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하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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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른은 하루에 관광한다! (2)리기산 정상 & rigi kaltbad-first로

루체른은 하루에 관광한다! (2)리기산 정상 & rigi kaltbad-first로

어느 지하 얼음집|2016년 10월 15일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퍼온것)rigi kulm역에 도착 했습니다. 역 쪽을 본다면 이렇겠지만...열차가 도착한 순서에 따라 하차하는 플랫폼이 다르겠지만 각 봉우리 이름은 모르지만 알프스가 눈 앞에 펼쳐저 있습니다. 한장씩찍으면 사진숫자가 많아지기에 파노라마샷. 인터넷에서 퍼온 사진 제외하고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기가 커집니다.열차에서 내려둘러보면 철로 끝에 창고처럼 보이는 건물 부근도 시야가 탁 트여 있습니다. 이젠 역 건물쪽으로 가면 더 올라 갈 수 있도록길이 나있는데 길을 따라가면(이미지는 인터넷에서 퍼 온것)올라가다보면 탑 같은 것이 있는데 인터넷에서 이미지를 찾으며 보니 TV 중계탑 이라고 하네요. 정상으로 가면서 하늘을 보니 비행운이 많기에 세어보니 17~19개가 되던데 비행운이 없는 항공기

루체른은 하루에 관광한다! (1) fluelen행 증기선& 리기정상역

루체른은 하루에 관광한다! (1) fluelen행 증기선& 리기정상역

어느 지하 얼음집|2016년 10월 14일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찾은 것. lezern bahnhof quai에서 vitznau까지 타고 갈 증기선 DS STADT LUZERN)루체른에 도착하고 열차에서 내렸습니다. 루체른역 락커에 짐을 넣어 둘 줄 알았는데 예약한 숙소가 가깝다고 하네요. 숙소에 가서 짐을 맡기고 바로 리기산으로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리기산을 목적지로 호수 크루즈를 이용한다면서 승선지가 역 길 건너에 있다며 다시 루체른역으로 갑니다. 매표소에서 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기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스위스패스 이용자는 줄 서지 말고 바로 승선하면 된다.' 안내문이 있어서 바로 승선 합니다.출발지인 luzern bahnhof quai에서 출항을 하기위해 기다리는데(증기선이라 증기를 만들어 증기기관 피스톤을 밀어야 하니...)건너편에

취리히로 가자, 샤를드골공항 - 취리히 공항 비행편

취리히로 가자, 샤를드골공항 - 취리히 공항 비행편

어느 지하 얼음집|2016년 10월 10일

취리히로 가기위해 이번에 갈아탈 항공기는 A318 입니다. 처음듣는 기종이죠? 제가 아는 정도로만 설명하자면A318은 A320계열기 중에서 가장 작은 항공기이고 탑승가능 인원은 107~136명 입니다. (여기도 참고하세요) 사용하는 항공사로는 에어프랑스가 18기, 영국항공이 2기에다 그 외에도 콜롬비아, 루마니아 등지에서 사용중입니다.항공기 크기는 위 이미지와 같은데 크기 짐작이 안되니까 참고하시라고 다른 이미지도 올리면 누가 실수 한건지 모르지만 영국항공에서 A380과 A318이 택싱 중에 만난 적이 있습니다. 한눈에 대략 크기가 어떤지 비교되죠?항공기에 타고 나서 창 밖을 향해 찍었습니다. 샤를드골 공항은 에어프랑스의 허브공항인지 여기저기 에어프랑스 기체가 많이 있더군요. 비행시간이 제주<->

[WOT]탱드컵 하기 싫은지 탱크가 뒤집어 져요

[WOT]탱드컵 하기 싫은지 탱크가 뒤집어 져요

어느 지하 얼음집|2016년 6월 28일

오랫만에 월오탱을 하는데 오랫만에 탱드컵을 하더군요. 이번에는 저번과 달리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많이 깔끔해졌죠. 그리고 탱크가 뒤집어 집니다. 이건 탱크가 뒤집어 진게 아닌 옆으로 누웠네요. 만약 탱크가 뒤집어 지면 바로 바로 일으켜 줍니다.지금까지 하더라도 저는 뒤집어져 본적이 없다는 사실...

동백섬에 갔다왔습니다.

동백섬에 갔다왔습니다.

어느 지하 얼음집|2015년 10월 13일

한글날에 동백섬에 갔다 왔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도되지만 지하철을 타려면 역까지 나가야하는 불편함이 있고 버스정류장이 더 가까운지라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하지만 지하철은 더 빠르다는 무시 못할 장점이 있...) 버스에서 내려서 운촌 정류장에 내려서 동백섬쪽으로 가는데 저 derrieck이 눈길을 끌기에 운촌항으로 먼저 갔습니다. 운촌항이라기에 규모가 있는 항구가 아닌 작은 어항(漁港)입니다. 반대편에는 사설 유람선 정박지가 있습니다. 생긴게 특이하기에 하나 찍어보았습니다. 운촌항을 다 둘러봤으니 이젠 동백섭으로 갑시다. 가는길에 꽤 가격이 나갈것으로 보이는 모터보트가 있어군요. 가까이 가보니 외형은 비싸보이는데 설치된 엔진은 선외기...탈착식 커버 달아서 선외기를 덥으면 괜찮아 보이는데 모양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