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북컬쳐에 신세(?)를 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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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북컬쳐에 신세(?)를 지다!

러브라이브 - 북컬쳐에 신세(?)를 지다!

부산에 와서 광고판만 보고 다시 돌아가기에는 이 좁은 나라라도 끝과 끝인지라... 이것도 여행인데, 그렇게만 보고 가면 아깝다 싶어서 MMQ에 갔었습니다. (전에 갔을 때 리뷰는 여기♬) ... 여름휴가... 아... 나는 왜 이런 가능성을 생각하지 못했던 걸까. 왜, 왜..(...) 그래서 터덜터덜 서면으로 돌아와서(그 전에 센텀에서 신나게 아이쇼핑) 부산에 오면 안 들를 수 없는 북컬쳐에 갔습니다.여전히 러브하고 라이브한 곳이었죠! 다만- 역시 럽라 온리 상점도 아니거니와, 아무래도 일단은 본업이 서점인지라. 굿즈의 종류가 충실했다고 할 수는 없었어요. 이런 건 결국 공급이 중요한 건데, 비정기적인 공급에선 크게 기대할 수 없겠죠.이건 얘길 들었을 때는 장난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