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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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애니는...아이에에에에에에에에에--!

최근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애니는...아이에에에에에에에에에--!

암흑 코퍼레이션 트리-거상의 말법적 애니메이션 닌자 슬레이어입니다. 네. 1화가 방영된 뒤 각지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죠. 말법적 의미에서. 감상을 포기하는 사람이 속출하였습니다. 그럴만도 했어요. 근데 이게 재미있네요. (...) 자신이 생각해도 어처구니 없지만, 재미있는걸 어떡해!! 남무삼, 이런 말법적 애니가 재미있다고 느끼다니, 치욕이야...셋푸쿠 하고 싶다... 감상을 1화에서 포기하신 분께 어드바이스. 그냥 기대를 완전히 다 버리고 봐보세요. 저처럼 닌자슬레이어에 대해 쥐뿔도 모르고 보면 효과가 있습니다.

러브라이브 - 사이좋은 3학년

러브라이브 - 사이좋은 3학년

작가 : ヒライ 님 출처 : https://twitter.com/solllolll/status/614064730215329793?s=09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엔 다른 장르 번역도 있어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키바에 있는 니코의 집 모델이 된 건물이 내진설계 관련 문제로 철거당하게 생겼습니다. 가뜩이나! 9명 중에선 가장 허전한 가정환경인데! 집까지 철거되다니! (...) 어쨌건 그런 무참한 상황 속에서도 니코라면 꿋꿋하게 잘 살겠습니다만... 이번 만화는 그런 맥락 속에서 나온 겁니다치카 덕분에 3학년 한 조가 다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가만, 에리는 자기 집이 있잖아...? (...) 짐승녀 마키라던가 엄마 노조미, 떼쟁이 에리치카 등 볼거리가 많았습니

니코마키 - 오늘도 예외없이 찾아온 니코마키 러브라이브 Log

니코마키 - 오늘도 예외없이 찾아온 니코마키 러브라이브 Log

작가 : 荒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9010998 식자 : 향신료 님 (부지런한 식자 다이스킷) 왠지 하루를 마무리하기 위한 약속 같이 된 삶의 청량제, 니코마키입니다. 荒님이 묘사하는 니코마키 너무 좋아... 오늘은 마지막에 드디어 나이에 걸맞는 어린애가 된 마키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아니, 이 만화에서 마키는 자주 유치원생으로 묘사되긴 하지만. (...) 어린애가 열심히 어른처럼 보이고자 노력하는 모습은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죠. 그런 마키를 부모님의 자애로 바라보는 게 이 작품의 감상 포인트입니다. (?) 윽...마지막에 와서 사람을 울리다니... 저 개인적으

러브라이브 - 침정기...안 와...(...)

러브라이브 - 침정기...안 와...(...)

러브라이브 - 기세가 무서운 가운데, 침정기는 언제쯤 오려나? 참고로 저 글은 2014년 라이브 전후로 쓴 글입니다. 그때쯤 나는 그게 최고조라고 생각했지... 근데 지금이 그 때의 네 배는 더 커진 것 같네요. 그 당시에도 기세는 서브컬쳐 탑급이었건만. 후...(...) 계속 복선이 깔리는 걸 생각해보면 6th 라이브는 돔. 솔직히 SSA를 공사 관계로 쓸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예상은 했습니다. 갈 곳이 돔밖에 없구나...하고 말이죠. 그러니까 돔이 될 거란 사실은 놀랄 일도 아니고 어떤 돔이냐가 문제겠죠. 사실 머릿속으로는 과다섭취한 김칫국의 김치 성분에 의해 해답이 나오긴 했지만요. (극장판 스포니 원하는 분만 아랫줄 드래그) "아

니코마키 - 니코마키 4연참! 오늘도 니코와 마키의 러브라이브 Log

니코마키 - 니코마키 4연참! 오늘도 니코와 마키의 러브라이브 Log

작가 : 荒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9344738 식자 : 향신료 님 (하루 단위로 나와서 아주 좋다냐) 일거리를 핫산에게 물어다주시는 식자님이 저번엔 죄다 노조에리만 가져다주시더니 이번엔 죄다 니코마키만 가져다주시고 있습니... 물론! 불만은 없습니다! 백합보다 좀 더 근원적인...그 뭐냐, 사람과 사람의 사귐이라는 의미에서 커플링은 좋아요. 좋아하는 사람들이 서로 꽁냥꽁냥하는 걸 보면 즐거움을 느낍니다. 그런 의미에서! 단조롭지 않고 맨날 팡팡 터지고 있는(...) 니코마키는 최고에요... 마냥 잘 나가기만 하는 게 아니라 싸우고, 후회하고, 감싸주고 떽떽거리고(?) 오늘도 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