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태어나서 처음으로 일본에 영화보러 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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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태어나서 처음으로 일본에 영화보러 간 건
※긴 글로, 전반부는 누설과 관계없는 내용 / 후반부는 글 접어서 누설과 관계있는 내용입니다. 신주쿠. 동아시아 최대의 던전이라 불리는 역사 중에서도 최고위급 마굴(...) 평생 신주쿠에는 갈 일 없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결국에는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역이 크긴 크지만 목적지가 정해져있으니 다들 겁주던거와 달리 쉽게 나왔습니다.신주쿠 피카디리 맞은편에 애니메이트가 있더군요! 들어가봤더니 암만 봐도 초등학교 저학년인 여자애가 럽라 굿즈 사고 있어서 깜짝극장 안에 들어갔더니 동류의 기운이 바로 확 느껴졌습니다! 마치 럽라 하나만 개봉하는 것 같은 이 지배감(?)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매 타임마다 꾸역꾸역 들어오고 있었습니다.사방에 럽라 광고판이...신주쿠 피카디리는 럽라를 주력으로 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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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요즘 아침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한 사진 편집을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마다 꼭 한 번씩 듣는 노래가 하나 있다. 바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의 성우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부르는 '요란! 빅토리로드'였다. 나는 애니메이션 라는 애니메이션을 을 도중에 보다가 말았다 보니… 솔직히 잘 모른다. 이미 내가 아는 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새로운 의 성우들의 캐릭터 소개를 보아도 모른다. 하지만 오타쿠 클럽에서 나올 법한 노래라는 평가를 받는 '요란! 빅토리로드'라는 노래는 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