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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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이 와중에 일본 영화계는 쇼크를 받았다는듯?

러브라이브 - 이 와중에 일본 영화계는 쇼크를 받았다는듯?

파죽지세란 게 뭔지 잘 보여주면서 날개돋힌 듯 전진하는 러브라이브! 극장판인데... 계속해서 일본 흥행 톱을 달리고 있는 이 한 편의 애니 때문에 소위 '영화인'들이 쇼크를 받았다고 합니다. 쇼크의 이유는『海街diary』, 바닷마을 다이어리가 동시에 개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주 러브라이브 극장판에 흥행 및 동원에서 밀리고 있는 거라고 하는데... "일본인데 그럴 수도 있잖아?" 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만(...), 영화인들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았나봅니다. 우선 개봉관 수가 엄청나게 차이가 났죠. 러브라이브는 전국 121개관에서 개봉,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전국 322개관에서 개봉했습니다. 개봉관수로는 거의 세 배 차이가 나는 압도적 유리를 점하고 있었는데다가... 어디선가 '일

러브라이브 - 하나요粉이 높은 럽라 잡탕

러브라이브 - 하나요粉이 높은 럽라 잡탕

작가 : 伊奈葉カナ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169803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로~가보는겁니다~) 오늘은 야심한 시각(퇴근이 늦었습니다...OTL)이므로, 약간 수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처음부터 여러가지로 압도적인(?) 하나요의 무치무치 바디는... 여기서 비롯(?)했습니다.짧은 머리를 열심히 양쪽으로 묶은 게 엄청 귀엽지 않습니까? 코토파나의 부드러움 + 말랑말랑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엄청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정작 잡지 내에서 러브라이브 연재만화는 전혀 없다는 엄청난 진실이 숨어있지만. (...) 여하간 오늘은 그런 무치무치 하나요랑 린이랑 마키가 서로 에로패닉 하는 내용

스쿠페스 - 오늘 스쿠페스에선 놀라운 소식이, 드디어 A-RISE 출장!

스쿠페스 - 오늘 스쿠페스에선 놀라운 소식이, 드디어 A-RISE 출장!

오늘 업뎃된 스쿠페스 신 스토리입니다. 32장이 되겠는데요. 놀랄만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동안 게임에서는 이름만 언급되었던 A-RISE가 전 멤버 다 출장! 처음으로 선보이는 UTX 고교 하복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SID는 애니와는 완전히 다른 시간축에서 놀고 있기 때문에, μ's 와 A-RISE는 여기서 처음 만났습니다. 갑자기 목소리가 다소곳해진 니코니와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카요칭이 인상적 (...) 여기서 뮤즈는 아라이즈의 제안으로 합동 이벤트를 치르게 됩니다. 이렇게 스토리에 스탠딩 CG와 목소리를 내면서 출장한 것도 놀랄 일인데...이번 신곡이 각개전투Private Wars 입니다. 이건 정말 놀라운 일인데, 이번 곡은... 스쿠페스에서 최초로 나온 μ's가 부르지 않은 곡입니다

러브라이브 - 극장판 국내 선행상영회 일정 확정!

러브라이브 - 극장판 국내 선행상영회 일정 확정!

러브라이브! 극장판이 애니플러스 주관하에 국내 개봉하고, 8월에 선행상영회가 있은 뒤 9월에 전국 개봉한다는 소식은 이미 여러군데서 언급되어서 많은 분들이 아시고 있을 터. 오늘은 애니플러스 공지하에 그 구체적인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말보다는 위의 그림을 보시는 게 빠르긴 하겠지만, 굳이 다시 언급하자면... 8월 1일(토) & 8월 2일(일) 양일은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8월 8일(토) 하루는 부산 해운대 메가박스에서 각각 선행상영회가 이루어집니다! 상영은 하루에 단 세번 뿐! 요는 정식 개봉 이전의 맛보기이긴 합니다만, 굳이 맛보기만 하는 게 아니고... 극장판 굿즈를 판매합니다! 이게 또 재미있는게 회차마다 1학년 / 2학년 / 3학년 차례가 있습니다. 티

러브라이브 - 오늘은 러브라이브 5주년입니다.

러브라이브 - 오늘은 러브라이브 5주년입니다.

뭔가 축하멘트로 생각해둔게 많았는데 막상 쓰려고 앉으니 떠오르는 게 하나도 없네요. 하긴. 제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의 벅찬 기쁨은 저만의 것이 아닐 겁니다. 필시. 정말로 작디 작은 시작이었습니다만... 사해를 뒤덮을만큼 성장하고, 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덕질 인생 25년입니다만. 그동안 이런 건 한 번도 본 적이 없으며... 아마 앞으로도 이런 게 나올 일은 별로 없겠지요. 성공이라는 거엔 무릇 공식이란 게 있는 법인데... 러브라이브는 이상할 정도로 탈선을 자주 한단 말이죠.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고 날고 또 날고 있습니다. 더 이상 러브라이브가 달고 있는 날개를 밀랍이라고 할 사람은 없겠죠. 만약 밀랍이라고 표현한다면 그건...으응~한때 밀랍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