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하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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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괜찮아! 튕겨냈어!!

[WOT] 괜찮아! 튕겨냈어!!

어느 지하 얼음집|2014년 11월 6일

저는 주로 아군이 안 가는 곳으로 갑니다. 그러다 보니 격파을 많이 당하죠. 자, 가자!! 담 부수고 갈려다 가까운 수풀에 차체를 숨깁니다. 아...몰라. 담 부셔 넘고 가자 왠 중형이 옵니다. 망리다 빵야!! 휘잉~ 으갹!! 빵!! 맞췄습니다. 헤쳐가 망리를 차고로 보냅니다. 왠 구축이 나타납니다. 헤쳐다!! 빵! 튕겼습니다! 옆면을 맞추면 되지~ 빵야!! 차체를 넘어 땅에 박혀 버립니다. 뺭!! 튕겼습니다. 제가 뒤로 빠지자 목표를 잃었습니다. 그사이 아군 헤쳐의 한방이 날아 갑니다. 아군 해처를 차고로 보내주고 이제 저를 노립니다. 안되겠소. 돌격 합시다! 우라아아~!! 적 헤처를 조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바로 앞에 쏴 버립니다. ㅋㅋㅋ 스샷에는

감천 문화마을 갔다 왔습니다.

감천 문화마을 갔다 왔습니다.

어느 지하 얼음집|2014년 11월 1일

10월 28일에 동생이 말도 없이 부산에 내려왔기에 어디갈지 정하지도 못해서 어디가고 싶은지 물어니 감천문화마을에 가고싶다고 합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자갈치역에서 한 정거장 더 가서 토성역에서 내려 부산대 병원에서 마을버스타면 갈 수 있다고 올려져 있더군요. 그리고 6.25때 피란민들이 이 마을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처음엔 판자촌이었다고 하더군요. 예전에 용두산타워에서 '저쪽으론 하꼬방이 많이 있었다.'라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여기를 말하는것 같습니다. 마을버스타고 가는데 5분 정도 계속 올라가는데 점점 길이 좁아 집니다. 마을버스에서 내려 정류장에서 보니 잘 보입니다. 여기서 조금 걸어내려가면 포토존이 되어 있지만 정류장이 더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오른쪽으로

약 좀 빤 레이스 이벤트라고 해야하나...

약 좀 빤 레이스 이벤트라고 해야하나...

어느 지하 얼음집|2014년 9월 29일

제가 월오탱을 접하면서 이벤트를 세번 접해봤는데.. 처음으로 접한건 battlecity... 두번째로는 월드컵 기념이라고 축구를 하더니... 이번에는 왠 전차 레이스입니다. 이때 네다섯판 내리 지다가 처음으로 이겼습니다. 이거 무승부가 나오기도 하더군요. P.S-요 광고 나올때만 하더라도 탱크바이에슬론이 나올줄 알았는데...

[WOT]이 서버는 왜 이래!!

[WOT]이 서버는 왜 이래!!

어느 지하 얼음집|2014년 9월 11일

친구가 아시아 서버를 하자고 졸라대기에 아시아 서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르노 Otsu인 경우 T1 다음가는 강력한 탱크입니다. 르노FT가 원판, 르노NC-31이 원판을 발전시킨거라면 르노 Otsu는 최종발전판. 하지만 이후로는 일본탱은 별로라는 소리를 들은지라... T18은 2티어 깡패라는 명성이 어디 가지 않더군요. 유니버셜 캐리어 2파운더라도 이정도면 뭐...구축이 정말 귀찮은 존재라는것을 잘 알려준거겠죠. 3티어 와서는 T82로 재초질을 했습니다. ^^a;; 아시아 서버도 할만 한것 같은데... BUT!!!!(여기서 부터 한국서버 기준으로 본다면...) 사람들이 '지도? 0_0a 그런거 있었나요?' '은폐&엄폐? 0_0a 그거 뭔가요? 먹는 거에요? 우걱우걱...' '

[WOT]그 동안 게임결과

[WOT]그 동안 게임결과

어느 지하 얼음집|2014년 7월 30일

t49가 많이 껄끄러울 껍니다. 풀업 4호의 위엄.jpg 토스터, 유우곽, 박스카도 어느정도 성적이 나옵니다. 뽈뽈뽈 다니는 T49. 뽈뽈뽈~ 이래서 미국 바퀴벌래라고 부르나 봅니다. 7티어 방에서 끝까지 살아남았습니다. 돈은 많이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