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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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 노멀 총선거 1, 2, 3등의 신 일러스트가 나왔습니다!
에리 때와 마찬가지로 테마는 여름! 바다! 수영복! 우선 1위에 빛나는 하세쿠라 카사네! 오토노키자카 고교 2학년, 생일 12월 12일. 혈액형 O형. 키는 161cm에 3사이즈는 84 / 57 / 80 이라는 발군의 사이즈. 그리고 취미는 코스프레인 아가씨입니다. 노멀 중에서도 우수한 스마일 능력을 지녔습니다!2위를 차지한 제니퍼! 같은 오토노키자카 2학년, 생일은 5월 12일. 혈액형은 A형. 키는 165cm에 3사이즈는 90 / 58 / 80 입니다. 압도적인 B 사이즈입니다. 취미는 인명구조라는 특이한 아가씨입니다.그리고 3위를 차지한 오사카 시즈쿠! 오토노키자카 1학년생, 생일은 4월 3일, 혈액형은 A형. 키는 157cm 에 3사이즈 80 / 58 / 83 입니다. 취미는 연극

스쿠페스 - 일쿠와 한쿠 동시에 달리려면, 스킬컷은 무리!!
해당 영상은 정줄을 놓고 퓨어덱으로 와일드스타 Ext를 달린 영상. 결과는 꼴지☆ 저는 일쿠페스 / 한쿠페스 둘 다 뛰는 사람입니다. 둘 다 꽤나 진심으로 플레이하고 있기 때문에 이벤트 역시 둘 다 뛰지요. 목표는 각성컷 이상! 하지만 퇴근해서 하는 일이 스쿠페스밖에 없다면 그것도 참 허전한 일이고... 세상엔 러브라이브로 할 수 있는 일이 무궁무진하게 많기 때문에 여기에만 힘을 쏟을 순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둘 다 가볍게 각성만 노리기로 했습니다.대강 하루에 8천점 씩만 올린다면 충분히 최종보상까지 먹고 각성할 수 있겠죠. 한쿠의 컷도 1회 코토리 때가 완전 정신나간(...) 컷이었기 때문에 소강상태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쿠 하니까...토스트가 일을 했어요. 아주 열심히! 이번에 토스

러브라이브 - 북컬쳐에 신세(?)를 지다!
부산에 와서 광고판만 보고 다시 돌아가기에는 이 좁은 나라라도 끝과 끝인지라... 이것도 여행인데, 그렇게만 보고 가면 아깝다 싶어서 MMQ에 갔었습니다. (전에 갔을 때 리뷰는 여기♬) ... 여름휴가... 아... 나는 왜 이런 가능성을 생각하지 못했던 걸까. 왜, 왜..(...) 그래서 터덜터덜 서면으로 돌아와서(그 전에 센텀에서 신나게 아이쇼핑) 부산에 오면 안 들를 수 없는 북컬쳐에 갔습니다.여전히 러브하고 라이브한 곳이었죠! 다만- 역시 럽라 온리 상점도 아니거니와, 아무래도 일단은 본업이 서점인지라. 굿즈의 종류가 충실했다고 할 수는 없었어요. 이런 건 결국 공급이 중요한 건데, 비정기적인 공급에선 크게 기대할 수 없겠죠.이건 얘길 들었을 때는 장난인줄

러브라이브 - 단지 이 한 방의 사진을...Vol.2
서울 사람인 저는 이 소식을 듣고 부산 찍고 터닝해서 대구로 왔습니다. 광고 예뻐!! 같은 그림을 썼지만 이렇게 인상이 확 다를 수도 있군요. 게다가 당췌 무슨 게임인지 안 써있던 서울 광고랑 달리 이건 확실하게 정체성 어필중! 솔직히 지방 도시에 광고가 실리는 거 자체를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런 일이! 먼 길을 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이걸로 오늘 하루는 배부를 수 있을 것 같아요.. 라고 생각했지만 호노카님이 여기서 멈춰서는 건 아니된다고 하십니다. 그러고보니 오늘은 호노절(...)이죠. 대구에 온 이상 아무것도 안 하고 사진만 찍고 가는 건 좀 그런데... 이 동네야말로 진짜 아무것도 몰라서. 여긴 뭐가 있죠? 대백프라자? 옛날에 거기에 거래처가 있

동대구역이 부산역보다 좋네!?
구도가 무슨 마경처럼 찍혔지만(...) 대구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첫 인상은... 역이 좋네요. 크고 편리하며 동선도 괜찮은 느낌입니다. 부산역보다 나은 느낌도... 나중에 돌아갈 때는 느긋히 둘러봐야겠네요. 자아 그럼 퀴-즈 아까까지만 해도 부산에 있던 제가 집에 안 가고 여기서 뭘 하는 걸까요? (...) 정답은 잠시 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