날도 좀 끼어있는 걸 생각하면 조금 아깝네요. 하여튼 덕분에 보조티켓을 42장이나 받았습니다! 보통은 울레를 먹기 위해 티켓을 찢겠지만저는 이렇게특기렙 상승을 위해티켓을 모조리 찢기로 했습니다. 빅토리 여사는 두 장 나왔으니깐 어느정도 본전은 건진 셈이네요.그외에 히후미도 많이 나오고 야마다 선생님도 나오고... 그럼, 이걸 지금 가지고 있는 울레 씰이랑

러브라이브 - 스쿠스타 PV Vol.1 ~ 2 : 이걸 보기 위해 살아있었을지도 몰라

러브라이브 - 스쿠스타 PV Vol.1 ~ 2 : 이걸 보기 위해 살아있었을지도 몰라

좋은 일이 너무나도 많아서 무서울 정도인 요즘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사람을 울려줬던 걸 꼽으라면 역시 이거겠네요.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ALL STARS! 라이브를 보러 가서 이런 기분좋은 뒤통수를 맞을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일은 29일 라이브 중대발표 시간으로 돌아가는데요. 갑자기 PDP라는 게 화면이 딱 뜨더니만 아래와 같은 영상이 나오는거에요 흑... 정말 멧돔이 다 무너져버리는줄 알았다니까요 다들 울부짖으면서(진짜) 소리를 치는것이... 그도 그럴게, 모두 돌아온 거라구요? 게다가 서로가 서로를 부르고 있다구요? 지난 2년 가까운 시간동안 꿈에서만 그려오던 뮤즈와 아쿠아 사이의 상호작용이 지금 4만에 육박하는 사람들 앞에서 펼쳐지고 있단 말이죠? 정말로

러브라이브 - 아키바를 러브라이브가 또 뒤덮고 있다...

러브라이브 - 아키바를 러브라이브가 또 뒤덮고 있다...

도쿄 여행은 보통...이 아니라 100% 아키하바라를 거점으로 삼습니다. 다만 파이널 이후에는 잘 안 가게 되어서,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모르고 있었죠. 이번에 마지막 날 숙소는 칸다가 아니라 아키하바라역 바로 옆을 싸게 구한 덕분에 아키바 분위기를 아침부터 밤까지 다 관찰할 수 있었네요. 할로윈 준비에 슬슬 들어가는 듯이라고 생각하며 체크인하러 갔더니 아키바 중심부에서 조금 벗어난 이 호텔에도 카난이... 곳곳에 러브라이브의 장식이 있어서 '아...잘 나가는구나' 라는 걸 한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2014년부터 2016년 4월까지 정말 아키바는 러브라이브 일색이었죠...오랜만에 아키바 Atre 1에서도 러브라이브 콜라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게 아침 일찍의 사진입니다.잠시 시간을 건너뛰어 얘기

러브라이브 - 스탬프 랠리 한번 하러 사이타마를 다 후비고 다녔습니다

러브라이브 - 스탬프 랠리 한번 하러 사이타마를 다 후비고 다녔습니다

사실 일본에 오자마자 바로 이것부터 눈에 띄었습니다. 여기는 닛포리역 집에 갈 때는 다른 광고로 바뀌어 있더군요. 라이브를 향한 럽라 특유의 공공폭격(?)이었습니다.그리고 세이부 이케부쿠로역은...그냥 아주 럽라로 뒤덮어 버렸더군요. 모든 기둥이 스쿠페스 광고인 건 확실히 장관이었습니다...이 지역 자체가 사실 스쿠페스와는 꽤나 큰 인연이 있지요. 여기서 얼마 안 가면 있는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는 데레마스의 성지로도 유명하지만 매년 여기서 스쿠페스 감사제가 열려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기 때문에 이쪽 성지기도 합니다. 내년 감사제도 여기서 하면 이번엔 가는 길도 알았으니 한 번쯤은 놀러가볼까...? 여하간, 전일이지만 이케부쿠로에 굳이 온 이유는 스탬프랠리를 위해서였습니다!일단 거점인 토코로자와를

러브라이브 - 돌아가는 길에 공항 데뷔한 파나베리

러브라이브 - 돌아가는 길에 공항 데뷔한 파나베리

아키바 스루가야에서 발견했습니다. 불쌍하게도(?) 빵 인형들 사이에 끼어있더군요. 뺘아! 나를 빨리 데려가주세요! 라는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길래... 데려왔습니다 물론 저희 집에는 워낙에 네소베리가 많기도 하고... 전에 가족이 결혼할 때 하나요를 딸려보낸 집이 있다고 들어서 그 집에다가 보내줄 생각입니다. 솜도 좀 채우고 미용도 해주고 그렇게 집에 데려가고 있었는데... 나리타에서 보안검사할 때 가방을 좀 열어봐도 되냐더군요. 그래서 '도조' 하고 열자마자 뺘아! 하고 튀어나오는 거대한 인형(...) 듣자하니 어제오늘 이런 이상한(ヘンテコ) 인형을 데려오는 사람이 많았다네요. 하하하. 왜 그랬을까요. (...) 기나긴 도쿄 일정이 끝나고 이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