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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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릿삐에게 선물을 하고 싶어요! 도움을!

러브라이브 - 릿삐에게 선물을 하고 싶어요! 도움을!

루리웹의 러브라이브 게시판엔 스쿠페스의 카드에다가 1일 1인 1표씩 줄 수 있는 투표 시스템이 있죠. 많은 표를 얻으면 하루동안 게시판 상단에 노출됩니다. 평소에는 그래서 뭐 어쩌라고...라는 분위기고, 조금 고민이 있다면 코토리가 너무 많이 나온다는 정도인데. 이번에 릿삐의 팬미팅에 당첨되어 가는 분이 있길래, 문득 작은 선물(?)을 하고 싶어졌어요. 그건 바로 린이 1등을 하고 있는 모습이죠! 린냥이다냐☆ 이 주소로 들어가시면 3월 하순 신 UR 카드 린이 나올거에요. 여기에 한 표씩 주실 수 있을까요! 사실 이건 정말 아~~~무것도 아닌 거이긴 하지만... 그런 사소한 거라도 하나쯤은 들려주고 싶은 게 제 마음인지라. 부탁드릴게요-개인적으로 린린파나파나 하고 싶기도 하지만,

러브라이브 - 린냥이에게 배우는 라면道

러브라이브 - 린냥이에게 배우는 라면道

픽시브의 桜餅님이 그린 린! 보이시한 매력을 한껏 내뿜고 있는, 실로 린다운 그림입니다! 전격 G's 매거진에 실리는 뮤즈 멤버들에게 물어보는 [가르쳐줘! XX쨩] 코너도 몇 바퀴를 돌았지요. 이번 린 차례에는 라멘에 집중하는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 그래서 한 번 가볍게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얼마전에 라멘을 맛있게 먹은 것도 있고. 뮤즈에서 라멘 하면 일가견이 있는 린은 과연 어떤 라면을 어떻게 먹을까요♬ 문 : 라멘에 들어있는 김은 처음에 집어먹는 파? 마지막까지 애껴두는 파? 린 : 중간파다냐♪ 전부 국물에 젖어 늘어지지 않게 주의해가면서 먹다가, 면이 거의 다 사라져서 이제 가라앉겠어! 싶을 때가 오면 그 때 먹지. 그러면 딱 알맞게 국물에 적셔진 걸 먹을 수 있다냐♪

러브라이브 - BD 특전 오리지널송의 자켓 이미지를 제작한 러브라이버가 있다!

러브라이브 - BD 특전 오리지널송의 자켓 이미지를 제작한 러브라이버가 있다!

사실 린파나는 천사나 요정이 길을 잃어서 지상에 내려온 거라는 게 트루? (...) 러브라이브 1기 애니의 BD엔 오리지널송이 들어간 CD가 특전으로 들어 있지요. 금색 CD에 표면엔 각 멤버들의 사인이 들어간 귀중한 몸입니다. 일반적으로 판매된 싱글이 아니라서 자켓 이미지가 따로 있진 않습니다만... BD의 이미지를 활용해서 자켓을 만든 사람이 있지요. 그래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 A타입!엄청난 퀄리티죠? 전 이걸로 각 노래의 파일 자켓 이미지도 교체하려고 해요. 아아...정말 러브라이버들은 아무런 댓가도 없이 이런 걸 잘 만들어준단 말이에요... 저도 그런 걸 본받아서 많은 사람들에게 러브라이브를 좋아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네요. 그 다음엔 B타입 갑니다. 혹시 이런 거에도 관심이

러브라이브 - 코토리와 우미는 국내에선 경쟁구도(?)로 인식되는 모양인데...

러브라이브 - 코토리와 우미는 국내에선 경쟁구도(?)로 인식되는 모양인데...

픽시브의 ふぺ님이 그린 코토우미! 6th 복장은 보면 볼수록 예쁜 것 같아요. 아라비아 공주님(?) 같음. 하나의 유행이 생기면 거기에 집중 경향이 강한 국내에서는- '코토호노우미'라는 삼각관계 안에서 호노카를 사이에 두고 코토리와 우미가 그녀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서로 견제하는 사이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코토리가 얀데레로, 우미를 푹찍하려고 한다던가... 뭐 그런 해석이 많은 것 같아요. 그 왜 유명한 거 있잖아요. 애니에서 코토리가 호노카쨩! 이라고 한 횟수라던가 우미가 SID 에서 호노카를 언급한 횟수 헤아린거 (...) 하지만! 일본 동인쪽을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게...오히려 코토호노 / 호노우미와 비등, 아니 그 이상으로 [코토우미]라는 커플링이 득세하

러브라이브 - 4월호 전격 G's 매거진 Short Cut! 우미우미린린린가베-♬

러브라이브 - 4월호 전격 G's 매거진 Short Cut! 우미우미린린린가베-♬

이번달 G's엔 우미린 조합으로 떴습니다-! 릴리 화이트에서 노조미와 린이 탈선해서 달려나가면 우미가 뛰어가서 잡는 게 일상이죠. (...) 그래서 우미가 엄격하...면서도 그 와중에 자기도 폭주해버리는 인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겉으로 보기엔 엄격해보여도 사실은 누구보다도 두 사람을 아끼고 있기도 한데... 이번 이야기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머, 머 머리----이잉!」마지막 힘을 쥐어짜내 있는 대로 기합을 질렀더니.우미쨩의 태클이 날아왔어.「머리-잉, 이 아니얏!!」파앙 하고 죽도 끝으로 두드려 맞았어..「네, 네에엡!! 머, 머리이-, 냐!!」그렇게 말하면서 비틀비틀.「냐! 는 붙이지 말고!!」또 다시 날아오는 예리한 목소리.「으, 으앙- 미안해, 이제 기브업이다냐~!!」린이 우는 소리를 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