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zás, quizás, quizás

Sources

Posts

222 posts
기타큐슈 /고쿠라성, 리버워크 2014.12.29

기타큐슈 /고쿠라성, 리버워크 2014.12.29

Quizás, quizás, quizás|2015년 1월 19일

모지코를 다 둘러보고 모지코역으로 가서 고쿠라로 향했다. 마침 비가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다행히 고쿠라에 도착해서 고쿠라성까지 걸어가는 도중에는 비가 잠깐 그쳤다. 고쿠라역에서 고쿠라성을 먼저 가려고 걷기 시작했는데 구글맵의 문제인지 내 방향감각의 문제인지 어째서인지 탄가시장이 똵 나와버렸다. 스케줄이 뒤바뀌어 버린 것이다. 원래 탄가시장은 점심무렵으로 생각하고 있었었다. 어쨌거나 오후에는 후쿠오카로 돌아가는 일정이라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탄가시장을 먼저 둘러보았는데, 이거 월요일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 너무 많았다...관광객들도 있었겠지만 현지 주민인듯한 사람들이 대부분. 대학당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있었다. 그때 시간이 10시 반 정도였던 것 같은데. 전혀 예상하지

모지코 해협드라마쉽

모지코 해협드라마쉽

Quizás, quizás, quizás|2015년 1월 16일

뭐 딱히 뭐하는 곳인지 제대로 파악은 안하고 와서, 레트로 거리만 열심히 구경했다. 캐나다 빅토리아 박물관이 조금 생각날 정도로 잘 만들어 놓은 것 같다. 기념품 가게가 눈에 거슬리긴 했지만. 어딜가나 빠지지 않는 자판기와 뽑기 건물도 이쁘장하게 잘 지어 놓았다.

2014.12.29 아침의 모지코

2014.12.29 아침의 모지코

Quizás, quizás, quizás|2015년 1월 16일

루트인 모지코는 모지코역에서 은근히 떨어져 있으므로 호텔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차가 작아서 6명 정도만 탑승이 가능하니 참조해야 한다. 모지코역은 리노베이션이 한창이라 공사구역은 사진처럼 막아놨지만 아이들의 그림으로 예쁘게 꾸며놓았다. 어제 밤의 풍경과는 또 다른 모지코의 아침. 근처 간류섬과 시모노세키로 떠날 수도 있는 작은 항구. 시간만 더 있었으면 여기저기 더 돌아보고 싶었는데. 공기도 맑은 듯 (-_-)하고 경치도 좋아서 아침 조깅코스로는 정말 좋을 것같은 부둣길을 걸어 해협 드라마쉽으로 향했다. 도착

보기 드문 모지코 야경 / SONY ILCE-QX1L/BQCE7

보기 드문 모지코 야경 / SONY ILCE-QX1L/BQCE7

Quizás, quizás, quizás|2015년 1월 15일

모지코는 주로 후쿠오카 여행 곁다리로 당일치기 정도의 행선지라 저녁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없었던 것 같다. 나는 어쨌건 오후 5시에나 모지코에 도착해서, 블루윙이 열리는 모습은 못봤지만 대신 야경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었다. 이번에 지름한 SONY ILCE-QX1L/BQCE7 덕택에 야경 사진도 뭐 이정도면 잘 나온듯. 조작법도 숙지가 안된 상태라.. 이게 아마 모지코 호텔. 여기서 묵었어야 하는데, 예약당시 세미더블룸 밖에 없어서 루트인으로 변경. 도개교인 블루윙의 야경 모지코 전망대 유명한 맥주공방. 초저녁이었는데 역시나 대기를 해야한다고 해서 패스. 중국식당이라는데 일본와서 첫 끼니를 여기서 할 수는 없어서 패스 바나나맨. 여성

기타큐슈(+모지코), 후쿠오카 기행기 준비중.

기타큐슈(+모지코), 후쿠오카 기행기 준비중.

Quizás, quizás, quizás|2015년 1월 14일

베트남이 연결된 해저 케이블이 또다시 끊어짐. 그래도 저번까지는 그럭저럭 일이라도 할만 했는데 이번은 최악이다. 2014.12.18~2015.1.10 한국 갔다옴. 그 와중에 2014.12.28~2014.12.31 일본 놀러 갔다옴. (후쿠오카, 기타규슈+모지코)2015.1.3~2015.1.4 부산 갔다옴. 하여 일본 갔다온 사진을 올려놔야 하는데 인터넷 속도가 무서울 정도라서 포기하고 있다가 일땜에 휴대폰 usb 테더링해놓고 밀린 메일 받는 중에 사진한장 올림. 1월 23일경에 해저 케이블 복구가 완료될 것이라 하니 그때까지 인터넷 없는 청정생활이나 즐겨야겠다.일본 여행기는 1월말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