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하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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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은 이틀 (10) 쉔브룬 동물원 - 3편
(남)극관 옆에 열대우림관이 있는데 여기서 박쥐가 눈에 띄이더군요. 여기에 다른 동물들도 있데요.여기에는 원숭이도 있어요. 미어켓과 같은 건물에 있다는데 구역은 서로 다른 구역입니다. 왠 부엉이?? 옆 사육장에는 수염수리와 이집트 독수리가 있는데 부엉이는 금방 찾은 반면 수염수리와 이집트 독수리는 찾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코뿔소는 지금까지 실물은 본 적없고 모 자동차의 엠블럼으로만 보았는데 여기서 실물을 보게되네요. 노루인가?사슴?! 이 동물원을 별에 별 동물이 다 있어...영역이 겹치더라도 서로 자리차지 할려는게 없어서 그런지 구분은 해놨다지만 자연스럽게 섞여서 사는것 같더군요.흔들다리(?)에 올라가서, 12시 35분이 되니 사일렌이 울리던데 1시간 전이던가 안내방송 하던데 외국어(영어 방송은

인터라켄으로 이동하자 (2) 루체른-인터라켄 열차편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찾은것)열차가 meiringen역에서 진행방향을 바꿔서 인터라켄으로 갑니다. 그리고 철로 주변환경이 확 바뀝니다.meiringen역에서 인터라켄 동역으로 가는 길에, meiringen역에서 나온지 2분 지났을때 찍은거에요.brienz역 도착 1분 전, 루체른에서 meiringen역으로 가는 동안 본 주변환경하고는 완전히 다르죠?시간표대로라면 9시 33분에 brienz역에 도착해야 하는데 아직 도착 못하고 brienz역으로 가고 있습니다.34분이 되니 brienz호수를 끼고 brienz역을 향해 갑니다. 35분, brienz역을 향해 가는 중입니다.36분, 시간표 대로라면 37분에 brienz역 출발이지만 탑승/하차 승객이 없는지 그냥 지나칩니다.39분대, 인터라켄 동역으로 가면서.9시

취리히에서 이틀 (3) 취리히 시내관광
취히리 중앙역에서 나와 반호프광장(bahnhofpaltz)에서 시작하는 반호프거리를 따라 걸으며 남쪽으로 갑니다.반 호프거리를 따라 남쪽으로 내려가니 pestalozzianlage란 작은 공원이 나오던데 그냥 지나갔습니다.중앙역에서 나와 반호프광장(bahnhofpaltz)에서 시작하는 반호프거리를 따라 걸으며 남쪽으로 가다 rennweg정거장에서 길을 건넜습니다. kuttlelgasse를 따라가다 fortunagasse를 따라 갔습니다. 린덴호프(lindenhof)언덕으로 올라가면 리마트 강이 잘 보인데요. 린덴호프 언덕에 있던 대형 체스판. 저거 말고도 주변에 석제 테이블이 두개 있는데 테이블에 체스판을 세겨 두고 체스말 가지고와서 체스 둘 수 있게 했어요. 언덕에서 보니 리마트 강 건너편이 잘 보이네

빈은 이틀 (3) 성피터교회에서 albertina까지
여기가 성 피터교회래요.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찾은것)다른각도에서 이 교회를 보면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해어 인터넷을 찾아보니 대부분 같은 구도만 있고 다른 구도가 딱 하나 있더군요. 조각상이 특이하게 생겨서 찍었는데 찾아보니 pestsaule(영어론 plague column)라고 하네요. 이 조각상을 세운 이유는 흑사병이 유행하자 흑사병이 끝나길 기원하며 세운거라고 합니다. 다른 이름으론 dreifaltigkeitssaule(영어론 trinity colum)이라고 하네요. 사람들 따라 계속 갑니다. 슈테판 대성당으로 가야하거든요. 슈테판 대성당이 있는 슈테판 광장에 왔습니다. 저게 슈테판 대성당 남(쪽)탑 이라네요. 해질때쯤인데 사람들이 많아요. 관광객만 있는건지 아니면 오스트리아 국민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