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Sources

Posts

2062 posts
Wake up, girls! 의 총평을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Wake up, girls! 의 총평을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난처한 상황입니다. 해당 작품에 대한 평은 전에 썼다시피 나쁘다 좋다 그런 게 아니라 '곤혹스럽다' 인데요... 이걸 풀어 쓰려고 하니 손가락이 안 움직인다고 해야하나. 어쨌건 힘들어요. 따지고 보면 하고 싶었던 말은 이웃인 城鳥勝님이 죄다 해주셨기 때문에 새로운 말도 없을테니까 다른 화제로 풀어보고 싶지만, 파면 팔수록 좋은 소리 하기가 힘들어지는 상황이고. 그런데 나쁜 말은 하고 싶지 않은, 이상한 기분입니다. 그건 아마 이 작품에 관심을 갖게 된 첫번째 계기가 일종의 심퍼시에 있었기 때문이겠지요. 자신이 좋아하고 있는 작품을 옛날부터, 가장 힘들 때부터 응원해주지 못했다는 마음이 대신 이 작품에 투영되었기에 응원해주고 싶었던 걸지도 모르겠습니...아니, 이게 확실합니다. 그렇기

러브라이브 - 2기 BD의 판매량은 어떻게 될 것인가?

러브라이브 - 2기 BD의 판매량은 어떻게 될 것인가?

픽시브의 つかさ님이 그린 퍼즈도라 - 러브라이브 콜라보. 정말로 이런 짓을 하면 다시 시작해버릴지도. (...) 이제 3일밖에 안 남은 러브라이브 TVA 2기! 으으...긴장된다. 제가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내용도 아닌데 엄청 긴장되네요. 말 그대로 목욕재계(?) 하고 건전한 심신을 갖춘 채 각잡고 봐야할 것 같은 그런 기분... 은 5분도 못 가서 입꼬리가 절로 위로 올라가면서 사라지겠지만. (...) 어쨌건 이번에도 아마 영상물은 DVD 없이 BD로만 나올텐데... 참고로 1기의 판매량은 이랬습니다. ○ラブライブ! 【全7巻】巻数  初動  2週計  累計   発売日01巻 18,429 22,404 35,130 13.03.2202巻 15,249 17,132 28,012 13.04

러브라이브 - 그것은 러브라이버들의 힘!

러브라이브 - 그것은 러브라이버들의 힘!

그렇습니다...제가 1권만 세 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러브라이브 BD가 무사히 정발되고, 상당한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마는, 안에 들어간 자막의 문제가 불거져서 조금 빛이 바랜 감이 있었지요. 그래서 이런 공지를 썼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나간 내용) 요는 예의에 맞게 조목조목 지적해봅시다...라는 건데. 의사표현은 확실히 하겠지만 반향이 있을 거라곤 큰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도 그럴게 농담삼아 '석유왕' 이라고도 하는 미라지 엔터테인먼트니까요. 정체 불명, 대체 어떻게 사업을 진행하는지도 모른다고... 혹시 유령회사 아니냐고(...) 여러가지 말이 많았으니까... 그랬는데 오늘 답장을 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도가 있으니까 못 밝혀도, 완전 장문에 매크로가

러브라이브 - PV를 통해 엿보는 2기의 경향?

러브라이브 - PV를 통해 엿보는 2기의 경향?

고작 1분 30초...그리고 2기 내용에 관한 건 1분 남짓밖에 안 되었던 짧은 PV 였지만 어제 2기 PV 공개로 인해 다들 떠들썩했지요! 당시는 너무 흥분해서 제대로 판단할 수 없었지만, 지금 보면 몇 가지 눈에 띄는 부분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일단 위의 스샷을 봐주세요. 다들 엮여있는 게...눈에 익은 조합이죠? 차례대로 BiBi - Printemps - lily white 되겠습니다! 애니화 되면서 전통적이었던 인간관계에 애니 나름의 어레인지를 강하게 가해서 새로운 설정을 창조했던 러브라이브입니다만... 위의 구도는 그 전부터 구축되어 있었던 전통적인 구도를 반영하고 있지요. 이것이 팬서비스에 불과할지도 모르지만, 몇 가지 더.우미와 노조미, 그리고 우미와 린이 엮이는 신이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2기 PV 대공개!!!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2기 PV 대공개!!!

가아아아아아앜!! 꺄아아아! 꺄아아아! 꺄아아아아!! (...) 드디어 왔어요 왔어, 바로 일주일 앞으로 왔어요!! 일주일만 있으면 다시 볼 수 있어요!! 이번엔 시련을 넘어서, 더욱 굳건해지고 대놓고 디스를 하게 된 9인의 이야기!! 눈이 타네무라 아리나 선생님 그림처럼 되자 하라쇼를 외치는 에리치카!! 절벽으로 떨어지는 린과 니코! (...) 목욕 타올 따위는 없는 호노카!! 추동버전 연습복으로 갈아입은 일행!! 카요칭의 홍조!! 그리고 다시 한 번 찾아온 기회!! 살아있길 잘했지!! 특방에서 나온 4th 보쿠이마 라이브를 따라부르며(...) 러브라이블레이드를 휘둘러댄지라 체력이 소모된 상태에서 리저렉션을 맞은 기분이에요!! 정말로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