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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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릿삐의 오늘자 페이스북
오늘 페이스북에서 릿삐(이이다 리호, 러브라이브! 호시조라 린의 성우)가 묻기를. 플리즈 텔 미! (...) 한국에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간판은 아직 있습니까??? 라고 하더군요. 한국에 자주 오는 아가씨답게 한국어를 아주 깔끔하게 잘 썼습니다. 아래에 '문장이 틀린 부분 있다면 미안해요' 라고 썼지만 틀린 데 없네요. 귀여워라. (...) 어쨌건 서울에 있는 광고에 대한 이야기를 말하는 모양인데... 일단 그 부분도 인지하고는 있었군요. 가만있자...전에는 종로 3가인가랑 홍대랑 시청이었는데... 지금 남아있는 부분이 어디인지 한 번 알아봐야겠군요. 사진이라도 찍어서 트위터로 보내줄까... 어쩌면 직접 보러 오는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두근두근쿵쾅쿵쾅! 일단은 정보

러브라이브 - 뮤직페어에서 러브라이브 얘기가 살짝 나왔는데...
가벼운 얘기 한 건~ 출연진은 스키마스위치랑 노기자카 46 멤버 여러분.스키마 스위치의 오하시 씨가 '젊은 사람들에게 물어보려고 했었는데, 요즘 유행하는 앱이 뭡니까?' 라고 묻자... 사이토 유리가 '러브라이브요♬' 라고 대답했답니다. 그래서 '어떤 어플인데요?' 라고 하니까 '9명의 여자애들이-이렇게-' 이라고 열심히 설명해줬다고 합니다. 제가 노기자카에서 아는 사람이라면 마츠이 레나 한 명 정도인데 이걸로 사이토 유리도 기억에 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한 명 두 명 알게 되는 거 아닐까. (...) 누군가가 전철을 타고 가다가 어딜 어떻게 봐도 갸루게 아가씨인 여자애가 껌을 쫙-쫙 씹으면서 스쿠페스를 하더라는 얘길 바람결에 들은 적은 있지만 들은 대로 이런저런

러브라이브 - 은근슬쩍 천기(?)를 누설한 미라지 엔터테인먼트
현재 미라지 엔터테인먼트에서 만든 러브라이브 전용 굿즈 쇼핑몰, [러브라이버] 에서는 오픈기념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굿즈샵은 여기를 클릭☆ 이벤트 1 : 가입자에게 즉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3000 포인트 제공 이벤트 2 : 첫 주문자에게 3종 중 하나 랜덤 클리어파일 증정 그리고 이벤트 3번이...이벤트 글 축하 댓글을 남겨준 회원 중 열 명에게! 러브라이브! 2기 블루레이 전권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건, 2기도 정발한댑니다. 미라지가. YES24 등지에 기약없는 상품 페이지가 뜨긴 했지만 정발처에서 아예 확인사살해버렸어요. 하긴 1기가 팔린 그 엄청난 기세를 생각하면 낼 수밖에 없긴 하겠지만. 그간 석유왕이니, 사실은 사우디 회

러브라이브 - 럽라 2기 3권은 쿠루쿠루쿠루링~♬
절찬 예약중인 2기 럽라 BD의 3권이 드디어 자켓 공개! 이번엔 린 솔로입니다! 2기에서 엄청난 폭발력을 보인 사과머리에다가 또한 많은 사람들의 심장을 들었다 놨다 한 치마버전 연습복에 니시다 여사 + 무로갓의 느낌이 모두 고루 들어간 귀염터지는 모습에 비눗방울 놀이중인 천진난만함까지! 으윽... 살 수밖에...이미 샀지만...(...) 아마 일본에 갔을 때 팔고 있으면 들여올 것 같네요. 몇 권 사기 시작해서 스탬프 찍힌 게이머즈로. 하지만 정말 잘 뽑혔다... 이번 자켓은 확실히, 니시다 여사의 작풍만이 아닌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오리지널 송 공개♪ 엄청 좋은 느낌으로 뽑혔습니다! 원래 릿삐가 노래를 잘 하기도 하는데, 곡도 완전히...으으으으읔 1기 BD

러브라이브 - 순식간에 일제히 일어나서 상황을 정리해버렸습니다. (...)
픽시브의 Atami님이 그린 니코니-! 직업은 우주 No.1 아이돌입니다! 러브라이브 니코니코니의 뜻 우선 전에 TOWA 님이 남긴 블로그 글로 시작합니다. 니코니코니~가 유행하다보니 저거 뜻이 '일본 만세' 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다가 사과하고 글을 내렸던 사건이었죠. 여기까지면 뭐 그냥 해프닝인데. 문제는 오늘 그걸 기자들이 기사화했다는 거죠. 물론 언제나처럼 '인터넷에서 이게 유행한다. 근데 이건 알고보니 일본을 찬양하는 제스처더라. 누리꾼들은 여기에 대해서 이런저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 라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기사입니다만... 이때부터 바로 각 커뮤니티의 사람들이 모두 움직이기 시작해서, 각자 좌표를 찍고, 적극적으로 컴플레인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각자의 방식대로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