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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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부산에 가려고 합니다!
실은 아니 그래도 계속 정처없이 남하중이었습니다. 이왕이면 목적지가 있는 편이 좋으니까 부산으로 정했어요. 그래서 말인데...몇가지 질문! 1. 서면에서 가장 가까운 롯데백화점은? 부산? 동래? 센텀? 광복? 2. 러브라이버로서(?) 가볼만하다 싶은 곳은요? 직접 관계 없어도 되니깐. 3. 찜질방 좀 있나요?

스쿠페스 - 아침에 일어나면 스쿠페스가 제격이지! (...)
자아찾기 여행을 간 거 아니었어? 라 물으신다면! 정말 좋아하는 게 뭔지는 이미 깨달았기 때문에 상관없다. 라고 대답하죠! (...) 그래서 모닝커...초코 마시면서 스쿠페스 돌리고 있습니다. 여긴 충청도 모처. 실은 이대로 부산까지 갈까 생각했지만 그건 이번주말에나. 부산에 꼭 가보고 싶어졌거든요-놀러 가는게 아니라 인생에 중요한 일 때문에요. 그런 얘긴 됐고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컷을 파격적으로 늘려줬지만 언제나 결과가 파격적으로 뒤통수를 쳤기에(...) 방심 못 해요. 일단 오늘 목표는 50000 포인트... 그 뒤로는 차근차근 1만 포인트씩 쌓아나가면 설마 3장은 문제 없겠죠. ...없겠죠? 없다고 말해줘요. (...) 마키는 너

러브라이브 - 가르쳐줘! 린쨩♥ Ex (?)
냐~♥ 실은 저번에 올라온 가르쳐줘! 린쨩♥ 코너에서 내내 라멘 이야기만 해댔던 린! 그 이후에 있었던 일에 대해 린이 이렇게 술회(?)하고 있습니다. "저번엔 라멘 얘기만 해댔다고 마키쨩이 엄청 혼냈으니까 이번엔 일단 뭐든 다 잔뜩 대답해봤다냐~!다들 이제 만족했을까냐~? 또 응모해줘♡" 혼났답니다. (...) 그래서 다른 질문들 갑니다. 그 전에 린냥이를 깔고 턴을 넘기죠.냐아~ 문 : 하나요쨩을「카요칭」이라고 부르게 된 계기랑 이유를 가르쳐주세요! 린 : 에-...기억이 안난다냐......생각나면 그 때 얘기할게! 문 : 카요칭한테 초콜릿 받았나요? 린 : 받았다냐! 쌀을 넣어 만든 막초코였다냐☆ 카요칭다웠다냐♪ 문 : 운동이 특기인 린쨩인데요. 그럼 못하는 종목 혹

전 제가 그다지 애국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어느쪽이냐 하면 좀 더 국가와 국가의 벽에 둔감한 타입입니다. 일본에 대한 감정도 나쁘지 않고. 이건 실제 체험에서 의거한 주관적인 것일 뿐이지만요. 물론 한국인이란 자각은 있어서 다른 나라랑 운동경기라도 하면 살-짝 결과가 궁금하기도 하고 외국에서 이름날릴 일이 있었음 고개도 끄덕여보고, 창피한 일이 있으면 얼굴도 붉혀보고. 하지만 그런 거에 일희일비하진 않고 컴퓨터 하다가 살짝 옆의 TV로 훔쳐보는 정도입니다. 뭐 어쨌건 그래서 아주 큰 사안이 아니면 그렇게 쉽게 움직이지 않는데...그래도 이건 진짜 아닌 것 같아요... 칸코레에서 야마토가 나오지 않아서 북한산에 올라가 야마토祭를 지낸 거라는데. 뭐부터 태클을 걸어야할지 무진장 망설여질 정도로 당혹스럽네요. 아아... 웃자고 한 거겠지만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2기 예상 만화!
작가 : あんみつ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2726000 밥은 꼬박꼬박 챙겨먹읍시다. 쌀알 한 알 한 알엔 그 쌀이 어디에서 왔건 농업인의 피와 땀이 서려 있습니다. 대지와 태양의 은혜를 지니고 태어난 것이 쌀밥인 것입니다. 남김없이 닥닥 긁어먹읍시다. ... 러브라이브 2기 예상만화가 아니었냐구요? (...) 안미츠님은 프리큐어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3rd 라이브 후기 만화에서 자신의 페르소나가 레지나였죠... 어쨌건 프리큐어 복장을 챙겨입은 하나요가 너무 귀여워서 참을 수 없었기에 소개합니다. 아, 소개하는 김에 하나 더 소개하죠!안미츠님의 신간인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