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상(夢想)
Posts
74 posts
0206 Philadelphia 당일치기
'에싸베이글'(뉴욕)independence hall(필라델피아)liberty bellcity hall 전망대애플덤플링매직가든올드 디스트릭트'올드시티커피'펜실베니아 대학교재즈 바 'Groove'루프탑 바 '230'뉴욕 3대 베이글 그 두 번째, 에싸베이글!!!!!!!5시 30분 메가버스를 나 때문에 놓치는 바람에 아침을 뉴욕에서 떼웠다.Sorry... 머레이즈 베이글보다 크지만 서비스는 별로였던 에싸.셋이 플레인 베이글에 피넛버터/스트로베리/건포도 호두 크림치즈 주문했는데 나만 성공했다:-p꼭 여기 가는 분들은 Raisin Walnut Creamcheese를 주문하시길(하트)여기 미국 피넛버터는 룸메 통 뺏어서 한 입 먹어봤는데 하나도 안 달고 진짜 온리 땅콩버터다.피넛버터가 저 수준의 두께로 발려 있으

Katharina와 동행한 미드타운 트립:-$
여행 계획 안하는 카타리나랑 함께한 뉴욕ㅎㅎㅎㅎ그냥 앞으로는 내가 가고픈 곳 끌고 댕겨야겠다.그래도 나름 좋았음. Numpang을 발견한 건 신의 한 수!쇼핑을 즐기는 카타리나. 덕분에 이것저것 입어보고 둘러보고 재밌었다.누군가와 함께하는 여행도 참 좋다:pNumpang의 치킨 치니 샌드위치. 알러빗!치킨이 아주 건강하고 실했다. 역시 닭은 튀기지 않아도 맛난당.카타리나가 먹은 roasted chicken rice bowl도 맛있어보였다.그러나 적당히 먹자 와 나 내일 운동가기 겁나 겁난다0_0Rockerfeller Center <3 그나저나 뉴욕 오기 전에 아이폰으로 바꾸길 잘했다. 사진 색감이 아주^.^bTop of the Rock으로 올라가기 위해선 $29이 필요하다. 책자는 $3.야경으로 유명한

20150116 홀로 뉴욕 그 네 번째:-)
수업 없는 금요일~_~어젯밤 파티 갔다가 늘어지게 늦잠자고 아침먹고 느긋하게 마실 나왔다.오늘은 Newyork Public Library 그리고 Central Park!오늘 돌아다니며 느낀 건...얼른 날이 풀렸으면 좋겠다는 거 );어딜 다니나 여행은 선선할 때 즐기는 게 최고인 듯하다. 센트럴파크 생각보다 너무 황량해서 슬펐움... 뉴욕공립도서관은 공부하러 가는 사람들보다 관광객들이 항상 더 많다고.다들 여기저기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어보였다.(물론 나도)원래 센트럴파크 찍고 도서관 둘러보다 책 좀 보고 나오려 했는데33rd St.에 내려서 쭉 걸어올라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거라 얼른 들어갔다 나왔다.뉴욕은 뭔가...어디를 가든지 이제는 완전히 관광지화된 느낌.벽 한 켠부터 천장 구석구석 안 예쁜 곳이

나 화이팅
나의 세 번쨰 학교 Saint Peter's University : ) Coooool-정문보다 여기가 더 예쁘다. 내 기숙사와 Fine Art 건물 사이에 있는 곳. 여기가 캠퍼스의 끝!신방과 과목들은 신물나게 들었고 정말로정말로 듣고 싶었던 Fine Art classes.여기에서 Painting workshop, Sightsinging, Intro to music을 듣는다.Murray's 기숙사.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내 기숙사 배정ㅠ.ㅠTeresa와 Kaycee 모두 학교 대표 농구선수라 방에 안 들어온다. 또륵.이번 학기 교환학생도 나와 오스트리아 친구 둘 뿐인데다 룸메이트까지 바빠.미국땅. 첫날은 서러웠지만. 뭐 괜찮다 지금은. 여행 계획이나 짜야지.그리고 대망의 Cafeteria.....:D오마갓

20150111 홀로 뉴욕 그 마지막
오전 9시에 출발해 오후 6시에 숙소에 들어갔던 날/;뉴욕에 와서도 이렇게 고되게 여행하게 될 줄은...허허시차 적응도 완벽히 못했는데 미친듯이 걷기만 하다가 속병도 도졌다.하지만 걸어다니지 않았더라면 놓쳤을 많은 것들을 생각하니 나름 만족스러움*.*근데 맨해튼에서 브룩클린 브릿지까지 걸었으면...맨해튼 윗부분 빼고 뉴욕 정복한거임 나?...도보 여행의 시작은 Murray's Bagels 때문이더랬다.33th St.에 있었나. 이 정도는 걸을 수 있지 하고 열심히 걷기 시작. Coool-everything bagel+Strawberry creamcheese+Cappucino까지 약 8불 정도 나옴.생각보다 뉴욕 3대 베이글집 치고는 크림치즈가 부실한데...? 커피는 록펠러센터에서 먹었던 스타벅스 라떼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