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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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극장판은 2015년 봄 공개 예정!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극장판은 2015년 봄 공개 예정!

금요일자 닛케이MJ에 러브라이브 특별 기사가 실렸습니다! 퍼져나가는 [러브라이브!] 애니 [러브라이브!] 의 인기가 올라 관련 비즈니스가 널리 전개되고 있다.스마트폰 게임이 대히트하고, 이후로도 게임 소프트 개발, 영화 공개가 예정되어 있다.대충 기사 내용을 밝히자면... - 러브라이브 인기가 드높아졌다. - 남성뿐만이 아니라 10~20대 여성들 팬들도 많다. - 스쿠페스 다운로드수가 400만 돌파 - 각 소매단위(피자헛, 로손 등등)에서 콜라보 시도가 늘고 있다 여성 팬은 남성 팬보다 정보발신력이 높다고 하네요. 각종 콜라보의 성공은 거기 있다나. 여성이 이끌리는 요소는 멤버들이 여러 고난을 넘어 하나의 목표를 이루어가는 모습에 공감한다던가, 악곡이나, 의상이나 악세사리 등에 섬세하게

러브라이브 - 2기 BD 4권 오리지널 송은 [Storm in Lover]!

러브라이브 - 2기 BD 4권 오리지널 송은 [Storm in Lover]!

드디어 샘플이 공개되었습니다!! 가창력으로는 알아주는 난죠 X 미모링 조합에 오리지널송 다운 독특한 시도가 돋보입니다! 1기 때부터 BD 오리지널송이 다들 장난 아니게 좋아서 이것만으로도 수집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2기 때도 그건 변함이 전혀 없군요. 대만족입니다! 게다가 4권에 들어있는 건 2월 8일, 노조에리의 [유리의 화원]이 수록된 권이군요... (유리의 화원은 이 포스팅 클릭☆) 뷰잉장에 있는 사람들까지 뒤로 넘어가게 만든 그 궁극의 백합력(?)을 정련된 카메라 워킹으로 감상할 수 있다니, 나는, 나는...끄읔 ...컷흠. 일단 물건 받아보기 전에는 죽을 수 없죠. 적어도 10월까지 살아있을 이유가 생겼습니다. 2기가 또 좋은게, 오리지널송 CD 디자인이 무척 예쁘게 되

스쿠페스 - 단련된 손가락은...

스쿠페스 - 단련된 손가락은...

러브노벨즈는 인연이 깊은 노래지요. 제가 일쿠 처음 시작했던 1년 2개월 전에 처음 접했으니. 러브라이브 노래로서는 세 번째로 들어본 노래 되겠습니다. 보라라라 → 우정노챈 → 러브노벨즈. 그 때는 막바지의 '라레라레루~♬' 롱노트를 처리를 못해서 노멀로 빌빌거리면서 가까스로 판다니코 각성에 성공했습니다만... 솔로몬이여, 나는 돌아왔다! 분위기로 리벤지에 성공했습니다. (가토 싫어함)뭐 한 번 성공했다고 끝이 아니고 반복해서 달려야하지만... 전에는 노멀로 끙끙대며 달렸으니 그 때와는 효율이 비교가 안 되겠지요. 코토리 때의 정신나간 컷은 다시는 안 나올테고, 일쿠랑 이벤트 기간이 하루씩 비끼니까 나름 마음이 편합니다. 설마 이걸 의도하고 시간을 비껴준 건가? 스토리도 대폭 업뎃! 9장부터

그럼 다시 서울로 복귀~

그럼 다시 서울로 복귀~

이번 광주여행을 통해 알 수 있는 교훈은 이겁니다. 1. 기차 말고 버스로 오자 2. 지하철은 크게 기대하지 말자 부산과 같은 느낌을 갖고 오면 낭패더군요. 상무역에서 광주 고속버스터미널까지 걸어갔는데, 중간에 갑자기 비가 플로리다 스콜처럼! 하지만 악천후도 나름 즐기게 된지라 그냥저냥..아니, 엄청 즐겁게 왔습니다. 왠지 모르게 막 웃으면서 ㅇ..이건 그냥 미친 사람 같은데. (...) 어쨌건 역경을 즐기는 강인한 멘탈이 된 거라고 멋대로 해석하며 이번 여행 종료! 근데 광주는...정말로 덕에겐 잔인한 도시군요. 뭐가 이렇게 없을수가. 고작해야 이런 정도밖엔...아무 관계도 없다구요? (...) 그치만 뭐가 정말 너무 없어서...터미널의 영풍문고조차 책 종류가

러브라이브 - 단지 이 한 방의 사진을... Vol.3

러브라이브 - 단지 이 한 방의 사진을... Vol.3

이번 광주여행의 유일무이한 목적 다른 건 다 곁가지고 가장 중요한 필수 퀘스트. 바로 상무역에 있다는 스쿠페스 광고를 찍는 것입니다!! ...네. 저번 부산 & 대구 여행과 같습니다. 대책 없어 이 친구! (...) 놀란 건, 서울 쪽 광고보다 훨~씬 세련되고 예쁘다는 겁니다. 대체 무슨 게임인지도 모르게 광고해놓은 서울쪽 담당자는 진짜 반성해야 될듯. 스크린도어 위에도 착실히 붙여놨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말 예쁘게 나와서, 등산나가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었습니다만...(...) 그 와중에 하나요가 둘이요가 된 것만은(...) 옥의 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아-이 뿌듯함. 이런 것 때문에 성지순례 같은 걸 하는 걸지도! 그저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