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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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키 - 주중을 치유하는 니코마키 러브라이브 Log
작가 : 荒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0076103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로 Dreaming Go'Go!) 여행을 다녀온 뒤엔 니코마키로 치유하는 게 공식! (아님) 그래서 오늘도 짤막한 이야기로 꽉꽉 들어차 있는 荒 님의 니코마키 모듬집입니다. 한 번 제대로 단행본을 내어줬으면 하는 작가님 중 한 분인데요. 보쿠라부 같은 데서 만나뵐 수 있다면 정말 기쁘겠습니다. ...덤으로 제가 거기 갈 수 있다면 더욱 기쁘겠지...(...) 여하간 이 블로그의 지상목적인 니코마키로 하루를 마무리짓고 전 침대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인지는 침대에 누워서 굴러다니면서도 읽을 수 있거든요.

러브라이브 - 타비라이브! 린파나와 호노우미의 일본국내 여행編
러브라이브 - 타비라이브! 코토리의 이탈리아 여행編 작가 : 夕 くれま 님 출처 : 식자 : 냐루코양♥ 님 (이웃집 포탈) 오늘은 린파나로 시작해서 호노우미로 끝나는 일본 내부의 여행기입니다! 인생은 짧아서 전세계를 돌아다닐 수는 없고... 또한 지금은 사정상 못 가보는 곳도 많이 존재하지요. 간다면 못 갈 건 없지만 그래도 역시 가기엔 꺼려지는 곳이 한 군데 있습니다. 근데 가보고는 싶었던 곳. 일본의 토호쿠 지방인데요... 아오모리나 야마가타 같은 데야 어찌저찌 가겠지만, 역시 후쿠시마 쪽은 조심스러워지죠. 하지만 원래는 정말로 아름답고 호젓한 곳이었겠지...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로 슬픈 일입니다. 어쨌건 그런 의미에서 간접체험 간접체험 유우 쿠레마 曰 히코냥 귀여워...(.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에서도 싱어롱(?) 상영관이 열립니다!
현재 그야말로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 러브라이브! 극장판 소식 하나 더. 실은 이 99분의 극장용 애니에는 라이브신이 딸린 노래가 6곡이나 나옵니다. 끝나면 박수도 치고 싶고 콜도 하고 싶고 울어보고도 싶은 당신을 위한 희소식! 사일륨을 흔들어도 되고 따라 불러도 되는「μ's와 우리 모두의 스페셜 스테이지 상영」이 열립니다! 시일은 6월 27일 토요일, 수많은 극장에서 일제히 실시될 예정입니다. 느낌이라고 하면 겨울왕국 싱어롱 상영관이랑 비슷해요. 마음대로 렛잇고~~해도 상관없었던. 국내에서는 그게 홍보가 제대로 안 되었는지 왜 극장에서 떠드냐고 시비가 붙었다는 말도 있지만... 여하간 당신의 울끈불끈(?)하는 열정을 풀 수 있는 기회가 온 겁니다. 라이브보다 한 발 앞서서 들뜰 수 있겠네요

러브라이브 - 럽라 극장판 2주차 주말 수익 공개! 2주차도 1위입니다!
개봉중인 평일은 제외한 20~21일 양일간의 흥행수익 기록입니다. 저번 1주차는 이 글을 참조하세요! (클릭!) 정확한 데이터는 나와봐야겠지만, 관객동원은 23만 2천 ~ 26만 8천명 사이, 그리고 흥행수입은 3억엔 ~ 3억 4900만엔 사이 중에서 정해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2주차에도 기세가 무서운 가운데, 이걸로 흥행수입 7억원 문제없이 돌파! 평일의 수익이 어떤 식으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이걸로 10억엔 고지는 아무 문제 없이 가뿐하게 넘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적어도 4주차에는 확실히 넘어가겠네요. 흑...정말, 이 오빠는 기쁘고 기뻐서...(...) 하긴 신주쿠 피카디리에 갔을 때 주변을 슥-둘러봐도 '아, 이 사람 럽라 극장판 때문에 왔군' 이라는 느낌의

러브라이브 - 태어나서 처음으로 일본에 영화보러 간 건
※긴 글로, 전반부는 누설과 관계없는 내용 / 후반부는 글 접어서 누설과 관계있는 내용입니다. 신주쿠. 동아시아 최대의 던전이라 불리는 역사 중에서도 최고위급 마굴(...) 평생 신주쿠에는 갈 일 없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결국에는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역이 크긴 크지만 목적지가 정해져있으니 다들 겁주던거와 달리 쉽게 나왔습니다.신주쿠 피카디리 맞은편에 애니메이트가 있더군요! 들어가봤더니 암만 봐도 초등학교 저학년인 여자애가 럽라 굿즈 사고 있어서 깜짝극장 안에 들어갔더니 동류의 기운이 바로 확 느껴졌습니다! 마치 럽라 하나만 개봉하는 것 같은 이 지배감(?)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매 타임마다 꾸역꾸역 들어오고 있었습니다.사방에 럽라 광고판이...신주쿠 피카디리는 럽라를 주력으로 밀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