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협드라마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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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아침의 모지코

2014.12.29 아침의 모지코

Quizás, quizás, quizás|2015년 1월 16일

루트인 모지코는 모지코역에서 은근히 떨어져 있으므로 호텔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차가 작아서 6명 정도만 탑승이 가능하니 참조해야 한다. 모지코역은 리노베이션이 한창이라 공사구역은 사진처럼 막아놨지만 아이들의 그림으로 예쁘게 꾸며놓았다. 어제 밤의 풍경과는 또 다른 모지코의 아침. 근처 간류섬과 시모노세키로 떠날 수도 있는 작은 항구. 시간만 더 있었으면 여기저기 더 돌아보고 싶었는데. 공기도 맑은 듯 (-_-)하고 경치도 좋아서 아침 조깅코스로는 정말 좋을 것같은 부둣길을 걸어 해협 드라마쉽으로 향했다. 도착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체험 뮤지엄,해협 드라마쉽(海峡ドラマシップ)[8]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체험 뮤지엄,해협 드라마쉽(海峡ドラマシップ)[8]

모지코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체험뮤지엄 해협 드라마쉽(海峡ドラマシップ) 입장료는 500엔으로, 모지코의 옛 모습을 재현한 해협 레토르거리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원래는 다 보려고 했는데 폐관시간 다 돼서 입장한 거라 시간이 없어 해협 레토르 거리만 관람했습니다. 큐슈 제일의 무역항으로 번성했던 100여전 전의 모습을 담아낸 해협 레토르거리 100여년 전으로 타임슬립을 한 듯한 레토르 거리의 모습 예전 포스팅에서도 소개했던 바나나 떨이팔이 모습,인형 가까이에 다가가면 대사도 나옵니다. [싸모님,사장님 여기좀 와 보세요 이 바나나로 말할 것 가트면!!멀리 대만에서 건너와 어쩌구..] 거리의 화가 꽐라가 된 취객과 가게주인과의 실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